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180m 단지 구조·내진설계 검토12개 테마 수목 갖춘 ‘리빙 아보리텀’‘인피니티 프리즘’ 외관 디자인 제안
대우건설이 서울 목동8단지 재건축 수주를 위해 글로벌 설계·엔지니어링 기업들과 협업에 나선다. 구조 안전부터 조경, 외관 디자인까지 분야별 전문기업의 기술을 결합해 목동을 대표하는 차별화된 주거단지를 제안한다는 전략이다.
대우건설은 목동
도시기본계획·정비사업 등에 그늘 원칙 반영통행량·야외 대기시간 등 분석해 그늘 확충
“폭염은 갈수록 강해지고 있고 오래 지속되면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위협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더워도 시민의 일상을 멈출 수는 없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기자설명회에서 ‘그늘보행권’ 제도화 배경과 필요성을 설명하며 이같이 말
기후변화가 가속화되면서 올여름 북반구 전역은 관측 이래 가장 뜨거운 여름을 보내고 있다. 유럽은 6~7월 사상 최악의 고온을 기록했고, 미국 본토와 한국 역시 역대 최고 기온을 경신하며 신음하고 있다. 기후 과학자들은 이 현상이 단순한 계절적 변동이 아니라고 경고한다. 지구 온난화의 압력 위에 역대급으로 엘니뇨가 가속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엘니뇨 영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하남교산 신도시에 들어설 공원의 밑그림을 주민 손에 넘긴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는 이날 하남교산지구 현장에서 상산곡 기업이전단지의 공원·녹지 조경 특화설계를 위한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에는 기업이전단지로 이전할 예정인 기업 관계자와 지역 주민, 하남시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는 주민이 직접 참
공원·녹지 ‘0%’ 산업단지 탈바꿈2030년까지 10만㎡ 녹지 확충가로숲정원·공유정원 단계적 조성
“가든밸리 프로젝트는 산업단지를 단순히 일하는 공간이 아니라, 시민들이 머물고 걷고 쉬며 일상의 활력을 누릴 수 있는 녹색공간으로 전환하는 새로운 도시혁신 프로젝트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7일 로구 디지털로 일대에 조성된 ‘가로숲정원’과 공유정원 대상지
서울 지하철 2호선 종합운동장역. 6번 출구로 나서자 잠실야구장이 모습을 드러낸다. 특유의 활기와 열기가 감도는 분위기다. 퇴근 시간 무렵 찾은 이곳은 저녁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경기를 보러 몰려든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40여 년간 서울을 대표해온 스포츠·문화 중심지의 풍경이다.
이 일대는 머잖아 다른 차원의 도시 풍경으로 바뀔 전망이다
준공업지역 제도개선 첫 사례⋯교학사 부지 개발 본격화서남권 대개조 구상 일환⋯일·생활·여가 모두 잡는다“녹지 생태 도심 서울 전역으로 퍼질 것⋯이번 개발이 시작”
빌딩 숲으로 둘러싸인 구로·가산디지털단지(G밸리)가 60년 만에 살아있는 녹지 공간으로 재편된다. 서울시는 지난해 발표한 '서남권 대개조 구상'의 일환으로 G밸리를 녹지생태형 산업 도심으로 탈바
준공업지역 제도개선 첫 사례교학사 부지 개발 본격화서남권대개조 핵심 과제⋯산업·생활·녹지 결합으로 변화오세훈 서울시장 "더 나은 삶의 질 체감하는 도시로"
서울시가 구로·가산디지털단지(G밸리)를 산업, 생활, 녹지가 결합한 미래복합거점으로 재편한다. 시는 1960년대 국가수출산업단지, 2000년대 IT 중심 첨단산업단지를 거쳐 온 G밸리를 녹지생태형 산업
“도시 경쟁력, 빌딩 높이 아닌 녹지의 넓이·연결성”“공공재원 쓰지 않고 규제 완화 통해 녹지 확충”“세운4지구 개발 사업, 종묘에 그늘 지지 않아” 반박
서울 도심의 대표적인 업무 밀집지인 서소문 일대가 대규모 녹지와 문화공간을 품은 친환경 업무지구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용적률 등 규제를 완화함으로써 확보한 민간의 재원을 활용해 도심을 정비해나간
서울 도심의 대표적인 업무 밀집지인 서소문 일대가 대규모 녹지와 문화공간을 품은 친환경 업무지구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5일 ‘녹지생태도심 선도 사업 서소문빌딩 재개발 착공식’을 열고 지난 3년간 추진해 온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의 성과를 발표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인제 서울시의회 부의장, 김길성 중구청장, 삼성생명 대표이사
이지스자산운용은 세운5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에서 지역 상인 174명 중 172명이 상생협약에 합의했다고 18일 밝혔다.
도시정비사업 역사상 최초로 모든 세입자의 자발적 이주 합의를 목전에 둔 상황이다. 이런 성과는 지난해 말 중구청 주도로 세운5구역피에프브이(이지스자산운용), 산림동 상공인회와 체결한 3자 간 상생 협약의 결과다.
당시 협약 목
3기 신도시인 경기 남양주 왕숙지구의 주택 공급 물량이 기존 6만7000가구에서 7만5000가구로 8000가구 늘어난다. 주택 공급 부족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서울과 가까운 3기 신도시 공급 물량을 늘려 집값 불안을 가라앉히려는 조치다. 남양주 왕숙지구 첫 분양은 내년 중 3500가구 규모로 이뤄진다.
국토교통부는 3일 박상우 장관이 남양주 왕숙지구
우미건설 컨소시엄은 이달 서울 강서구 마곡동 일원(마곡산업시설구역 D13블록)에 지하 4층~지상 11층, 연면적 9만9651㎡ 규모로 업무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조성되는 ‘뉴브 클라우드힐스’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업무시설은 총 272실이며 이 가운데 156실이 분양, 116실은 임대를 통해 공급된다. 다양한 규모의 기업이 입주할 수
신세계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휴식과 힐링 공간을 대폭 확대했다.
신세계사이먼은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리뉴얼을 통해 ‘쇼핑 랜드마크’로 재탄생 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울렛 중앙에 위치한 분수 광장 인근은 휴식과 힐링 공간을 대폭 확대한 센트럴 스퀘어로 탈바꿈 했다. 축구장 절반 크기인 3637㎡(약 1100평)의 면적을 개선했다. 특히 녹지 면적을
현대엔지니어링은 범양건영과 공동 시공하는 광주 북구 중외공원 특례사업 '힐스테이트 중외공원' 1순위 청약 일정이 6일 시작된다고 5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중외공원은 총 1466가구(2블록 785가구, 3블록 681가구) 규모로, 2개 블록 모두 전 가구 전용면적 84~157㎡형 중대형 타입으로 구성된다. 분양대금 조건은 1차 계약금 1000만 원 정
‘환경영향평가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 국무회의 의결농지 개량 사업·도로 일반 매설물 설치, 환경영향평가 대상서 제외
민간투자 방식으로 추진되는 하수도·도로·철도 건설사업이 전략환경영향평가를 거친 경우 전략환경영향평가를 중복으로 시행하지 않아도 된다. 또, 농지개량사업이나 도로의 일반 매설물 설치 사업 등 환경영향이 경미한 사업은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대
서울시가 지하철 신림선 서울대벤처타운역 주변과 용산철도병원 부지에 약 4800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을 공급한다.
27일 서울시는 제17차 건축위원회에서 △신림1구역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용산철도병원 부지 특별계획구역 주거복합개발사업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공공주택 1241가구, 분양주택 3557가구 등 총 4798가구의 공동주
오세훈 서울시장이 모아타운을 통해 서울 시내 주거 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4일 오후 강서구 화곡동 모아타운 추진 현장을 찾아 민원을 청취하고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모아타운은 신축·구축 건물이 혼재돼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10만㎡ 이내 노후 저층 주거지역을 한 그룹으로 묶어 정비사업을 추진하는 서울시의
DL이앤씨는 경기 화성시 동탄2택지 개발지구에서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를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2층, 13개 동, 총 800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이 가운데 7개 동, 437가구를 분양 중이며 나머지 363가구는 오는 8월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합리적인 분양가 책정으로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1차
DL이앤씨는 내년 1월 경기 화성시 신동 동탄2택지개발지구 A56블록에서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2층, 13개 동 총 800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99㎡ 706가구와 115㎡ 94가구로 구성된다.
동탄2신도시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인덕원~동탄선, 트램 등 굵직한 교통망 호재로 수도권 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