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대학교와 주식회사 그래미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공동 실천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신한대학교 ESG혁신단과 그래미는 강원도 철원 소재 주식회사 그래미 본사에서 산학 ESG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19일 열린 협약식에는 남종현 그래미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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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충성 맹세 거부에 맥주컵 폭행' 남종현 전 대한유도회장 집행유
▲김정희(건국대병원 간호사)씨 별세, 선국규(대한재단 비상계획관)씨 부인상, 지수ㆍ지원 모친상 = 15일 서울 건국대병원, 발인 17일 11시, 02-2030-7901
▲남궁은씨 별세, 남궁윤(부산김해경전철 부사장)씨 부친상 = 15일 충북 청주병원, 발인 17일 11시, 043-254-1244
▲박순규씨 별세, 남종현(그래미 회장)ㆍ승현(에프엔에스 대
남종현 대한유도회장이 중고연맹회장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고소됐다.
대한유도회 감사이자 산하 중고연맹회장인 A씨는 지난 20일 오전 춘천경찰서에 남종현 회장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고 피해자 조사까지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남종현 회장은 지난 19일 강원도 철원군에서 열린 '2015년 전국실업유도 최강전' 첫날
숙취해소제로 잘 알려진 그래미 남종현(70·사진) 회장이 강원 제16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그는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 이전에도 철원지역 내에서는 ‘키다리 아저씨’라는 별칭을 얻을 정도로 통 큰 기부를 이어왔다.
충북 진천 출신인 그는 1999년 철원으로 회사를 이전하면서 강원도와 인연을 맺었다. 이후 남 회장은 10년째 철원지역 경찰과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