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은 17일 신용보증기금(신보)과 ‘디지털・그린 뉴딜 기업 육성 및 산업단지 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단공의 산업단지 기업 네트워크와 신보의 금융지원 인프라를 결합해 산업단지 디지털·그린 뉴딜 기업의 고속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또한 우수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하드웨어 스타트업’을 집
덴마크 신재생에너지 투자운용사 CIP가 한국 투자를 본격화하고 있다. CIP는 해상풍력 발전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최대 규모 신재생에너지 투자운용사 중 하나로 덴마크 국민연금이 설립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CIP는 한국 내 해상풍력 발전 분야 투자를 위해 여러 지자체와 관련 논의를 진행 중이다.
CIP 측 관계자는 "신안이나 전남 쪽과도 논
5월 지방도시 분양시장이 뜨겁다. 분양물량이 매우 증가하면서 예비 청약자들의 발길도 한층 분주해지고 있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해 5월 지방지역(비수도권)에서 총 2만7683가구(임대 제외)가 분양할 계획이다. 지난해 5월 8601가구보다 3.2배 증가한 수준이다.
이처럼 올해 분양물량이 많이 증가한 것은 지난해 공급을 못 하고
당초 신규택지 26.3만 가구 공급수도권 일부 개발 후보지 거래량5년간 월평균보다 2~4배나 증가도시재생 선도사업에 2.1만 가구세종 고밀개발 등 1.3만 가구 추진
정부의 수도권 신규 공공택지 후보지 발표가 연기됐다. 곳곳에서 투기 정황이 포착됐기 때문이다. 문재인 정부의 주택 공급 대책에 상당한 차질이 불가피해 보인다.
29일 정부가 2.4대책 후속
해양수산부가 2022년 어촌뉴딜300사업 대상지 50개소를 공모한다.
해수부는 29일 2022년 어촌뉴딜300사업 대상지 선정계획을 발표했다.
어촌뉴딜300사업은 낙후된 어촌‧어항을 현대화하고 어촌 특화개발을 통해 어촌의 활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정부의 대표 지역밀착형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사업 중 하나다.
해수부는 2019년 70개소를 시
기술보증기금(기보)이 하나은행과 손잡고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 경영과 한국판 뉴딜 기업 지원을 위해 앞장선다.
기보는 전날 하나은행과 ’ESG 경영 및 한국판 뉴딜 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기보와 하나은행이 협업하여 최근 전세계적 경영화두인 ESG 경영기업과 한국판 뉴딜사업 영위기업에 대해 원활한 금융지원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 촬영지로 유명한 만재도가 어촌뉴딜300사업으로 여객선 접안시설을 만들어 사람이 살기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직항노선이 생겼다.
해양수산부는 어촌뉴딜300사업의 첫 준공식이 22일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만재도에서 개최된다고 21일 밝혔다.
어촌뉴딜300사업은 어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낙후된 선착장 등 어촌 필
국토교통부는 서울 서대문구 등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지' 15곳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민체감도가 높고 상용화가 쉬운 스마트 기술을 도시재생뉴딜사업지역에 적용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작년부터 새롭게 추진한 사업으로 사업지당 최대 5억 원의 국비가 지원된다.
사업 대상지 공모는 3월 17일부터 19일까
신한금융그룹의 GIB사업그룹과 신한리츠운용 은 14일 오후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로지스밸리 본사에서 로지스밸리와 리츠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로지스밸리는 물류센터 개발·시공 전문 기업인 ㈜선경이엔씨와 하나로TNS, 천마물류㈜, ㈜보우시스템, ㈜로지스밸리에스엘케이, 우진글로벌로지스틱스㈜ 등 각 물류 분야의 전문기업이 참여해 설립한 물류전문그룹이다
앞으로 새롭게 건조하는 국가어업지도선 연료는 액화천연가스(LNG)로 바뀐다. LNG로 바꾸면 미세먼지ㆍ황산화물질 배출이 25% 이상 감축된다.
해양수산부는 대형 관공선 분야 최초로 복합 추진 방식의 친환경·다목적 국가어업지도선 2척을 새롭게 건조하기 위한 표준 설계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정부는 친환경선박 개발 및 보급 활성화를 위해 2018년
지엔원에너지가 국내 상장사 가운데 유일하게 지열, 수열에너지 사업을 벌이고 있다.
특히 서울시 재건축ㆍ재개발 25% 신재생에너지 의무화에 태양광이나 풍력을 설치하더라도 냉난방에 활용하기 위해서는 지열이나 수열을 필수적으로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관련 사업 성장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14일 지엔원에너지 관계자는 “상장사 중에서 지열, 수열에너지
KB금융그룹이 ‘한국판 뉴딜’ 지원에 앞장선다. 올해 3조 원 이상의 금융지원에 나서는 등 뉴딜 사업에 그룹의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KB금융그룹은 9일 윤종규 KB금융 회장과 허인 KB국민은행장 등 주요 계열사 경영진으로 구성된 ‘2021년 1차 KB뉴딜·혁신금융협의회’를 개최했다.
KB금융은 지난해 7월부터 KB혁신금융협의회를 ‘KB뉴딜·혁신
국토교통부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선도 마을관리협동조합(이하 선도조합) 7개소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마을관리협동조합이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공급된 생활SOC(사회간접자본) 등 기반시설을 유지 및 관리하며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재화·서비스를 공급하는 사회적협동조합이다.
국토부는 도시재생 마을관리협동조합
우리은행은 한국판 뉴딜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강화를 위해 기술보증기금과 ‘한국판 뉴딜기업 혁신성장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우리은행과 기술보증기금의 협업을 통해 뉴딜사업 영위 기업에 우대금융을 지원하고, 기술력이 있는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은행은 특별출연금 및 보증료지원금을 기술보증기금에 출
서울시는 동대문구 홍릉 일대 도시재생사업의 슬로건을 '활력탐구지구, 홍릉'으로 지었다고 1일 밝혔다.
‘릉’이라는 과거와 ‘바이오’라는 현재, 미래로의 ‘탐구’라는 선순환이 이뤄지는 건강한 성장 터전이라는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서라고 서울시는 설명했다. 홍릉 일대는 현재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 중이다. 슬로건은 홍릉 주민들의 화합과 도시재생사업 홍보
정부가 4월부터 지능형 정부의 일환으로 정부가 제공하는 수혜서비스를 한 번에 확인·신청할 수 있는 ‘보조금24 서비스’를 시행한다.
기획재정부는 31일 한국판 뉴딜의 성공적인 추진과 민간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4월부터 매월 한국판 뉴딜 주요 사업 일정표를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민간부문의 뉴딜사업 참여 확대를 꾀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디지털
1억 26만 건의 가명 정보가 결합된다. 데이터3법 도입 이후 등장한 가명 정보의 본격적인 물꼬가 트일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데이터 결합을 수행할 가명 정보 결합전문기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국내 통신사와 유통사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 위치정보와 상품구매정보 가명 정보 결합을 신청했다. 통신사가 제공한 데이터 9920만 건, 유통사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가명 정보 결합전문기관인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을 방문해 가명 정보 결합 현장 간담회를 3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소비패턴 분석 시범과제를 추진하는 통신사ㆍ유통사ㆍNIA와 KISA가 참여했다. 통신사가 보유한 이용자의 이동정보와 유통사의 구매정보를 가명처리 후 결합하여 지역상권과 소비패턴 등을 분석하는 결합과
최소 잔여형(LDS) 백신주사기를 개발한 풍림파마텍의 윤종덕 연구소장을 비롯해 직원 10명이 제1호 ‘이달의 한국판 뉴딜’ 인물 부문에 선정됐다.
30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제1호 ‘이달의 한국판 뉴딜’ 인물 부문 풍림파마텍 직원들의 수상은 중기부의 추천에 따라 이뤄졌다.
‘이달의 한국판 뉴딜’은 기획재정부ㆍ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대한민국 대전
드론, 빅데이터, 인공지능(AI), 5G 등 최첨단 신기술(ICT)을 융합한 정밀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 공간정보연구원은 26일 전북 김제농협 대회의실에서 '정밀농업 분야 무인기 영상 촬영 현장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지속가능한 정밀농업 발전방향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