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나연(26ㆍSK텔레콤)이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승에 시동을 걸었다.
최나연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어빙의 라스 콜리나스 골프장(파71ㆍ6410야드)에서 열린 노스텍사스 슛아웃(총상금 130만달러ㆍ14억4000만원)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뽑아내며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최나연은 중간합계
박인비(25)가 시즌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박인비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어빙의 라스 콜리나스 골프장(파71ㆍ6410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노스텍사스 슛아웃(총상금 130만달러ㆍ14억4000만원)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로 1언더파 70타를 쳤다.
이로써 박인비는 중간합계 5언더파 137타로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