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남해군 특산물 활용해 지역 상생 및 로컬 미식 라인업 강화
이마트가 경남 남해군 특산물인 남해 마늘을 주원료로 활용한 ‘피코크X남해 마늘’ 간편식 7종을 기획해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해풍을 맞고 자라 당도가 높고 알싸한 맛이 특징인 남해 마늘을 듬뿍 넣어 느끼함을 잡고 담백함을 살린 점이 특징이다. 이마트는 1월 남해군과 업무협약
신세계푸드는 남해군과 손잡고 ‘남해 마늘’ 등 남해 지역 특산물 활성화를 위한 베이커리 제품 개발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4일 진행한 신세계푸드와 남해군의 양해각서(MOU) 체결식에는 신세계푸드 공병천 베이커리 본부장, 남해군 장충남 군수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양사는 상호간 상생 발전을 위한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공동 홍보와 마케팅 활동으로 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