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전자금융 무사고 기록(21일 기준)을 100일째 이어가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이상금융거래 탐지시스템(FDS)의 지속적인 고도화 △사고예방센터 전문상담원을 통한 24시간 265일 상시 모니터링 △은행권 FDS 정보공유시스템과의 실시간 연계 △NH안심보안카드, 지문인증 서비스 적용 확대 등이 정착되면서 전자금융사고가 획기적으로
NH농협은행은 최근 더욱 지능화된 전자금융사기 근절을 위해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예방요령을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농협은행 홈페이지(banking.nonghyup.com)에‘전자금융사기 소탕 대작전’애니메이션을 16일부터 배포한다.
‘전자금융사기 소탕 대작전’동영상은 열람 및 전달에 어떠한 제한도 없으며, 개인이나 기업의 홈페이지, 회사게시판
NH농협은 보이스피싱 등 전자금융사기 예방을 위해 전자금융사기 예방서비스를 4일부터 실시한다.
전자금융사기 예방서비스 인터넷뱅킹에 사용할 PC를 사전에 등록하여 등록된 PC 외 다른 PC에서 접속할 경우 공인인증서발급 등 인터넷뱅킹 이용이 불가능한 PC 사전지정서비스와 사전 등록된 인증용 휴대폰을 통한 SMS인증 후 거래가 실행되는 휴대폰 SMS인증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