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담 조직 ‘농업인안전과’ 정규 직제 출범…현장 점검·개선 ‘컨트롤타워’ 가동농작업안전관리자 88명·컨설팅 1만3000회·예방요원 728명…인력·기술 패키지 확대
농촌진흥청이 농기계 전도·전복과 추락, 폭염에 이르기까지 위험요인을 한 번에 관리하는 ‘상시 관리망’을 본격 가동한다. 사고가 난 후 수습하고 보상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진
고령 농가 늘고 농기계·추락 사고 반복…사망 297명 중 70대 이상 73.7%폭염도 ‘상시 위험’…농업 온열질환 503→671→685명, 현장 관리체계 요구
농작업 재해가 개인의 주의나 일회성 안전교육만으로 예방하기 어려운 구조적 문제로 굳어지고 있다. 농기계 전도·전복과 추락 등 ‘반복형 사고’가 끊이지 않는 데다 고령화와 폭염 같은 인구·기후 요인이
농진청, ‘K-농업과학기술협의체’ 신년 워크숍 개최2026년 업무계획·중장기 로드맵 공유…분과 제안 정책 반영
연구실과 보고서에 머물던 농업 연구·개발(R&D)을 현장으로 끌어내기 위한 협업 체계가 본격 가동된다. 농업 데이터와 기계화, 농작업 안전 등 현장 수요가 큰 과제를 중심으로 민·관·학 전문가들이 함께 사업을 설계하고 점검하는 방식으로, K-농업
경영·기계화·안전·기후까지 AI로 연결…연구·실증·보급 ‘동시 추진’ 전환AI 이삭이·새싹이 투트랙 운영…농가소득 20%·개발기간 30% 단축 목표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22일 “인공지능(AI)을 농업기술 연구와 보급, 현장 적용 전반에 결합해 농촌진흥사업의 추진 방식을 바꾸겠다”고 밝혔다. AI를 일부 시범사업이나 연구 보조 수단에 국한하지 않고, 농촌
대통령 지시 후속…‘농업인안전과’ 정규 조직 신설2030년까지 농작업 사망 사고율 20% 경감 목표
농업 현장의 고질적인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전담 조직이 공식 출범했다. 농업인 안전·보건 정책을 전담하는 컨트롤타워를 신설해 농작업 재해 예방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농촌진흥청은 농작업 재해 예방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
디지털농업·기후대응·식량주권 6대 분야 집중내년 2월 2일까지 접수…1월 7일 대전서 설명회
농업의 디지털 전환과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정부 연구개발(R&D) 투자가 내년에도 대규모로 이어진다. 인공지능(AI), 탄소중립, 식량안보를 축으로 한 농업기술 개발에 600억 원에 가까운 예산이 투입된다.
농촌진흥청은 2026년도 농업과학기술 연구개발사업
NH농협생명에서 판매 중인 '농업인NH안전보험'이 출시 이후처음으로 가입자 수 100만명을 돌파했다.
NH농협생명은 매년 가입자 확대를 위해 홍보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기존 계약자의 만기 시 재가입을 적극 유도하며 농업인의 보장 공백을 최소화하는 등 사회안전망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농업인NH안전보험(무)은 농작업 중 발생하는 재해 및
병해충·기상재해 예측부터 밭농업 기계화까지…현장 체감형 과제 집중K-농업기술 세계화·청년농 정착 지원 강화…식량자급률 제고도 목표
농촌진흥청이 2026년 농업·농촌의 현안을 해결하고 미래 산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3대 전략과 9개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인공지능(AI) 기반 의사결정, 밭작물 기계화, 기후적응형 품종 개발 등 기술혁신 과제를 전면에 내세
수확철 농작업·전공별 위험요인 중심 실습 안전관리 강화5월 화재사고 이후 개선대책 추진…현장 중심 실습체계 구축
한국농수산대학교가 수확철을 맞아 장기현장실습생을 대상으로 올해 마지막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5월 발생한 실습장 화재사고 이후 마련된 개선대책을 현장에 적용하고, 실습생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한농대는 28~29일 이틀간 2학년 장
10월 29~31일 분과별 회의 열고 전문가 의견 수렴미래농업·기후대응·농촌활력 등 핵심 과제별 추진체계 점검
농촌진흥청이 농식품 분야 국정과제의 체계적 실행과 현장 중심 정책화를 위해 ‘K-농업과학기술 협의체’ 운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협의체를 중심으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국정과제 추진의 실질적 동력으로 삼는다는 구상이다.
농진청은 29일부터 31
주요 기관장 회의 주재…현안 점검 및 대응 논의국정과제 추진·보안·국민 안전시스템 전반 점검…“현장 중심 대응 강화”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0일 “농업인과 국민의 편익을 높이기 위해 양청과 산하기관이 하나의 팀으로 움직여야 한다”며 “기관 간 칸막이를 없애고, 현장 중심의 대응과 성과 중심의 국정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밝혔다.
송 장관은
미래농업·현장문제·농촌활력 3개 분과 운영농업인·학계·소비자 등 50여 명 집단지성 결집
농업의 미래를 좌우할 민관 협의체가 공식 출범했다. 농촌진흥청이 인공지능(AI)·스마트농업부터 기후변화 대응, 농촌관광·청년농업인까지 농업 전 분야를 아우르는 ‘K-농업과학기술 협의체’를 꾸려 현장 수요와 전문가 지식을 결합한 정책·기술 개발에 나선 것. 정부 국정과
어깨 근력 보조 로봇 ‘엑스블 숄더’ 실증…작업 부담 줄이고 효율성↑미래 농업환경 구축 위해 로봇 보급·확산 본격 추진
농업인들이 ‘아이언맨 슈트’를 입은 듯 로봇의 도움을 받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 농촌진흥청과 현대차·기아가 손잡고 농업용 웨어러블 로봇을 현장에 도입하며, 만성적인 노동력 부족과 고령화에 대응할 새로운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협력
◇기획재정부
17일(화)
△2025년 IMD 국가경쟁력 평가 결과
△2025년 경제통계 통합조사 실시
△통계청, 여름방학 실용 통계교육 교사 연수
△국가재무회계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국가회계전문교육 실시
18일(수)
△청년의 삶, 지도로 보고 내일을 설계한다
19일(목)
△기재부 1차관 10:00 국무회의(대통령실)
△기재부 2차관 10:
동아오츠카는 농촌진흥청,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1일 밝혔다.
전날 전북 전주시 농촌진흥청 본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은 폭염으로 인해 고령 농업인 등 농업 분야 온열질환자가 속출함에 따라 폭염에 대한 인식 개선과 응급상황 시 대처요령 숙지 및 다양한 지원 활동을 하기 위해 추진됐다.
세
NH농협생명은 전북도청을 방문해 농작업재해사고 예방을 위한 농작업 안전물품을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전일 전달식에는 윤해진 농협생명 대표이사, 김종훈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 등이 참석했다. 후원 물품은 전북지역 농ㆍ축협을 통해 농업인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후원 물품은 고무장화, 방진 마스크와 함께 폭염을 대비한 아이스조끼, 모자, 우비 등을 포
NH농협생명 경기총국이 농작업 재해사고 예방을 위한 농작업 안전물품 전달식을 열고 3700세트의 농작업 안전물품을 전달했다.
15일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에 따르면 이번 안전물품 기부는 농촌인구 고령화 및 농기계 이용 확대로 인해 농작업 재해사고 발생빈도가 확대됨에 따라 진행하게 됐다.
12일 진행된 전달식에는 박옥래 경기본부장, 박경식 안산농협 조합장,
NH농협생명 북부사업국은 27일 송포농협 대회의실에서 농업인의 농작업재해사고 발생 예방을 위한 ‘안전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안전물품 기부'는 농촌인구 고령화 및 농기계 이용확대로 인해 농작업재해사고 발생빈도가 확대됨에 따라 진행하게 됐다.
후원물품은 고무장화, 방진마스크, 아이스조끼, 자외선차단모자, 안면보호대, 작업용 우의 등을 포함한 ‘안전
NH농협생명은 경남도청을 방문해 농작업재해사고 예방을 위한 농작업 안전물품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전일 열린 전달식에는 윤해진 농협생명 대표이사, 김명주 경상남도 경제부지사, 김인수 경상남도 농정국장 등이 참석했다. 지원된 물품은 경남지역 농축협을 통해 농업인에게 전달된다.
후원물품은 고무장화, 방진마스크와 함께 폭염을 대비한 아이스조끼, 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