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강진군의 반값 여행 정책이 지역 농특산물 온라인 매출을 크게 끌어올리며 소상공인 매출 증대 효과를 내고 있다.
8일 강진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 지역 농특산물 온라인 매출은 전년 대비 120% 증가했다.
2024년 반값 여행 정책 시행 이후에는 매출이 최대 34배 늘었다.
'반값여행'은 강진을 방문한 관광객이 사용한 금액의 50%
경기농협이 경기도 농특산물로 지역사회 나눔에 나섰다. 농협 경기본부와 경기과일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은 2일 경기도 내 사회복지시설 18곳에 2100만 원 상당의 농특산물을 기부하며 지역 상생과 농산물 가치 확산에 힘을 보탰다.
이번 나눔행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경기도산 농산물의 안정적인 소비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 경기본
NS홈쇼핑, 의성군·제주시와 3자 MOU농특산물 판로 확대 및 공동 마케팅 협력
NS홈쇼핑이 경북 의성군, 제주시와 함께 지역 우수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와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식은 24일 의성군청에서 열렸으며, 조항목 NS홈쇼핑 대표이사와 김주수 의성군수, 김완근 제주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총
농업정책 혁신·협력사업 성과 평가…광명·평창·영동 등 8곳 선정농특산물 홍보관 순람…“농업 소득원·농촌 삶의 공간으로”
농협이 농업정책 혁신과 협력사업을 통해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농업 현장에서의 실질적 성과와 지자체 협력 모델을 공식적으로 평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농협중앙회는 18일 서울 중구 농협
농식품부, 농촌창업 네트워크·투자 쇼케이스 개최250명 한자리에…우수사례 공유부터 맞춤형 투자 컨설팅까지
농촌 창업이 개인의 도전이나 정책 지원 단계를 넘어 민간 투자와 연결되는 성장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 농촌형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확산하고, 창업가와 투자자를 직접 연결하는 자리가 마련되면서 농촌을 ‘기회의 공간’으로 전환하려는 정책 구상이 구체화되는
13일 오후에 찾은 경기도 이천 '시몬스 테라스'. 이 곳 중앙광장에선 최대 8미터 높이의 메인 크리스마스 트리를 포함해 크고 작은 6개의 트리가 화려한 오색 빛을 발했다. 트리 옆 곳곳엔 우스꽝스러운 몬스터 캐릭터들과 UFO조형물이 함께 설치돼 마치 광장을 점령한 듯한 세계관을 연출한다. 발걸음을 옮겨 중정으로 들어서면 퍼플, 핑크 트리로 변신한 몬스터
농진청, 2024 농촌관광 실태조사 결과 발표농촌관광 경험자 43.8%…2년 전보다 8.6%P↑당일치기 줄고 민박·펜션 숙박 늘어…맛집 탐방이 가장 인기
국민 절반 가까이가 지난해 농촌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휴식과 치유’를 위해 농촌을 방문한 이들이 가장 많았고, 현지 ‘맛집 탐방’이 가장 인기 있는 활동으로 꼽혔다. 당일형보다 숙박형 여행이 늘며
이번 주말, 가족과 함께 특별한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으로 떠나보자. 사회적경제 나눔장터가 열리는 데 이곳에선 지역 사회적기업들의 따뜻한 이야기와 함께, 먹거리부터 체험, 공연까지 풍성한 즐길 거리를 만날 수 있다.
신세계사이먼은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WEST(웨스트) 분수광장에서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전남 해남군은 '2025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16∼19일)'이 열리는 파인비치 골프 링크스에 홍보관을 설치하고 고구마, 김치 등 특산품 알리기에 나섰다.
홍보관은 '해남 미소미술관'을 주제로 세계적인 명화와 해남 대표 농수특산물의 콜라보로 세계 공통의 문화를 기반으로 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레오나르
‘마포 품多, 새우 담多, 축제 잇多’⋯1석 3조 축제축제 판매 새우젓 시중 가격 대비 10~15% 저렴이찬원, 남진, 구창모 등 축제 무대 올라 공연
서울 마포구가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월드컵공원 평화광장 일대에서 ‘제18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축제 슬로건은 ‘마포 품多, 새우 담多, 축제 잇多’로 ‘전통을 담
26~27일 전북 익산 퍼스트키친서 20여 개 프로그램 식품 생산·물류·유통 현장 둘러보며 Κ푸드 체험 130팀 참가 국내 최대 요리경연대회...대상 ‘미식마녀s’김홍국 회장과 딸들, 직배송 신선 플랫폼 ‘오드그로서리’ 소개
26일 오전 찾은 전북 익산시 함열읍 ‘하림 퍼스트키친’. 이곳에서 열린 국내 최대 식품문화축제 'NS푸드페스타 2025 in
경기농협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의 일환으로 경기도 우수 농·특산물 알리기에 나섰다. 할인판매 행사와 소비촉진 캠페인을 통해 농업·농촌의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 농가의 활력을 높이고 있다.
농협 경기본부는 26일 농협성남유통센터에서 ‘2025년 추석맞이 경기도 우수 농·특산물 특판전’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대표 농·특산물의
하림그룹 계열사 NS홈쇼핑은 국내 최대 식품문화축제 'NS푸드페스타 2025 in 익산'을 전북 익산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18년차를 맞은 NS푸드페스타는 익산시와 하림그룹의 NS홈쇼핑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원광대학교 RIS사업단과 국가식품클러스터,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국내 유일의 거버넌스형 식품축제다. 식품산업을 통해
K-컬처 확산 속 한식 파인다이닝과 시너지18만 달러 상담·6건 MOU…중국 전역 확산 기대
한국 전통주가 중국 상하이 외식 채널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현지 바이어를 초청해 연 ‘K-Sool 품평상담회’가 성황리에 열리며, 본격적인 호레카(HoReCa) 시장 공략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농식품부와 aT는
시몬스 침대는 18일 경기도 이천시청에서 ’행복한 동행 기탁식’을 열고 이천시에 4000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몬스는 지난 2018년부터 명절마다 TV,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청소기 등의 생활용품을 지역사회에 기탁해왔다. 이번 추석까지 총 15번에 걸쳐 지원을 이어왔다. 금액으로는 6억 원을 넘는다.
이종성 부사
강원랜드가 12일부터 13일까지 열린 잇다(EAT):페스타의 주요 프로그램인 ‘지역맛집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마치고 최종 수상 음식점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지역맛집 경연대회’는 12일부터 정선ㆍ태백ㆍ영월ㆍ삼척 지역 내 일반 음식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총 22팀이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10팀은 각자의 개성이 담긴 요리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
서울 중구가 2025년 제2회 추경예산으로 262억 원이 확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추경은 △민생경제 안정 △주민 복리 증진과 활력있는 일상 △주민 안전과 생활 불편 해소 등 주민 효능감이 높은 사업에 중점을 두었다는 게 구 측 설명이다.
구는 구민과 상인들을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자치구 분담금(31억 원) △중구 땡겨요 상품권 발행(4000
자연의 빛, 생명의 메시지…무주반딧불축제
천연기념물인 반딧불이와 그 서식지, 먹이(다슬기)를 테마로 한 대한민국 대표 환경축제이다. 매년 9월 무주에서 열리며, 축제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청정 자연 속에서 직접 반딧불이를 관찰하고 생태계를 배우는 신비탐사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해질녘에 반딧불이 서식지로 셔틀버스를 타고 이동해 반경 50미터 이내에
서울 중구가 추석을 앞두고 16~17일 중구청 앞 광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장터는 전국 각지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주민에게 산지 직송으로 저렴하게 공급하는 한편 농가의 판로 확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 영동, 전북 부안, 경북 문경, 강원 속초 등 17개 시·군의 29개 업체가 참여하며
시몬스는 개관 7주년을 맞은 복합문화공간 ‘시몬스 테라스’의 올해 8월 기준 누적 방문객수가 160만 명에 달한다고 2일 밝혔다. 이 기간 인스타그램 ‘시몬스 테라스’ 해시태그(#) 누적 게시물 수 역시 12만4000건을 넘어섰다.
시몬스 테라스는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 시몬스 팩토리움 내 4736㎡(1433평) 부지에 조성돼 있다. 침대 역사를 전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