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유명 라면 가게에서 미사용 나무젓가락에 몰래 침을 묻히고 수저통에 다시 꽂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20일(현지시간) 싱가포르 매체 마더십 보도에 따르면 한 남학생이 일본 현지 라면 가게에서 젓가락을 한 움큼 집어 입에 넣고 침을 묻혀 수저통에 집어넣는 영상이 SNS에 유포됐다. 영상은 학생의 일행이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영상 말미에는
주오사카 대한민국 총영사관이 일본 오사카를 찾거나 현지 체류 중인 한국인들에게 우익단체 시위 관련 공지를 전달했다.
21일 영사관 홈페이지에 따르면 일본 우익단체는 ‘다케시마의 날’을 명목으로 21일과 22일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길거리 시위를 벌인다. 특히 22일에는 일본 오사카부 오사카시 총영사관 인근에서 길거리 시위가 예정돼 있다.
우익 단체들이
일본의 회전 초밥 식당에서 초밥에 침을 묻히거나 식기류에 혀를 갖다 대는 '장난 영상'이 퍼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달 31일 일본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최근 동영상 플랫폼 '틱톡'과 각종 SNS에 회전초밥집에서 비위생적인 행동을 저지르는 영상이 확산되면서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니혼테레비는 "다른 사람이 주문한 초밥에 몰래 와사비를 얹는가 하
이마트는 올해 설 명절 축ㆍ수산 선물세트에 ‘스티로폼 제로’ 전략을 본격 도입했다고 10일 밝혔다.
냉장 축산 선물세트 중 약 40%인 15개 품목, 수산 선물세트 중 약 20%인 7개 품목 포장재를 스티로폼을 사용하지 않고 종이 재질로 바꿨다.
선물세트에서 스티로폼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분야는 보냉이 필요한 축산, 수산 선물세트다. 이마트는 절감
롯데마트는 대표 봄나물인 달래와 냉이를 미리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달래와 냉이의 경우 겨울이 지난 후 3월에 많이 찾는 대표적인 봄 시즌 상품이다. 롯데마트는 충청남도와의 사전 협의를 통해 겨울에도 맛있는 나물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롯데마트는 7일까지 전점에서 ‘서산 달래(90g)’와 ‘태안 냉이(90g)’를 각 1990원, 2490원에 판매한
☆ 스즈키 도시후미(鈴木敏文) 명언
“과거의 성공에 얽매이지 말라. 미래에 대한 비전을 세우는 데 몰두하라.”
‘불황 극복의 대가’라 불리는 일본의 세븐일레븐재팬 회장 겸 CEO다. 불황 속에서도 기회를 만든 경영자인 그의 성공 전략 ‘스즈키 도시후미 1만 번의 도전’은 혁신 경영의 단골 사례로 꼽힌다. 그의 성공 철학은 ‘변화에 도전하라’다. 변하는
경기 평택시에 있는 SPC 계열 SPL 제빵공장에서 숨진 20대 근로자의 사망 원인이 질식사로 추정된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소견이 나왔다.
21일 수사당국 등에 따르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A(23·여) 씨를 부검한 결과 ‘질식에 의한 사망으로 추정된다’는 구두 소견을 경찰 등에 전달했다. 사망 원인에 대한 정확한 부검 결과가 나오는 데는 시간이 더 걸릴
고용노동부와 경찰이 20대 여성 근로자 사망사고가 발생한 경기도 평택시 SPL 본사 사무실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고용부는 안전조치 의무 준수와 재발방지대책 이행 여부를 집중 수사할 방침이다.
20일 고용부에 따르면, 고용부 경기지청과 경기 평택경찰서는 20일 오후 5시께부터 평택시 팽성읍 추팔산업단지 내 SPL 본사와 제빵공장 등을 대상으로 합동
CU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2에 소개된 대표 맛집들과 손잡고 품질을 한 층 높인 레스토랑 간편식 시리즈를 이달 19일부터 순차적으로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간편식 상품들은 빕 구르망(Bib Gourmand) 등급을 획득한 야키토리 묵, 정육면체, 화해당의 시그니처 메뉴들을 상품화한 것으로 HMR과 간편식사로 총 9종이 출시된다. 빕 구르망
컬리가 ‘퍼플박스’ 출시 1년 만에 재사용 포장재 사용 주문 건수가 500만 건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7월 마켓컬리가 출시한 ‘퍼플박스’는 수년간의 연구를 통해 출시한 재사용 포장재다. 약 47ℓ의 넉넉한 용량에 냉장, 냉동 제품을 10시간 이상 유지할 수 있어 상품을 신선하고 안전하게 배송할 수 있다. 마찰 테스트 등을 통과한 원단을 사용
현대백화점은 14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경인지역 12개 점포와 충청점 식품관에서 취나물, 머위, 방풍나물, 고추냉이잎, 두릅 등 제철 산나물을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지리산 자연에서 자란 산나물은 3월 말부터 4월 초까지 짧은 기간에만 맛볼 수 있는 제철 봄나물로 맛과 향이 뛰어나며 식감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롯데마트가 봄을 맞아 신선식품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유통업계를 포함한 식품, 음료 등 다양한 업계에서 희소성에 대한 소비 심리를 자극해 특정 시즌에만 판매하는 ‘한정판’ 상품이 인기를 끌듯 대형마트도 계절감을 물씬 느끼게 하는 신선 매장에서 정해진 기간에만 판매하는 한정판 신품종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마트는 3월 한달 간 개나리를 닮은 노
여전히 쌀쌀한 날씨지만 3월에 들어서면서 봄 제철 메뉴들의 판매가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밀키트 브랜드 '심플리쿡' 데이터에 따르면 ‘삼색봄나물 소불고기 전골’의 최근 일주일(1~7일)주문량이 첫 출시(2월 17일) 직후 일주일 대비 30.5% 늘어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10% 내외의 증가율을 보인 기존 유
이마트는 자체 즉석조리매장 ‘키친 델리’가 올해 신상품 개발에 집중해 그로서리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키친 델리는 앞으로 월 2회, 2주 단위로 신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신상품 출시-점포ㆍ바이어 피드백-할인 행사’로 이어지는 프로세스를 정립했다.
그동안 비정기적으로 신상품을 출시했던 것과는 달리 2주 간격으로 신상품을 투입함으로써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대박신화, 시장은 살아있다 속초의 명물 바다를 담은 명란 김밥 맛집 '장○○○'을 찾아간다.
30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오늘방송맛집- 대박신화, 시장은 살아있다 코너를 통해 명란 김밥 맛집 '장○○○'을 찾아가 맛의 비법을 듣는다.
강원 속초, 속초 중앙시장 맛집으로 통하는 '장○○○'에서는 특별한
노벨 생리의학상 공동 수상자 사연 화제피자 배달원 출신 아뎀 파타푸티언야구선수 출신 교사 보고 과학자 꿈 키운 데이비드 줄리어스
2021 노벨 생리의학상을 공동 수상한 아뎀 파타푸티언(54)과 데이비드 줄리어스(66)의 독특한 사연이 화제다.
4일(현지 시간)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파타푸티언 스크립스연구소 하워드휴스 의학연구소 박사는 레바논 출신 미국
☆ 스톰 제임슨 명언
“행복은 깊이 느끼고, 단순하게 즐기고, 자유롭게 사고하고, 삶에 도전하고, 남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는 능력에서 나온다.”
영국 소설가. 국제 PEN 클럽의 영국 지부 사장으로 2차 세계대전 때 나치 독일과 동유럽 국가에서 작가 탈출을 적극적으로 도왔다. 첫 소설 ‘냄비 종기’로 데뷔한 그녀는 48편의 소설과 세 권의 자서전을 남겼
'겨자무'(서양 고추냉이)를 사용했으면서 '고추냉이'(와사비)를 사용한 것처럼 표시한 오뚜기 자회사 등 9개 업체가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고추냉이 제품을 제조하는 식품업체 13개 곳을 대상으로 단속을 시행한 결과, 가격이 낮은 겨자무로 제품을 만들고 상대적으로 가격이 비싼 고추냉이를 표기한 9개 업체에 대해 '식품 등의 표시 광고에
롯데마트는 추운 겨울을 견디고 우리 곁으로 찾아온 향긋한 봄나물 4종을 ‘대한민국 농할갑시다’ 행사를 통해 20% 할인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18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달래(1봉·국산)와 냉이(1봉·국산)를 정상가에서 20% 할인된 각 1820원, 참나물(1봉·국산)‘도 20% 할인된 1020원에 선보인다. 사진제공 롯데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