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띵택시' 이용하면 지역 상품권 1~2만원 제공영주사랑상품권 할인율 15%로 상향, 판매장 확대
영주시는 10월 열리는 풍기인삼축제와 무섬외나무다리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영주사랑상품권 혜택 확대와 반값 관광택시 지원 등 다양한 여행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관외 관광객은 ‘영주 반띵관광택시’로 축제장을 방문하면 탑승 인
김철우 전남광주특별시 보성군수는 최근 농어촌기본소득 시행 이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추석 명절에 대비해 녹차골 향토시장을 찾았다.
이는 지역상권 활성화를 이끌기 위한 대대적인 장보기 행사를 추진했다. 위해서다.
장보기 행사는 명절 대목을 맞은 전통시장의 이용 분위기를 전방위적으로 확산하기 위해서다.
소비를 촉진함으로써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고흥서 농업인 등 400여명 화합한마당인구소멸·기후위기 대응 협력 강조
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이 21일 고흥군민회관에서 열린 ‘제22회 영호남 농업인 화합한마당’에 참석해 인구소멸과 기후위기 등 농촌 현안에 대응하기 위한 영호남 농업인 간 협력을 강조했다.
송 의장은 “인구소멸과 기후위기라는 공동의 벽 앞에서 영호남이 힘을 합쳐 함께 길을 찾
“축제 규모나 방문객 수보다 주민 참여와 지역 고유의 이야기가 얼마나 담겨 있는지가 중요”‘주민제안형 공모·육성 체계’ 도입 주문
영주시 축제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주민주도형 축제로의 전환과 확대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시의회에서 제기됐다.
김명정(민주당ㆍ비례) 영주시의원은 18일 열린 제304회 정례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풍기인삼축제, 소
대우건설이 12일 경기 연천 전곡리 유적과 한탄강관광지 일원에서 임직원과 가족 2000여명이 참여한 ‘2026 노사합동 가족사랑 페스티벌’을 연천군과 공동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과 가족 간 소통을 늘리고 가족친화적 조직문화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동조합이 6월 전사 규모 가족행사를 제안했고 회사가 이에 동의하면서 공동 준비에
사과·토마토·오미자 3개 코스 운영선수·운영진 400여명 참여
장수군이 대표 농특산물과 자연경관을 스포츠 콘텐츠로 연결한 ‘2026 레드푸드 레이스’를 열고 생활인구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
장수군은 오는 12일 장수 승마로드 일원에서 ‘2026 레드푸드 레이스’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제20회 장수한우랑 사과랑 축제와 연계한 이번 행사
한우·사과·레드푸드 한자리에체험·공연·불꽃놀이까지 풍성
장수군 대표축제인 ‘제20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가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의암공원과 누리파크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20회를 맞은 축제는 장수 한우와 사과를 비롯해 토마토, 오미자 등 지역 대표 농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체험, 공연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축제장에는 대형 텐트와 2
용인특례시와 강원 철원군이 농특산물 판로에서 관광·청소년·기업 교류까지 협력 범위를 넓힌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철원을 18번째 국내 자매도시로 맞으며 철원농산물의 용인 소비 확대를 약속했고,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은 “두 지역을 잇는 든든한 다리가 되겠다”며 의회 차원의 지원 의지를 밝혔다.
용인특례시는 9일 철원군청 상황실에서 철원군과 자매결연
곶감·배·한우 등 원료 구매 늘리고 급식·외식 채널 공급하나로마트 입점 지원 및 지역 연계 상품 공동 개발
SPC삼립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 계열사 SPC GFS가 상주시, 농협유통과 손잡고 경북 상주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와 유통망 연계에 나선다.
SPC GFS는 8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상주시, 농협유통과 '상주 농특산물 판로 확대
전남광주특별시 곡성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농특산물 판촉과 온라인 소비 활성화를 위해 '곡성몰'에서 대규모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8일 곡성군에 따르면 7일~18일까지 '곡성의 情, 곡성몰 최대 40% 특별전'을 열었다는 것.
곡성에서 생산된 다양한 농특산물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할인혜택은 입점업체와 곡성군이 함께 제공한다.
참여업체가
전남광주특별시 곡성군과 통합교육청은 10월 23일 섬진강기차마을 중앙광장에서 '2026년 제4회 곡성 전국요리경연대회'와 '청년·학생 요리&제과·제빵 경연대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전국요리경연대회는 외식업소와 학교·요양원 등 단체급식 현장에 활용할 수 있는 실용형·단체급식 메뉴를 발굴하는 행사다.
토란·곡성 쌀·흑돼지·멜론·능이버섯·다슬
180m 그늘막 설치·데크 재도장11월까지 농특산물 판매장 운영
순창군 대표 관광명소인 용궐산 하늘길이 한 달간 시설보강을 마치고 9월 1일 다시 문을 연다. 군은 탐방객 편의와 안전을 높이고 가을 관광객을 맞기 위해 시설을 정비했다.
31일 순창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8월 1일부터 용궐산자연휴양림 하늘길을 임시 휴장하고 보강공사를 진행했다.
이번
9월 10~13일 의암공원·누리파크서 개최한우·사과 먹거리부터 체험·공연까지 풍성축제장 동선·휴식공간 개선해 관람 편의 강화
“장수 한우와 사과, 토마토, 오미자 등 장수의 대표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준비했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오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제20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를 앞두고 이같이
NS홈쇼핑은 홈플러스익스프레스, 경남 거창군과 덕유산 권역 우수 농특산물의 유통 활성화와 전국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21일 경남 거창군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NS홈쇼핑과 홈플러스익스프레스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조항목 대표와 이홍기 거창군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NS홈쇼핑과 홈플러스익스프레스는 거창군
'2026 한강불빛공연(드론 라이트 쇼)'이 서울을 대표하는 글로벌 야간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볼거리를 넘어 국내외 관광객을 끌어들이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더하는 모양새다.
11일 서울시에 따르면 한강불빛공연 방문객 규모는 우상향 중이다. 올해 상반기 공연에는 총 12만 5000여 명이 현장을 찾았다. 회차당 평균 약 2만 5000명이다. 공연일
최정만·김민재 나란히 장사 등극지역 홍보·사회공헌으로 브랜드 가치 높여
영암군민속씨름단이 최근 경북 문경시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문경오미자장사씨름대회에서 금강·백두장사를 석권하며 통산 111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최정만 선수는 금강장사에 올라 개인 통산 26번째 장사 타이틀을 차지했고, 김민재 선수는 백두장사에 등극하며 개인 통산 21번째 장사 타이틀
한진이 글로벌 물류 인프라를 활용해 국내 소상공인의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통관부터 보관·포장, 해외 배송까지 수출 전 과정을 지원해 소상공인의 물류비 부담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한진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소상공인 해외 온라인 플랫폼 물류지원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아마존과 큐텐재팬,
의성마늘 구매 확대·제품 개발 협력…지역 농가 상생 지속출시 20주년 맞아 육가공·HMR 라인업 확대…가족캠프도 이어가
롯데웰푸드는 경상북도 의성군과 농특산물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올해 출시 20주년을 맞은 대표 육가공 브랜드 '의성마늘햄'을 중심으로 지역 상생을 강화하기
방한 고려 활동 1위 식도락 관광…쇼핑 앞질러닭요리 명소 30곳 묶은 ‘K-치킨벨트’ 공개8월 우리술·9월 식품명인 투어로 미식 관광 확장
한국 여행의 무게중심이 쇼핑백에서 식탁으로 옮겨가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에서 해보고 싶은 활동으로 쇼핑보다 식도락을 먼저 꼽고, 한국식 치킨이 해외 소비자가 가장 좋아하는 한식으로 떠오르면서다. 정부가 이 흐름
서울시가 40세부터 65세까지 중장년을 위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서울시는 이달부터 ‘40세 이상 65세 미만’의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중장년넥스트로컬’ 시범사업을 새롭게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넥스트로컬은 비수도권과 인구 감소 지역의 농·특산물, 문화관광자원 등 우수한 자원을 활용해 창업을 꿈꾸는 서울 거주 청년에게 지원하는 지역
조상의 얼이 담긴 성곽과 고즈넉한 멋이 흐르는 선운사 등의 문화유적과 수박, 풍천장어, 복분자 등 각양각색의 먹거리가 넘치는 고창. 봄이면 짙푸른 청보리밭이 반기고, 여름에는 샛노란 해바라기가 인사한다. 가을에는 마치 구름이 내려앉은 듯한 하얀 메밀꽃밭이 손짓하고, 겨울이면 눈 덮인 하얀 설원도 유혹한다. 한반도 첫 수도 고창군은 농생명 식품산업을 천년대계
최근 지방자치단체들이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 각 지하철역에서 자기 고장을 소개하고 특산품을 알리는 광고ㆍ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서울의 지하철을 순회하면서 지방자치단체의 광고 실태를 조사해 보았다. 서울역, 충무로역, 동대문역, 신도림역, 영등포역, 낙성대역 등에서 지방자치단체의 광고가 많이 눈에 띄었다.
서울역은 지하철 1호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