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기는 15일 올해 신제품 ‘초충도’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초충도(草蟲圖)’는 조선시대 대표 여류 예술가 신사임당의 그림을 새롭게 해석한 디자인이다. 여뀌, 가지, 부용화, 양귀비를 주제로 전통미를 살렸다는게 한국도자기 측의 설명이다.
특히 한국의 전통색인 청, 정, 황, 백, 흑 오방색을 이용해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표현해 ‘2012
김철하 CJ제일제당 대표가 서울역 롯데마트에서 지역 중소업체 대표를 만난다.
CJ제일제당은 김철하 CJ제일제당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들이 지역 중소업체 대표들이 동반성장 브랜드 ‘즐거운 동행’ 출시를 기념해 서울역 롯데마트에서 시식 및 판촉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국내 최초 동반성장 브랜드의 의미를 재차 강조하기 위해 대기업과 중소업체 대
대교가 친환경 건축자재 기업 한솔홈데코와 함께 ‘우리 아이 친환경 공부방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대교의 ‘차이홍 중국어’와 ‘솔루니’ 학습 회원을 대상으로 공부방과 거실을 리모델링 해주는 2가지 테마로 펼쳐진다.
첫 번째 테마인 ‘공부가 잘 되는 내 방’은 차이홍 중국어 학습 회원을 대상으로 선발한다. 회원 중 자
이투데이는 우수한 품질과 아이디어를 갖추고 있지만 소비자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중소기업 제품을 소개한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소비자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선정한 유망 중소기업들의 히트500상품을 소비자에게 선보인다.3년미만 창업기업, 지역소재 기업, 1인 창조기업을 대상으로 판로개척 및 홍보마케팅의 어려움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중소기업
판촉용 콜크 냄비받침이 화재를 유발할 위험이 큰 것으로 드러났다.
소비자원은 19일 판촉용 콜크 냄비받침이 과열된 냄비에 들러붙은 채 가스렌지에서 타면서 화재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고 밝혔다.
콜크 냄비받침은 열가소성 합성수지 판 위에 콜크 판을 덧붙여 만들어진 냄비받침으로 합성수지 판이 콜크 판 주변으로 돌출되어 있는 형태다.
현재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WEST는 주방용품인 도마를 이색적인 아이디어로 디자인 한 ‘조셉 조셉’의 이색 도마를 5층 디자이너 소품 매장에서 선보이고 있다.
영국에서 직수입한 조셉조셉의 내열 강화 유리도마는 280도까지 내열 처리되어 있어 냄비 받침대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식기세척기에서도 세척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