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기증한 국보급 문화재 및 미술품 등을 전시하는 기증관 건립 사업이 예비타당성(이하 예타) 조사를 통과했다.
기획재정부는 20일 김완섭 기재부 2차관 주재로 '2023년 제3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열고 예타 대상사업 선정 안건 등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예타조사를 통과한 사업은 6개 사업이다. 첫 번째로는 '(가칭)이건
LG전자는 임직원들이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경남 지역 고등학교 3곳을 찾아 진로멘토링 '나의 직업을 소개합니다' 교육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멘토링은 지난달 사전 모집으로 참여를 희망한 임직원 28명이 그룹별 조를 이뤄 진행했다. 임직원들은 △거제연초고등학교 △마산내서여자고등학교 △창원용호고등학교 각 학교를 방문해 재학생 380명 대상으로
지자체·민간 주도로 지역 프로젝트 사업을 발굴하면 중앙정부가 재정 투자 및 규제 개선을 지원하는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가 내년 1분기 중 조성된다.
정부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수출투자대책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운영 방안'을 발표했다.
지역투자는 20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6월 29일부터 30일까지 2일간 경주 드림센터에서 ‘농어촌 ESG 사례를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주제로 ‘제5차 농어촌상생포럼’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대기업·공공기관·각계 전문가 등 150여명이 참석해 기업과 농어촌 간의 ESG실천을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발표했다.
주제발표를 맡은 씨에스
장애아동, 청소년 자립 지원 '쉬운 글 도서' 활용 가전 사용법 교육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냉장고ㆍ스탠바이미ㆍ그램 등 기부이달 초 베트남, 인니서 시설개선 등 노사 합동 합동 봉사활동
LG전자는 임직원들로 구성된 라이프스굿 봉사단이 22일 서울 강동구 대한사회복지회 암사재활원을 찾아 장애아동 및 청소년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54개 시·군 소재 411개 읍·면 대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동통신 3사가 농어촌 지역 일부에서 5세대 이동통신(5G) 공동이용(로밍) 2단계 상용화를 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통 3사는 농어촌 지역 이용자들이 조속히 5G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3사 간 공동이용을 통해 5G 망을 구축하고 있다. 오는 2024년 상반기까지 단계적으로 상용
롯데웰푸드가 올해도 세이브더칠드런과 지역아동센터를 건립해주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롯데웰푸드는 16일 서울 양평동 롯데웰푸드 사옥에서 ‘해피홈’ 건립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창엽 롯데웰푸드 대표이사, 배성우 롯데웰푸드 마케팅본부장,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 총장, 김희권 세이브더칠드런 대외협력부문장 등 관계자들
하나금융이 수도권과 지방 지역 간 아동 돌봄 인프라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전국 400여개 돌봄 기관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하나금융은 앞으로 3년간 ‘지역 돌봄기관 교육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농어촌 지역 등 보육 취약지역 소재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동센터 200여개를 포함한 전국 400여개 돌봄기관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 중 30
전국시도교육감들이 과밀학급을 해소해야 한다며 정부의 교원 감소 정책에 반대했다.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협의회)는 20일 입장문을 내고 “단순히 학생 수가 줄어드니 교원 수를 줄이자는 정부의 방침은 근시안적 정책”이라며 “교원 정원 감축의 진지한 재검토를 요구한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이번 달 중 중장기 교원수급계획을 발표할 계획이다. 당정은 앞서 “학
‘가전학교 프로젝트’ 첫 선…가전제품 올바른 사용 방법 교육온라인 교육 사업 ‘꿀맛무지개교실’ LG 스탠바이미 30대 기증
LG전자는 ‘모두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장애인 자립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LG전자는 장애인의 날인 20일부터 발달장애 아동·청소년들이 올바르고 안전하게 가전제품을 사용하도록 '가전학교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19일 밝
KB증권은 병원 방문이 어려운 충청북도 옥천군 지역 어르신 120명을 대상으로 '행복뚝딱 농어촌 의료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행복뚝딱 농어촌 의료봉사'는 도심과 농어촌 지역의 의료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KB증권의 새로운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농어촌 의료봉사는 첫 대상지로 의료서비스 및 인구 등을 고려하여 충청북도 옥천군을 선정했다. 더
김기현호(號) 국민의힘의 첫 특별위원회인 '민생119'가 3일 출범 첫 과제로 '물 보내기 대국민 운동'을 선정했다. 민생119는 앞으로 △농어촌 △지역경제ㆍ소상공인 △부동산ㆍ금융 △입법정책 등 분야를 나눠 민생문제 해결 방안을 마련한다.
민생119 위원장을 맡은 조수진 의원은 이날 첫 회의가 끝난 뒤 언론브리핑을 통해 "첫 회의에서 물 보내기 대국민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균형위)는 2023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신규 사업대상지 91개소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선정된 91개소는 도시 11개소, 농어촌 80개소다. 시·도 별로는 전남 24개소, 경남 14개소, 전북 13개소, 경북 10개소 등 총 11개 시·도가 포함됐다. 올해 선정된 전체 사업 대상지에 대해서는 올해 약
DX전문기업 LG CNS가 미래 DX 인재 육성을 위해 중학생 대상의 DX 사회공헌 프로그램 ‘AI지니어스’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LG CNS는 전날 경북 영천 소재의 금호중학교를 찾아가 100여명의 중학생들과 함께 올해 첫 AI지니어스 활동을 시작했다. 금호여중 학생들도 활동에 참여했다. LG CNS는 금호중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38개 학교,
현대차·경기교통공사, 통합교통서비스 시작수요응답형 교통수단 DRT 기반의 대중교통
현대자동차가 경기도와 협력해 지역 주민의 대중교통 이용환경 개선에 나선다.
현대차와 경기교통공사는 안산시 대부도 전역에서 수요응답형 교통수단(DRT)을 기반으로 다양한 교통수단과 연계할 수 있는 통합교통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현대차는 인공지능(AI)을 결
지난해 5월 출범한 윤석열 정부는 110대 국정과제 중 하나로 ‘유연하고 효율적인 정부체계 구축’을 제시하고, 그동안 유명무실하던 정부위원회의 통폐합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관련부처와의 협의를 통해 지난해 9월 기존 대통령·총리·부처 소속의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던 636개 정부위원회 중 246개를 통·폐합하는 방안을 최종 발
효성그룹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강화와 중소기업, 농어촌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100억 원 규모의 기금을 출연한다.
효성은 17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서울 마포구 효성 사옥에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기금 및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출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기금은 중소기업, 농어촌과 상생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기업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정유 회사들이 에너지 취약계층에 난방비를 속속 지원하고 있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고유가로 사상최대 실적을 올린 정유업계의 에너지 취약계층에 대한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현대 오일뱅크는 에너지 가격 급등에 따른 취약계층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성금 100억 원을 한국 에너지 재단을 통해 기
LG유플러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용산복지재단에 젓갈 선물 세트 127개를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용산구에 거주하는 독거 어르신을 위해 농어촌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 사회와 상생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선물 세트는 LG유플러스가 출연한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활용, 국내 농어촌 지역의 특산품으로 준비했다.
LG유플러스는 용산복지재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