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최근 초대 관장에 안영희 중앙대학교 교수가 임명됐다고 1일 밝혔다.
안 관장은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일본 홋카이도대학에서 농학박사를 취득했다. 1989년 중앙대학교 교수로 임용돼 중앙대학교 산업과학대 학장, 한국환경생태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환경부 장관 표창(1997년), 녹조근정훈장(2011년)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여름철 녹조 발생을 줄이기 위해 전국 18곳의 지류ㆍ지천에 대한 수질 관리가 강화된다.
환경부는 다음달 1일부터 한강 등 주요 강의 본류에 녹조 배양소 역할을 하는 지류ㆍ지천에 대한 수질관리를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묵현천, 경안천, 농수로, 용호천, 회천, 계성천, 광려천, 소옥천, 유구천, 영산천, 봉황천, 만봉천, 문평천, 현풍천, 차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하 건설연)은 21일 ‘대중교통 HUD 기술’을 포함한 ‘2014년도 우수 연구성과 10선’을 발표했다.
이번에 선보인 우수 연구성과 10선은 일반 국민들의 체감도가 높은 기술들로 건설연 창의전략연구소에서 건설연 내 산하 연구소별 대표 기술들을 선정한 것이다.
우선 ‘대중교통 HUD(Head Up Display) 기술’(강원의 박사
㈜퀀텀에너지의 원천 기술이 전 세계 최대 규모의 포럼에서 발표된다. '제7차 세계물포럼(World Water Forum)'에서 한국뉴욕주립대 방건웅 교수가 '광물계 소마티드 신물질 첨단 소재의 비접촉 작용에 의한 물의 구조화 현상'을 주제로 발표자로 나서는 것.
제7차 세계물포럼은 오는 12~17일 대구 엑스포(Expo)에서 열린다. 아시아에서는 일본 다
보건복지부는 6일 오후 2시에 정부세종청사에서 보건의료분야 유공자, 종사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3회 보건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기구 창립기념일을 '세계보건의 날'로 제정, 우리나라는 1973년부터 '보건의 날'을 지정해 기념행사 실시하고 힜다.
문형표 장관은 기념사에서 국민건강보험을 통한 보장성 확대,
화성 주택가 총기사건 현장에서 순직한 경기 화성서부경찰서 남양파출소장 이강석(43) 경정에 대해 녹조근정훈장이 추서됐다.
정부는 17일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영예수여안을 심의·의결했다. 이 경정은 지난달 27일 오전 신고를 받고 출동한 화성시 남양동 주택에서 형 내외에게 엽총을 발사해 숨지게 한 전모(75)씨가
환경부는 다음 달 낙동강 상류를 시작으로 내년 말까지 4대강 전 구간의 생태공간에 대한 생태조사와 평가를 완료한다고 25일 밝혔다.
환경부는 지난해 12월 4대강사업 조사평가위원회에서 제기한 12개 환경 개선과제에 대한 후속조치 세부추진계획을 마련해 시행에 들어간다.
우선 내년까지 공원ㆍ하천ㆍ습지 등 4대강 생태공간에 대한 전수 조사를 한다. 조사는
슈퍼 건강 기능성 식품 소재로 불리는 ‘클로렐라’를 농산물 생산에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농촌진흥청(이하 농진청)은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유용 클로렐라 균주를 선발, 과학적으로 효과를 검증하고 농가에 보급ㆍ활용할 수 있는 배양 기술을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농진청 유기농업과 심창기 연구사는 “이번 클로렐라 활용 기술 개발은 가격 경쟁력
미래창조과학부가 과학기술에 기반해 국민생활과 밀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민연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미래부는 2일 생활환경 분야 1개 신규과제와 재난안전 분야 신규 2개 과제, 사회적 격차해소 분야 10개 내외 등의 과제를 선정하는 내용이 포함된 2015년 사업계획을 확정해 발표했다. 올해 관련 예산은 총 295억원으로 이 중 125억원이 신규과
이명박 전 대통령의 회고록 ‘대통령의 시간’이 다음달 2일 출간을 앞두고, 어떤 내용이 담겼는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는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연기나 광우병 시위 사태, 4대강 사업, 세종시 수정안 추진, 삼호주얼리 구출작전(일명 아덴만 작전) 등 재임시 각종 현안에 대한 비사나 뒷얘기를 소개했다.
다음은 4대강 사업과 관련한 회고록 내용 일부 발췌
겨울철에는 야외활동이 줄어들면서 면역력이 약해지기 쉽다. 이럴수록 가벼운 운동을 꾸준히 실행하는 것은 물론,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제철음식은 보약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영양이 뛰어나며 맛이 좋아 최근 웰빙 트렌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사람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이에 외식 및 식음료 업계에서도 제철음식을 십분 활용한 겨울시즌 메뉴를 앞다퉈 선
정부는 최근 4대강사업 조사평가위원회의 조사평가 결과 발표에 따라 보(洑)의 기능을 보완하는 등 부처별 후속조치 마련에 착수하기로 했다.
국무조정실은 28일 다음 달 초 추경호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환경·국토교통·농림축산식품·문화체육관광부 등 관계부처 대책회의를 열고 부처별 세부조치 내용과 일정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이를 위해 2000여쪽에
4대강사업 조사평가위원회는 23일 4대강 보 6곳의 물받이공에서 누수 현상이 확인돼 상세 조사를 통한 보강이 필요하다는 공식 입장을 내놨다.
다음은 발표문 전문이다.
◇위원회 출범 배경 및 경과 = 지금부터 '4대강사업조사평가위원회'가 지난 1년 4개월간 4대강 사업의 시설물 안전 및 사업효과 등에 대해 조사 평가해 온 결과를 발표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27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창조경제박람회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창조 비타민 프로젝트의 주요 성과물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창조비타민 프로젝트는 사회 각 분야에 정보통신기술(ICT)과 과학을 융합해 산업 고도화와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지난해 말부터 20여개 부처가 총 57개의 신규과제를 발굴, 추진해 왔다.
서울시의회 막말공무원 논란
서울시의회 막말공무원 논란이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여직원에게 성희롱을, 남자직원에게는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해온 서울시의회 공무원이 과거 우수공무원으로 선정, 훈장까지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4일 관련업계 보도와 서울시 등에 따르면 막말공무원 논란에 빠진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전문위원실 박모 수석전문위원은 지난 201
교육부는 올해 8월 말 퇴직하는 교원 5733명에게 재직년수 등에 따라 훈·포장 및 표창을 수여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김영래 전 동덕여대 총장 등 8명은 청조근정훈장(1등급)을, 박성대 전주용흥초 교사 등 1116명은 황조근정훈장(2등급)을, 송창학 천전초 교사 등 934명은 홍조근정훈장(3등급)을, 김용주 금산고 교장 등 1209명은 녹조근정훈장(
낙동강 수계 등에서 발생한 녹조현상의 원인을 두고 사회적인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국립환경과학원이 녹조문제의 원인을 밝히기 위한 시설ㆍ장비를 마련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녹조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녹조의 발생원인 규명에 필요한 실제 현장 규모의 실험시설과 첨단 원격 모니터링 장비 등 관련 연구체계를 구축했다고 19일 밝혔다.
우선 환경과학원은 3.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은 16일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낙동강 수계의 안동댐과 임하댐을 찾아 가뭄 대응 상황을 점검한다고 국토부가 14일 밝혔다.
서 장관은 이 자리에서 최악의 물 부족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천유지용수와 농업용수의 단계적인 조절 방안을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 등과 협의해 시행하라고 지시할 예정이다.
서 장관은 또 용수 공급량을
광주 헬기 사고
안전행정부는 17일 광주에서 직무 수행 중 헬기사고로 숨진 강원소방본부 소속 정성철(52) 소방경 등 소방공무원 5명에게 훈장을 추서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안행부는 정 소방경 등이 헬기가 급격히 추락하는 순간에도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려고 도로 주변으로 기체를 유도해 대형참사를 막은 점을 인정해 훈장 추서를
역사적인 한중 정상회담이 이뤄진 7월 3일. 중국의 퍼스트레이디 펑리위안(彭麗媛) 여사는 창덕궁 정원의 하이라이트인 ‘부용지’의 연못을 둘러보며 그 아름다움에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연꽃이 피는 연못이라는 뜻을 가진 ‘애련지’에서는 사진도 한 장 찍었다. 연못은 바닥의 모래알까지 비칠 정도로 깨끗했다. 창덕궁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연못에는 작은 비밀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