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바이오가 연내 지카바이러스 등 감염증 예방을 위한 천연유래 물질 모기 기피제의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 품목허가를 추진한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우정바이오는 식물유래 복합성분을 함유한 흡혈성 절지동물(모기, 진드기) 매개 감염증 예방용 기피제(WJ-104)를 개발 중이며, 현재 식약처에 의약외품 품목허가 신청을 준비 중이다.
WJ-10
여야는 2월 임시국회 의사일정을 논의하기 위해 내주 초 원내대표 회동을 개최하기로 6일 합의했다.
윤후덕 더불어민주당ㆍ김한표 자유한국당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만나 이같이 논의했다고 회동 후 브리핑에서 밝혔다.
윤 원내수석부대표는 “특위 관련 협의, 2월 임시국회 의사일정과 의제를 최종 논의하기 위해 다음 주 초 원내대표 회동을 개최하기
정부가 조류인플루엔자(AI)에 대한 세계동물보건기구(OIE) 표준실험실 인증을 요청한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다음 달에 조류인플루엔자 표준실험실 인증을 OIE에 요청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OIE 표준실험실은 해당 질병과 관련해 과학적, 기술적 문제 해결을 위해 운영하는 제도다. 실험실은 회원국의 진단검사 의뢰 시료에 대한 최종진단, 진단표
과거 간질로 불렸던 '뇌전증' 증상과 원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뇌전증이란 뇌신경세포의 정상적인 신호전달체계가 무너지면서 나타나는 질환이다. 비정상적인 신호가 발생해 몸의 움직임이 제대로 조절되지 못하고 근육이 경직되거나 떨리는 발작 증상이 나타난다.
원인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일반적으로 뇌졸중, 뇌염, 외상 등 뇌 손상이
스마트축산 기술 ‘라이브케어’(LiveCare)로 유명한 ㈜유라이크코리아가 해외 마케팅 자금 확보를 위해 주주배정 액면가 유ㆍ무상증자를 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회사는 첨단 ICT를 축산업에 접목한 바이오캡슐인 ‘라이브케어’를 통해 구제역 등 각종 가축질병 빅데이터를 세계 최초로 5억개를 돌파한 바 있다.
유라이크코리아 김희진 대표는
우정바이오는 개발 중인 천연물 유래 신물질이 생명윤리위원회 심의를 승인받고 임상시험에 대한 허가를 취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임상시험에 돌입하는 물질(이하 WJ-104)은 기존의 화학제품(DEET)이 주도하는 해충 기피제 시장에서 세계 최초의 천연물 유래 성분으로 기존 독성 문제를 해결한 제품 출시를 목표로 한다. 기존의 디에틸톨루아미드 함유
우정바이오는 생명윤리위원회로부터 천연물 유래 신물질 심의를 승인받고 임상시험에 대한 허가를 취득했다고 8일 밝혔다.
임상시험에 돌입하는 물질(WJ-104)은 화학제품(DEET)이 주도하는 해충 기피제 시장에서 세계 최초의 천연물 유래 성분으로써 독성 문제를 해결한 제품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기존에 주로 사용되는 디에틸톨루아미드 함유 화학제품은 발
지난해 영유아 예방접종률이 90%를 크게 웃돈 것으로 집계됐다. 세계보건기구(WHO) 등 국제 기준으로도 높은 수준이다.
질병관리본부가 24일 발표한 ‘2018년 전국 예방접종률 현황’에 따르면, 국내 연령별 예방접종률(완전접종)은 생후 12개월 96.8%, 생후 24개월 94.7%, 생후 36개월 90.8%, 생후 72개월 88.3%로 각각 집계
질병관리본부는 경남지역에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하루 평균 1037마리(전체 모기의 71.2%) 채집됨에 따라 22일부로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질본은 ‘주 2회 채집된 모기의 1일 평균 개체 수 중 작은빨간집모기가 500마리 이상이면서 전체 모기밀도의 50% 이상일 때’ 경보를 발령한다. 올해 첫 환자는 아직 발생하
유라이크코리아가 목장 운영 컨설팅, 맞춤형 치료제 추천 등 모든 가축생체 정보를 아우르는 글로벌 축산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특히 가축질병 빅데이터 센터도 설립할 예정이다.
첨단 ICT를 축산업에 접목한 스마트축산 바이오캡슐(bio capsule) ‘라이브케어’(LiveCare)로 유명한 ㈜유라이크코리아가 최근 세계 최초로 구제역, 케토시스, 유
여름 불청객 ‘모기’가 벌써부터 소란이다. 지난 4월 제주에 이어 이번달 강원, 진주, 울산 등 전국에서 일본뇌염 매개 모기인 작은빨간집 모기가 발견돼 주의보가 내려진 것. 때이른 더위와 함께 모기용품 판매량도 급격히 늘고 있다.
온라인 쇼핑몰 ‘리빙픽’은 지난해 6월부터 모기용품 대란이 일었던 것에 대비해 올해는 전년 대비 모기용품 규모를 3배 이상
중동지역 아랍에미리트(이하 UAE)에 국내 스타트업이 개발한 가축전용 스마트팜 바이오 캡슐 ‘라이브케어’가 확산될 전망이다.
스마트팜 바이오캡슐 전문기업인 ㈜유라이크코리아가 한국 첨단농업현장을 둘러보러 방한한 UAE참관단과 함께 지난 18일 오후 전북 정읍에 소재한 스마트팜 목장을 방문, 현장에서 바이오캡슐 ’라이브케어’ 시연과 설명회를 가졌다고
한독은 사노피 파스퇴르와 백신 6종에 대한 공동 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한독은 기존 박씨그리프테트라(4가 독감백신), 박씨그리프(3가 독감백신)와 함께 백신 영역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 해당 백신은 △아박심160U성인용주 △아다셀주 △메낙트라주 △이모젭주 △펜탁심주 △테트락심주 6종이다.
한독은 2010년에 사노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제주에서 발견됐다. 올해에는 봄철 심한 일교차로 인해 작은빨간집모기 확인 시점이 전년보다 5일 늦어졌다.
질병관리본부는 6일 제주지역에서 올해 처음으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채집돼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8일 밝혔다. 질본은 매년 이 모기가 처음 발견될 날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하고 있다.
한국맥널티가 홍역 환자 급증 소식에 치료제 부각으로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올겨울 홍역 환자가 30명 넘게 발생한 가운데 경기도 부천에서도 홍역 확진자가 나오면서 홍역 치료제 판매 기업이 주목받고 있는 모습이다.
23일 오전 9시 5분 현재 한국맥널티는 전일 대비 1000원(8.40%) 오른 1만2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특히 전일 경기
국내 스타트업이 개발에 성공한 스마트팜 바이오캡슐 ‘라이브케어’가 일본에 이어 열사와 사막의 대륙, 중동지역 아랍에미리트(UAE)에도 확산될 전망이다.
가축헬스케어 스타트업 ㈜유라이크코리아가 농림축산식품부의 2018년도 첨단생산기술개발사업 지정 과제 중 ‘축산 부문 ICT 융복합시스템 과제’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어 중동 아랍에미리트(이하 UAE)에
뇌염 의심 환자를 다른 질병으로 오인해 검사를 미뤘다가 영구장애를 유발한 병원에 배상책임이 있다는 대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3부(주심 김재형 대법관)는 뇌병변 후유증 환자 A(24) 씨가 한 대학병원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3억2800만 원을 배상하라는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A 씨는 2003년 7월(당시
가축용 바이오캡슐 스타트업 ㈜유라이크코리아가 구제역 등 소 질병을 사전 예측,예방할 수 있는 축우 건강관리 서비스 ‘라이브케어(LiveCare)’를 이용하는 농장주를 대상으로 국내 축산 ICT 부문 최초로 DB손해보험의 ‘전문인 배상 책임 보험’에 가입했다고 31일 밝혔다.
국내 최초로 유라이크코리아가 가입한 전문인 배상책임 보험은 바이오캡슐
신용현(58) 바른미래당 의원은 1984년부터 한국표준과학연구원에서 일하면서 연구에만 몰두해온 현장 토박이다. 여성 최초로 한국표준과학연구원장을 역임하던 당시 안철수 국민의당 상임공동대표가 '제2의 과학기술 혁명'을 당의 기치로 내세우면서 '국민의당 비례대표 1번' 명찰을 달고 국회에 입성했다.
처음부터 정치에 큰 뜻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정치권과
올해 첫 국내 일본뇌염 환자가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는 모기 물림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13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올해 첫 일본내염 환자인 A씨(68·여)는 지난달 15일부터 발열·설사 증상을 보이다 의식저하 등 신경과적 증상으로 현재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다. 해외 여행력은 없으며, 지난달 두 차례 검체 검사를 통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