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열이 미국프로골프(PGA) 2부 투어인 콘페리 투어에서 공동 7위에 오르며 PGA 투어 복귀 도전을 이어갔다.
노승열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의 오하이오주립대 골프클럽 스칼릿 코스(파71)에서 열린 콘페리 투어 네이션와이드 칠드런스 호스피털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묶어 이븐파 7
노승열이 미국프로골프(PGA) 2부 콘페리 투어 네이션와이드 칠드런스 호스피털 챔피언십 첫날 공동 선두에 오르며 2027시즌 PGA 투어 출전권 경쟁에 불을 붙였다.
노승열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의 오하이오주립대 골프클럽 스칼렛 코스(파71·7445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8언더파 63타를 쳤다. 피착 마이촌(태국)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