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부터 17일간 특별교통대책…여객선 862회 증편·예비선 7척 투입네이버 길찾기·AI 챗봇·VR 안전체험까지 디지털 서비스 확대
올여름 휴가철 연안여객선 이용객이 85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이 인공지능(AI) 기반 운항예보와 디지털 서비스를 앞세워 특별교통 안전대책에 나선다. 여객선 증편과 함께 최대 3일
해양교통안전공단 ‘내일의 운항예보 플러스’ 전국 18개 항로 시범운영기상 변화 반영한 예측 정보로 안전한 해상 이동 판단 지원
여객선 운항 가능성을 최대 3일 후까지 단계별로 알려주는 인공지능(AI) 기반 예측 서비스가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AI를 활용해 여객선 운항 가능성을 분석하는 ‘내일의 운항예보 플러스’ 서비스를 시범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