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농식품 기업 21개사 대거 참여… 농축수산가공품 해외 판로 다변화 '청신호'사전 매칭과 맞춤형 컨설팅 빛났다… 신제품 발굴 업체 중심 해외 진출 교두보 마련
포항시가 지역 우수 농특산물의 글로벌 시장 개척을 위해 마련한 수출상담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뒀다.
포항시는 30일 북구청 대회의실에서 미국, 캐나다, 멕시코, 인도네시아, 과테말라, 아랍에미리
한국중부발전 'KOMIPO 산타 봉사단'은 설 명절을 맞아 이달 1~10일을 '설맞이 행복 나눔 봉사주간'으로 정하고, 전 사업소에서 봉사활동을 추진한다.
중부발전은 이번 설 명절 봉사활동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복지 취약계층을 동시에 지원한다.
충남 보령 'KOMIPO 산타 봉사단 본사 지회'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공포안'을 의결했다. '김영란법'으로 불리는 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안도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임세은 청와대 부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이날 오전 10시 청와대에서 열린 화상 국무회의에서 법률안 13건을 의결했다고 전했다.
중대재해처벌법이 국무회의를 통
올해 설 명절 기간 동안 청탁금지법 상 공직자 등이 예외적으로 받을 수 있는 농축수산물·농축수산가공품 선물 가액 범위가 기존 10만 원에서 20만 원까지로 일시 상향되면서 백화점 업계가 본 판매에서는 프리미엄 선물 세트를 강화한다.
롯데백화점은 18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24일간 전 점에서 설 선물세트 본 판매 행사에 돌입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설 명절 기간 동안 청탁금지법 상 공직자 등이 예외적으로 받을 수 있는 농축수산물·농축수산가공품 선물 가액 범위가 기존 10만 원에서 20만 원까지로 일시 상향되면서 유통업계가 반색하고 있다.
국민권익위원회 전원위원회는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15일 의결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이번 설 기간 동안
유통업계가 정부의 청탁금지법 선물 상한액 조정에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정부는 10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청탁금지법(김영란법)상 농축수산물 선물 상한액을 기존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상향하기로 했다. 이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축수산 업계를 돕기 위한 조치다.
그러나 이 조치가 당장 선물세트 가격 변화로 이어지진 않을 전
올해 추석 명절에 한해 청탁금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상 농축수산물 선물 상한액이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상향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국가재난상황을 맞아 농축수산업계의 어려움을 고려한 것이다.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 전원위원회는 7일 전원위원회를 열고 올해 추석 명절에 한시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