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KBO) 키움 히어로즈의 투수 박준현이 시즌을 마친 뒤 훈련 과정에서 무릎 부상을 입었다. 왼쪽 무릎 인대에 미세한 손상이 발견되면서 약 두 달간 회복에 집중할 전망이다.
키움은 23일 공식 메디컬 리포트를 통해 박준현의 왼쪽 무릎 내측측부인대 미세 손상 소식을 전했다. 현재 보조기를 착용하고 있으며, 회복까지는 약 2개월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
프로야구(KBO) LG 트윈스가 마운드 전력에 물음표를 안고 가을야구에 나선다. 마무리 투수 손주영이 목 담 증세로 정규시즌 최종전에 결장한 가운데 시즌 막판 불펜에 힘을 보탠 고우석도 포스트시즌(PS)에 출전할 수 없어 손주영의 회복 여부가 중요해졌다.
LG는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에 2-4로 패해 정규시즌을 4위로 마쳤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갑작스럽게 쏟아진 비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일 오후 6시 30분 창원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NC와 KIA의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날 창원NC파크에는 경기 시작을 약 3시간 앞두고 갑작스럽게 폭우가 쏟아졌다. 그라운드에는 대형 방수포가 설치
2024 파리올림픽에서 한국 여자 복싱 사상 첫 메달을 따낸 임애지가 훈련 중 무릎을 크게 다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2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임애지는 최근 스파링 훈련 도중 왼쪽 무릎을 다쳐 수술을 받아 아시안게임 출전이 무산됐다.
여자 54㎏급에 출전할 예정이었던 임애지는 왼쪽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프로야구(KBO) KIA 타이거즈 투수 김도현이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지난해 팔꿈치 부상 이후 재활을 이어왔지만 끝내 수술을 결정하면서 장기 이탈이 불가피해졌다.
KIA 구단은 19일 “김도현이 우측 팔꿈치 미세골절 유합 수술을 받는다”며 “의료진 소견에 따라 내측측부인대 재건술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도현은 지난해 9월 우측 팔꿈치
2027 KBO 신인 드래프트를 앞두고 올해 ‘빅3’로 꼽히는 엄준상(덕수고), 하현승(부산고), 김지우(서울고)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5일 KBO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이재국 SPOTV 고교야구 해설위원이 출연해 올해 드래프트 최대어들의 현황을 소개했다.
먼저 미국 진출을 눈 앞에 두고 있는 엄준상과 관련해 이 위원은 “전날 비행기 타기
한국프로야구(KBO) KIA 타이거즈가 임기영을 앞세워 스윕패를 당한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설욕전에 나선다.
선발 주축인 윌 크로우와 이의리가 팔꿈치 내측 측부인대 손상 진단으로 이탈한 KIA는 4일 롯데와의 1차전에서 전천후 투수 임기영을 선발로 예고했다. 2017년부터 5선발로 기용되며 팀의 11번째 우승에 공헌한 임기영은 2022년까지 선발
한국프로야구(KBO) KIA 타이거즈가 56일 동안 선두 질주를 이어가는 가운데 주축 선발 투수들의 연이은 이탈로 위기에 빠졌다.
올해 초 초유의 감독 경질 사태를 겪은 KIA는 이범호 코치를 감독으로 내부 승격시키는 파격적인 결정으로 논란을 잠재웠다. 이번 시즌을 치르는 동안 한 번도 3위 아래로 내려가지 않았던 KIA는 한화 이글스가 5위로 떨어진
KIA 타이거즈 투수 이의리가 팔꿈치 수술로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
KIA 구단은 2일 "이의리가 왼쪽 팔꿈치 내측측부인대 재건술 및 뼛조각 제거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의리는 지난달 31일과 이달 1일, 이틀에 걸쳐 복수의 병원에서 부상 부위에 대한 정밀 검진을 받았다. 검진 결과 왼쪽 팔꿈치 인대 부분 손상 진단을 받았으며, 주사 치료 및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장재영(22)이 퓨처스리그에서 처음으로 타자로 출전해 안타를 신고했다.
장재영은 21일 이천 베어스파크에서 열리는 퓨처스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2삼진을 기록했다.
장재영은 1회 초 2사 1, 3루에서 첫 타석에 들어서 두산 마무리 투수를 맡았던 정철원에게 삼구 삼진을 당했
김도영(22·KIA 타이거즈)이 드디어 자신의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김도영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한국프로야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시즌 2차전에 3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1볼넷을 기록했다.
1회 첫 타석부터 뽑아낸 홈런은 비거리 130m의 대형 아치를 그렸다
부상으로 다음 시즌 개막전 출전이 불투명한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복귀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도영은 28일 아프리카TV 소대수캐스터 ‘호랑이초대석 ep04 박찬호’ 편에서 전화 통화를 통해 “몸은 완전 좋다. 스프링캠프 충분히 갈 수 있다”며 “(본인 생각에는) 현재 기술 훈련도 가능한 정도”라고 밝혔다.
차세대 주전 3루수인 김도영은 KIA
김민재의 ‘혹사 우려’가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3명의 센터백으로 이번 시즌을 시작했다. 김민재의 센터백 동료로는 다요 우파메카노, 마티이스 데 리흐트가 전부다. ‘빅클럽’ 뮌헨에게 있어 로테이션 자원의 역할은 매우 중요했지만, 여름 이적시장에서 요시프 스타니시치를 레버쿠젠으로 임대 이적 보냈다. 수비 자원인 뤼카 에르난데스와 뱅자맹
KIA 타이거즈 타선의 미래를 이끌 ‘슈퍼 유망주’ 내야수 김도영(20)이 수술대에 오른다.
21일 KIA 구단은 “김도영이 지난 20일 검진 결과 왼쪽 엄지 중수지절관절 내측 측부인대 파열 및 견열골절 진단을 받았다”며 “오는 22일 인대 봉합술을 받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재활 기간은 약 4개월 소요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김도영은 오는 3월까지 재활
여자배구 KGC인삼공사 정호영이 부상으로 수술대에 오른다.
19일 KGC인삼공사 측은 “정호영이 ‘전방십자인대 파열 및 내측 측부인대 미세손상, 외측 반월상 연골판 손상 의심’ 소견을 받았다”라며 결국 수술을 받게 됐다고 알렸다.
앞서 18일 정호영은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0-2021 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과의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 연착륙에 성공한 '킹캉' 강정호(28·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부상 악령에 발목이 잡혀 시즌 아웃이 확실시 되고 있다.
피츠버그 구단이 이날 구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밝힌 병명은 '무릎 내측 측부 인대 및 반월판 파열, 정강이뼈 골절'이다.
강정호의 부상 소식이 알려지며 국내팬들이 들끓고 있다. 이와 함께 해외 야구팬들 역시 아쉬움을
'함정' 출연 김민경이 근황을 전했다.
김민경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퇴근. 심신이. 만신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김민경은 지난 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꼬리뼈 부상 완치 판정을 받기 전, 또 부상.. 우측 슬관절 내측측부인대 부분파열..이름도 어렵구만. 좀 더 파열됐음 수술할뻔. 민경아 니 몸 간수는 니가 잘 하렴. 6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