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지도처럼 농지 매물 확인…카카오톡·문자 맞춤 알림 도입서류 제출부터 전자계약까지 간소화…지난해 디지털 계약률 63%
농지를 찾는 단계부터 계약을 맺는 절차까지, 농지은행 이용 방식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원하는 지역의 매물이 나오면 카카오톡으로 바로 알림을 받고, 서류 제출과 계약도 방문 없이 처리할 수 있게 되면서 농업인의 시간·비용 부담을 줄이
농업인 제안 반영해 맞춤형 서비스 도입읍·면·동 최대 3곳 설정…다음날 오전 10시 문자·카톡 알림
이제 농업인이 원하는 지역의 농지 매물이 등록되면 문자와 카카오톡으로 자동 알림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한국농어촌공사는 14일부터 ‘농지은행 관심 지역 농지 매물 알림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관심 지역에 농지가 언제 나올지 몰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