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현(25·화성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플뢰레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세계랭킹 32위 윤정현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준결승에서 라이언 초이(홍콩)에게 13-15로 패했다. 펜싱 개인전은 동메달 결정전 없이 준결승에서 패한 두 선수에게 동메달을 수여한다.
한국의 아시안게임 남자
김영범 자유형 50m 대회 신기록…한국 금 5·은 3·동 15세계선수권 챔피언 송세라, 여자 에페 개인전 금메달 도전여자배구, 오후 4시 태국과 8년 만의 메달 놓고 맞대결대만 꺾은 야구는 홍콩전…남자축구는 사우디와 조별리그 최종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오늘(22일) 펜싱과 수영, 사격 등에서 메달 사냥을 이어간다.
한국 펜싱 에페의 간판 송세라(부산광역시청)가 아시아선수권대회 개인전 2연패에는 실패했지만 동메달을 따냈다.
송세라는 21일(현지시간) 인도 델리에서 열린 2026 아시아펜싱선수권대회 여자 에페 개인전에서 3위에 올랐다.
여자 에페 세계랭킹 3위인 송세라는 아시아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에 올라 있다. 지난해 이 대회 개인전 정상에 올랐던 그는
한국 여자 펜싱 국가대표 송세라(부산광역시청)가 아시아선수권대회 개인전에서 정상에 올랐다.
송세라는 19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2025 아시아펜싱선수권대회 여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양징원(중국)을 15-1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 에페 개인 세계랭킹 1위인 송세라는 2023년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 지난해 대회에서 동메달을 따낸
'2024 파리 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중 '막내'인 반효진(17·대구체고)이 금메달 도전에 나선다.
반효진은 29일(한국시간) 오후 4시 30분 프랑스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사격 여자 10m 공기소총 결승전에 나선다. 반효진은 올림픽 신기록에 해당하는 634.5점을 쏘며 예선에 참여한 43명의 선수 중 전체 1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종점
2014 인천아시안게임이 본격적인 개막 4일차에 접어들었다. 한국 선수단은 22일 태국과의 야구 조별예선과 함께 펜싱과 유도, 권총 등의 경기에 출전해 메달 사냥에 나선다.
먼저 오전 9시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는 김장미와 이정은 등이 여자 25m 권총 경기에 출전하며, 정미라, 김설아, 김계남 등은 여자 10m 공기소총 경기에 참가할 예정이다.
펜싱
2012 런던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최병철(32·화성시청)이 프랑스에 진출한다.
최병철은 프랑스 뤼에유 말메종 클럽의 초청을 받고 오는 4월 초청대회부터 프랑스에서 뛰기로 합의했다.
프랑스 클럽에 진출하지만 소속팀은 그대로다. 최병철은 화성시청 소속으로 대회가 개최될 때만 프랑스로 건너간다.
현재 계약 조건을 조율하는 중인 최병철의 구체적인 계
런던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검사들이 결국 일을 저질렀다.
펜싱 여자 사브르 개인전에 출전한 김지연(24·익산시청)은 한국 펜싱 사상 첫 사브르 메달을 획득했고 남자 에페의 정진선은 2000년 시드니 올림픽 이후 12년 만에 에페에서 값진 메달을 한국에 선사했다.
김지연은 2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엑셀 제1 사우스 아레나에서 벌어진 런던 올림픽 펜싱 여자
최병철(31.화성시청)이 우여곡절 끝에 동메달을 확보했다. 펜싱 선수팀에서 나온 첫 메달로 펜싱 대표팀의 '맏형' 이라는 이름값을 해냈다.
최병철은 1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엑셀 제1 사우스 아레나에서 벌어진 런던 올림픽 펜싱 남자 플러레 개인전 3,4위전에서 안드레아 발디니에 승리해 동메달을 따냈다.
2000 시드니 올림픽에서 김영호가 한국 펜싱
최병철(31.화성시청)이 2012 런던올림픽에서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최병철은 1일(한국시간) 영국 엑셀 런던 사우스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펜싱 남자 플뢰레 개인전 4강에서 알라에딘 아부엘카셈(이집트)에 12-15로 패했다.
세계랭킹 6위인 최병철은 안드레아 발디니(이탈리아)와 동메달을 놓고 맞붙는다.
최병철이 동메달을 목에 건다면 지난 2000년
광저우아시안게임 9일 째인 20일 우리 선수단이 골프에서 2회 연속 전 종목 석권을 이루는 등 금메달 9개를 추가했다.
골프 대표팀은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 우승을 차지해 지난대회에 이어 금메달 4개를 획득했다.
사이클 도로독주 남자부에선 최형민이 예상치 못한 '깜짝 금메달'을 따냈고 여자부에선 이민혜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우리팀
최병철(29.화성시청)은 20일 광저우 광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10 광저우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플뢰레 개인전 결승에서 홍콩의 청쉬런과 치열한 접전 끝에 15-14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06년 도하아시안게임에서 플뢰레 단체전 은메달을 차지했던 최병철은 4년만에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한국은 이번 대회 펜싱에서 남자 사브르의 구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