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5호가 내달 7일 발사된다. 초소형군집위성 5기(네온샛)와 큐브위성 10기 등 역대 최대 규모인 15기의 위성을 한꺼번에 우주에 쏘아 올린다. 국내 최초 군집위성 발사 도전이다.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은 15일 서울에서 '누리호 5차 발사 탑재위성 언론 간담회'를 열고 발사 준비 현황 및 임무를 공개했다. 항우연은
그룹 빅뱅(BIGBANG)이 대한민국 우주항공청의 초대 홍보대사로 위촉, 국가 우주 비전을 널리 알린다.
14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빅뱅은 우주항공청의 초대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향후 대한민국 우주항공의 미래 비전과 주요 정책을 대중에게 친근하게 알리고, 우주 강국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의 여정을 함께하는 국민 소통 파트너로 활약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