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패스신소재는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손실이 19억 원이라며 적자전환했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83억 원으로 전년 대비 19.4% 줄었다. 당기순손실은 6억 원으로 적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고수익 제품군 매출 감소와 매출 제품 단가인하로 인한 매출액 및 이익 감소"라고 밝혔다.
△유원실업, 롯데쇼핑 지분 전량 처분
△[답변공시] DSR “주가급등 관련 중요 공시 사항 없어”
△KSS해운, 지난해 4분기 영업익 93억 원… 전년比 53%↑
△고려개발, 492억 규모 공사수주 공급계약 체결
△삼화페인트공업, 지난해 영업익 188억…전년比 40.4%↓
△광명전기, 이재광·조광식 각자 대표 체제로 변경
△NHN엔터테인먼트, 2월
네패스는 계열회사인 네패스디스플레이 주식 2000만주를 100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네패스의 2015년 자기자본 대비 7.24%에 해당하는 규모다. 취득 후 네패스디스플레이 보유 지분 비율은 98.5%(4056만5637주)다.
회사 측은 “지난 2014년 6월 취득한 전환사채 전환권 행사와 유상증자에 따른 신주 인수로 주식을
IBK투자증권은 네패스에 대해 국내 독보적 비메모리 반도체 후공정업체로 WLP와 FO-WLP 기술을 선도하고 있으며 지난해 시작된 실적 턴어라운드 추세가 올해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1만2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김종우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과거 동사 실적 피크시기(2009~2012년) 시장에서 적용받은 P/E 멀티플이 20배 이상이었다는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에서 네패스가 1일 유망종목에 선정됐다.
계량평가 점수는 펀더멘탈 75점, 모멘텀 100점, 종합 88점 등이다. 뉴지스탁은 단기목표가로 8200원을, 손절가로 6800원을 각각 제시했다.
뉴지스탁은 세계적인 반도페 패지킹 기술력을 보유한 네패스가 스마트폰, 자동차, 웨어러블디바이스, IoT(사물인터넷) 등 다양한 분야에 첨단
08일 코스피 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가 확대되며 상승 마감한 반면, 코스닥 시장은 기관의 매도세에 밀려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 시장의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매수우위를 보였으며 개인은 매도를 나타냈다.
외국인은 1846억 원 사들였으며 개인은 34억 원을, 기관은 1709억 원을 각각 팔았다.
코스닥 시장은 개인이 714억 원을 매수우위를
네패스는 지난 24일 유일한 상용 인공지능 뉴로모픽칩 개발 업체인 미국 제너럴 비전(General Vision)과 사업협력을 위한 MOU 체결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뉴로모픽(Neuromorphic)이란 인간의 뇌를 모방한 아키텍처 구조를 가진 차세대 인공지능의 핵심 기반 기술로 2017년까지 약 1650억 달러 규모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네패스가 모멘텀 88점, 펀더멘탈 54점 등 종합점수 71점을 얻어 23일 유망종목으로 선정됐다. 단기목표가는 8500원, 손절가는 7200원이다.
네패스는 계열사인 네패스디스플레이가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인 화웨이, 샤오미의 플래그십 모델에 하이브리드인셀(HIC)을 공급하고 있다.
동사의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순이익은
△[조회공시] 거래소, 대우조선해양 前 경영진 기소설 조회공시 요구
△포스코강판, 2분기 영업익 105억… 전년대비 107.5% 증가
△종근당홀딩스, 이장한 회장 지분 9.32% 증가
△종근당바이오, 최대주주 종근당홀딩스로 변경
△삼화페인트, 자사주 40만주 취득
△삼성전기, 22일 기업설명회 개최
△LG이노텍, 27일 기업설명회 개최
△지에스인스트루
[종목 돋보기] 싸이맥스가 15.6조의 투자금이 유입된 삼성전자의 평택고덕 반도체산업단지 완공 후 수주 증가로 매출 증대 효과를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 싸이맥스는 또 오는 8월부터 교육용 인공지능 AI의 개발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싸이맥스 측 관계자는 12일 “삼성전자에서 평택고덕산업단지 반도체 공장에 지속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며 “아직 설비
올해 1분기 개별 재무제표를 제출한 코스닥 상장사(934개사) 가운데 작년과 비교해 영업이익이 가장 많이 증가한 곳은 ‘동신건설’이었다. 반면 제일 많이 감소한 곳은 ‘제룡전기’로 조사됐다.
17일 한국거래소는 이 같은 내용의 ‘유가증권시장 12월 결산법인 2016사업연도 1분기 실적’ 자료를 발표했다.
동신건설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24억7200
[종목 돋보기] 네패스가 애플의 신형 아이폰에 첨단 패키징 기술을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패키징 기술로 인해 아이폰7은 더 얇고 가벼워지고 배터리 용량은 늘어날 전망이다.
4일 네패스 관계자는 “자동차 업계에 이어 올해 글로벌 스마트폰 업체의 플래그십 제품으로 팬아웃WLP 기술 적용을 확대했다”며 “올해는 관련 매출이 의미 있게 늘어날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