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성장위원회와 SK지오센트릭은 21일 협력 중소기업과 함께 ‘양극화 해소 자율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K지오센트릭은 2020년 최초 협약 체결 이후 협력사 기술개발, 해외진출 지원 등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3년간의 협약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재협약을 체결해 협력사와의 상생협력 행보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SK지오센트릭
중소벤처기업부는 21일자로 소상공인정책실장 등 실장급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소상공인정책실장에는 원영준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이 승진 발탁됐고, 공석이던 중소기업정책실장에는 이대희 소상공인정책실장이 전보됐다.
신임 원영준(55) 소상공인정책실장은 충남 천안 출신으로 서울대(제어계측공학 학·석사)를 졸업했고, 기술고시 30회로 19
‘파트너사와 상생’ 재차 강조한 신세계CJ제일제당, 신세계그룹과 공동 상품 연내 출시이커머스업계, CJ제일제당과 잇딴 협업
CJ제일제당이 자사 신제품을 신세계그룹 유통채널에만 2개월 먼저 선보이면서 이커머스에 대항하는 이들의 공조가 본격화됐다. 신세계그룹과 CJ제일제당은 향후 공동 상품까지 내놓을 예정이라 ‘쿠팡·CJ제일제당 납품가’ 갈등에 따른 ‘반(
롯데면세점이 동반성장위원회와 ‘2023년도 협력사 ESG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중소 협력업체 돕기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롯데면세점은 총 5000만 원의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하고 동반위의 중소기업 ESG 표준 가이드라인에 따라 업체별 맞춤 지표를 선정한다. 이후 ESG 교육과 진단, 컨설팅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해 E
중소 플라스틱 제조 업계와 석유화학 업계의 공정 거래를 위해 1일부터 표준계약서가 도입됐다. 그간 원자재를 공급하는 석유화학 대기업과 물건을 납품하는 대기업 사이에서 넛 크래커(nut cracker) 신세를 호소했던 중소 플라스틱 제조 업계에 숨통이 트일지 관심이 쏠린다.
이날 관련업계에 따르면 동반성장위원회는 플라스틱 제조 업계와 석유화학 업계의
올해 10월부터 원사업자가 하도급업체에 제조 등을 위탁할 때 납품단가 연동 기준과 조정 주기 등을 기재한 서면을 주지 않으면 10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받게 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런 내용을 담은 하도급법 시행령 개정안을 26일부터 내달 24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개정 하도급법에 따라 올해 10월부터 하도급 업체는 주요
쿠팡, 고마진 정책에 글로벌 기업도 발 빼LG생건·CJ제일제당에 이어 이탈 기업 늘어
글로벌 기업인 존슨앤드존슨이 쿠팡의 마진율 인상 요구를 이기지 못하고 로켓배송 납품을 중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쿠팡의 고마진 정책에 LG생활건강, CJ제일제당, 한국존슨앤드존슨까지 대형 식품·생활용품 제조사들이 잇따라 ‘탈쿠팡’을 선언하고 있는 것이다.
25일 이투
동반성장위원회와 현대오토에버는 24일 협력 중소기업과 함께 ‘양극화 해소 자율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대오토에버는 지난 2020년 협약 체결 이후 3년간의 협약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올해 총 250억 원 규모의 재협약을 체결해 협력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 행보를 강화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오토에버는 하도급, 위수탁, 납품, 용역 등의 협력거래
동반성장위원회와 이마트는 21일 협력 중소기업과 함께 ‘양극화 해소 자율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마트는 하도급, 위수탁, 납품, 용역 등의 협력 거래에서 대금 제대로 주기 3원칙을 준수하기 위해 노력한다. 특히 납품단가 조정협의 제도를 운영하여, 납품단가 인상 요인 발생 시 납품단가 인상분 반영을 위해 협력사와 상호협의 및 조정을
쿠팡서 빠진 CJ제일제당, 신세계·컬리·11번가 이어 롯데온과 동맹5분 만에 동난 ‘100원 즉석밥’, 쿠팡 초특가 공세…중소·중견기업 협력 강조
쿠팡과 CJ제일제당의 납품 가격 협상으로 촉발된 갈등이 8개월째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쿠팡에 입점하지 못한 CJ제일제당은 이커머스·오프라인 유통 채널과 협업을 구축하는 이른바 ‘반(反)쿠팡 연대’를 통해 판로
동반성장위원회와 신세계인터내셔날은 3일 협력 중소기업과 함께 ‘양극화 해소 자율협약’을 체결했다.
양극화 해소 자율협약은 참여 대기업이 기업규모와 업종특성에 부합하는 상생협력 모델을 자율적으로 선택·시행하여 대·중소기업 간 양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하는 협약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세계인터내셔날은 하도급, 위수탁, 납품, 용역 등의 협력거래
공정거래위원회는 29일부터 하도급거래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제조·용역·건설 업종 원사업자 1만 곳 및 수급사업자 9만 곳의 작년 한해 하도급거래를 대상으로 한다.
원사업자는 29일부터 내달 31일까지, 수급사업자는 올해 9월 5일부터 10월 6일까지 실태조사가 실시된다.
공정위는 이번 하도급거래 실태조사를 통해 제조·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납품대금 연동제 로드쇼 개최
KT가 협력사의 원자재 가격 인상으로 인한 비용 상승분의 일부를 보전해주는 ‘납품대금연동제’를 통해 협력사 기술 개발 역량 높이기에 나섰다.
KT는 경기도 분당에 소재한 본사에서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KT협력사 대상 납품대금 연동제 로드쇼’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날 행사는 납품대금 연
파트너십·상생 강조한 신세계 유니버스…쿠팡 직격 해석도쿠팡 제외 이커머스 업계, CJ제일제당·LG생활건강 마케팅 기획
국내 쇼핑 시장에서 반(反)쿠팡 연합 전선이 견고해지고 있다. 납품 단가 갈등으로 CJ제일제당과 LG생활건강이 쿠팡에 입점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쿠팡을 제외한 이커머스 기업들이 2개 회사와 공동 마케팅을 펼치고 있고, 최근엔 신세계그
올해 10월 시행되는 납품대금 연동제 도입을 앞두고 이영 장관이 "올해 동행기업 6000개 달성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날 약정서 기재사항, 예외사유, 벌점과 과태료 등을 구체적으로 규정한 시행령 내용도 확정됐다. 대기업, 중소기업, 관련 협단체는 예외사유인 단기계약 기준을 90일, 소액계약 1억 원으로 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달 26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유공’ 포상 신청을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납품대금 연동제 등 새 정부 국정과제 이행에 기여해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 성과를 창출한 기업과 공공기관, 소속 임직원 등이 대상이다.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유공 포상은 동반성장 우수기업 및 상생협력 확산에 기여한 자를 선정해 대·
내달 1일부터 편의점에서 파는 주요 수입 맥주 가격이 일제히 인상된다.
24일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CU,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등은 6월 1일부터 기네스, 아사히 등 주요 수입 맥주 12종의 가격을 인상할 예정이다. 일부 편의점 업체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지문을 점주들에게 보냈다.
구체적으로 기네스 드래프트, 아사히, 설화, 밀
중기중앙회 ‘尹정부 中企정책 만족도 조사’ 결과 발표
중소기업 10곳 중 8곳이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관련 정책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잘한 정책으로는 근로시간 유연화 등 노동개혁 원칙 수립이 꼽혔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2일 발표한 중소기업 303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윤석열 정부 중소기업 정책 만족도 및 정책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새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이 했다. 정부는 출범 초기부터 헌법적 가치인 자유시장경제를 경제정책의 기본 철학으로 강조해 왔다. 공정위도 지난 1년간 ‘원칙이 바로 선 공정한 시장경제’라는 목표로 공정한 경쟁기반 조성과 이를 통한 시장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숨가쁘게 달려왔고 나름의 성과도 있었다.
우선, 공정한 디지털 시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