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씨유)가 대대적인 딸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편의점 CU는 내달 1일부터 ‘CU에서 딸기를 찾아라!’ 행사를 펼친다고 31일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전국 CU에서 상품명에 ‘딸기’가 들어간 상품을 찾아 구매한 후 CU 멤버십 앱 ‘포켓CU’에 스탬프 적립을 하면 자동 응모된다.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는 딸기맛
설 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고장의 신흥 명물 먹거리에 전국의 각지의 고향으로 떠날 소비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역 소재 기업이나 지방 자치 단체가 철저한 기획 하에 개발해 각 고장의 맛과 멋은 물론 ‘이야기’까지 충실하게 담아냈다는 점이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향토 인기 먹거리들의 특징이다. 전통적인 인기 먹거리와 비교해 역사는 길지 않지만
‘대구 빵지순례의 명가(名家)’ 대구근대골목단팥빵이 민족의 대명절 설을 맞아 온 가족을 위한 특별한 디저트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투어푸드 전문기업 홍두당이 운영하는 대구 명물 베이커리 대구근대골목단팥빵은 설 맞이 수제 찹쌀떡 선물세트 ‘복떡복떡’을 한정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복떡복떡은 대구근대골목단팥빵의 제과제빵 장인들이 하나하나 직접 빚은 옛
겨울철 실내외 온도차가 심해지는데다 극심한 미세먼지까지 기승을 부리면서 호흡기 질환에 비상이 걸렸다.특히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에겐 가장 주의가 필요한 요즘이다.
전문가들은 외출 시 마스크 착용과 외출 후에는 손, 얼굴 등을 깨끗이 씻고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이와 함께 바이러스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프로폴리스에 대한 관심도 늘
1월 7일. 기자는 재난상황을 맞았다. '통장 잔고 1782원'. 이투데이의 월급날은 3일 뒤인 10일이다.
부장이 오래 전부터 기자에게 제시했던 콘텐츠 하나가 있었다. 바로 재난 발생 시에 먹는 비상식량, 정식 명칭 ‘이머전시레이션’(이하 재난식량)만을 먹으며 이틀을 버텨보라는 것.
"우리나라도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잖아. 생존배낭을 가정마
바디케어와 헤어케어 시장에 이어 고급화 바람이 치약으로 옮겨붙었다. 고가 프리미엄 치약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것.
14일 헬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에 따르면 지난해 1년간 1만원 안팎의 고가 프리미엄 치약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3% 늘었다.
루바스바이오제약의 프리미엄 치약 브랜드 ‘루바스바이오’는 프리미엄 치약 수요 증가로 지난
올해는 60년 만에 찾아온 '황금 돼지해'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집집이 돼지를 길렀고, 돼지꿈은 길몽이라며 크게 반겼다. 장사하는 사람들은 돼지가 새끼들을 품에 안고 젖을 빨리는 사진을 걸어놓거나, 새해 첫 돼지날(上亥日)에 문을 열어놓는 등 돼지를 부와 복의 상징으로 여겼다. 돼지해를 맞아 행운과 재운이 따르기를 바라는 이들을 위해 '돼지투어'를 추천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골목 빵집 코너에서 공주 밤으로 품격 높인 5종 밤빵 맛집 '브래드밀레'를 찾아간다.
27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골목 빵집 코너를 통해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공주 5종 밤빵 맛집 '브래드밀레'를 찾아가 특별한 빵 맛의 비법을 듣는다.
'브래드밀레'는 구로디지털단지역 맛집으로 이름난 곳
세븐일레븐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무민 캐릭터를 활용한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선보인다.
세븐일레븐의 무민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22일부터 전국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총 6종으로 가격은 모두 2만 9000원이다. 케이크 위에 귀여운 무민 피규어가 장식돼 있으며, 무민 케이크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무민인형'을 무료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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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명물빵 ‘대구근대골목단팥빵’으로 유명한 투어푸드 전문기업 홍두당은 지난 18일 퓨전 베이커리 도넛 브랜드 ‘근대골목도나스’의 전국3호점 롯데몰 김포공항점을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롯데몰 김포공항점 MF층(지하 1층)에 위치한 근대골목도나스 전국3호점은 ‘한국식 도넛&커피’라는 베이커리 카페 콘셉트를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오랜 기간 서민
달콤커피가 로봇카페에서 즐길 수 있는 ‘그린티라떼’ 메뉴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달콤커피는 녹차 음료에 대한 소비자의 요청과 선호도를 반영해 메뉴 제품군을 강화하고, 앞으로도 달콤커피와 로봇카페 이용자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고객 선호도 및 의견을 반영해 다양한 메뉴를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달콤커피는 이번 로봇카페 그린티라떼 출시
스타벅스와 이디야에 이어 SPC도 차(Tea) 시장에 뛰어들었다.
커피 시장에서 경쟁을 펼치는 기업들이 잇달아 차 브랜드를 론칭하면서 ‘커피’에 이어 ‘차’ 음료 경쟁도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같은 배경은 레드오션화되는 커피 시장과 다르게 앞으로 성장성이 높기 때문이다. 실제로 스타벅스는 차 브랜드 ‘티바나’ 론칭 이후 매출에서 차가 차지하는
SPC그룹이 블렌디드 티 브랜드인 ‘티트라’를 론칭했다고 5일 밝혔다.
티트라는 SPC그룹의 연구소인 이노베이션랩의 연구원들이 3년여 동안 전 세계 주요 산지를 돌며 찾아낸 최상위 품질의 차 원료를 최적의 비율로 섞어 탄생시킨 프리미엄 티다.
브랜드명인 ‘티’와 ‘트라’는 ‘차’와 ‘여행’의 합성어로 ‘차와 함께 하는 여행, 차 세계로의 여
쌀쌀해진 날씨에 건조함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한겨울의 매서운 바람은 피부 수분을 증발시키는 데다 실내외 온도차로 피부 자극도 심해진다.
겨울을 알리는 건조주의보가 발령되면서 보습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로션이나 크림과 같은 보습 제품들을 이용하는 건 당장의 건조함은 해결할 수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니라고 말한다.
‘바이탈뷰티’는 진정한 아름다움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내면의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는 철학으로, 내면으로부터 완성되는 건강한 아름다움을 만드는 브랜드입니다. 오랜 기간 사람들의 심신과 라이프스타일을 관찰하고 분석하여 입체적이고 과학적인 솔루션을 완성해냈습니다. ‘이너뷰티’ 제품으로 연상되는 콜라겐이나 다이어트 솔루션뿐만 아니라 라이프 전반을 보살피는 브랜드
3년 전까지 100종 이상 빵 팔다 “기본으로 돌아가자”… 밀도 오픈
유기농 밀 등 ‘최상 재료’로 연구 … 식빵 하나로 ‘킬러 콘텐츠’ 개발
‘줄서서 먹는 인생 빵집’ 입소문… 서울·수도권 11개 매장으로 늘어 “식빵은 가장 기본이 되면서도 가장 어려운 빵이에요. 화려한 디저트들과 달리 한끼 식사용으로 찾는 식빵은 언제 먹어도 질리지
신세계백화점은 300년 전통의 영국 왕실 홍차 브랜드 ‘포트넘 앤 메이슨’ 매장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특별 기획상품 12종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포트넘 앤 메이슨은 신세계백화점 본점, 강남점, 경기점 매장에서 녹차와 홍차, 비스킷 등 크리스마스 특별 패키지로 옷을 갈아입은 다양한 특별 기획 상품을 판매한다. 사진제공 신세계백화점
커피 프랜차이즈 이디야커피가 음료 14종 가격을 인상한다. 2014년 10월 이후 4년 2개월 만의 가격 인상이다.
이디야커피는 다음 달 1일부터 총 70개 음료 가운데 14개 음료의 판매 가격을 400~500원씩 올리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평균 인상률은 10%다.
가격 인상 제품은 △아메리카노 △카페라테 △캐러멜마키아토 △카페모카
'생활의 달인' 콩크림빵(아문당)의 달인이 광주에서 이름난 특별한 빵 맛의 비법을 공개한다.
12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전국 곳곳에 숨어있는 맛의 달인을 찾아가는 '은둔식달' 코너를 통해 광주에서 30년 경력 제빵장인 아버지의 뒤를 이어 형제가 운영하는 콩크림빵의 달인 강병오(35·경력 15년)·강병권(37·경력 17년) 씨를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