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자산운용사 누빈자산운용이 고물가와 금리 변동 환경 속에서 위험 조정수익률을 극대화할 핵심 대안으로 부동산, 인프라, 천연자본 등 실물자산 투자를 제시했다. 최근 글로벌 부동산 시장이 조정기를 거쳐 새로운 상승 사이클 진입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AI 확산에 따른 전력 인프라 수요 급증 등이 주요 투자 기회로 꼽혔다.
11일 누빈자산운용은 서울 여
미국 교직원연금기금(TIAA) 산하 누빈자산운용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대표하는 주거 부문 전문 기업 위브리빙과 서울 중구 주거용 부동산에 대한 첫 투자를 단행했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자산은 누빈의 아시아 태평양 도시 전략을 통해 약 225억 원에 인수됐다. 해당 자산은 총 62실 규모의 위브리빙 시그니처 서비스드 아파트 브랜드 ‘위브스위트(We
“부동산 및 인프라 두 부문에서 한국은 중요한 시장이며, 앞으로 계속 투자 규모를 늘려갈 계획이다.”
장재호 누빈자산운용 한국 기관 대표는 2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누빈자산운용의 ‘글로벌 실물자산 시장 전망’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장 전무 외에도 애비게일 딘 누빈 리얼에셋 전략 인사이트 글로벌 대표, 숀 리스 누빈 리얼이스테
“실물자산이 최근들어 장기 수익을 얻기에 좋은 자산으로 부각하고 있다.”
글로벌 자산운용사 누빈이 실물자산이 장기 투자처로 부상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국 실물자산 중 매력적인 투자처로 청정에너지와 서울 오피스 등을 꼽았다.
마이크 세일즈(Mike Sales) 누빈 리얼에셋 최고경영자(CEO)는 13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글로벌 실물자산 시장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