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의 사회공헌 활동 영상을 담은 ‘CSR필름페스티벌’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다. 순직한 소방관 아버지의 이야기를 담아 모두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었던 ‘S-Oil 햇살나눔’ 영상을 비롯해 약 20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던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가슴을 뜨겁게 할 작품이 페스티벌을 찾았다. 오는 19일 열리는 ‘2013 대한민국 CSR 필름 페스티
중소기업진흥공단 전 직원이 새 보금자리를 방문하고 지역기업을 대상으로 사회봉사활동을 펼친다.
중진공은 전 직원이 본사 이전 예정 지역인 진주시를 방문해 신사옥과 전통시장을 경험하고, 사회적 기업과 마을기업을 대상으로 사회봉사 활동을 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진주 방문은 7월 한 달간 6번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방문은 내년 중진공 본사 이전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