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펜싱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인전 마지막 날 여자 사브르, 남자 에페에서 노메달로 경기를 마쳤다.
여자 사브르 전하영(서울시청)은 24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엑스포에서 열린 개인전 8강에서 라오쉐이(중국)에게 11-15로 패했다.
세계랭킹 11위로 아시아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던 전하영은 이번 대회
23일 오상욱·추가은 금메달…한국 종합 3위우상혁 높이뛰기 예선 취소·김우민 자유형 800m 기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24일 기계체조, 사격, 수영, 펜싱 등에서 메달 경쟁을 이어간다. 여자 도마의 여서정과 남자 계영 400m의 황선우·김영범 등이 출전한다.
오전 9시 45분에는 김태영·소승섭·홍수현이 사격 남자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 주축 멤버 2명이 빠진 가운데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새 시즌 월드컵 첫 대회에서 단체전에서 우승했다.
10일(현지시간) 알제리 오랑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박상원(대전광역시청), 도경동(대구광역시청), 하한솔(성남시청), 임재윤(대전광역시펜싱협회)으로 이뤄진 한국은 우승을 차지
탁구 윤지유(성남시청)와 휠체어 펜싱 권효경(홍성군청) 등 한국 장애인 선수단이 2024 파리 패럴림픽에서 은메달 2개를 추가해 종합 20위를 기록하고 있다.
윤지유는 6일(현지시간) 프랑스 사우스 파리 아레나4에서 열린 파리 패럴림픽 탁구 여자 단식(스포츠 등급 WS3) 결승에서 안델라 무지니치 빈센티치(크로아티아)와 55분에 걸친 풀세트 접전 끝에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중국에 승리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4년, 2018년 아시안게임에 이어 이번까지 3연속 우승이다.
28일 중국 항저우 전자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단체전 결승에서 오상욱(대전광역시청), 구본길, 김정환(이상 국민체육진흥공단), 김준호(화성시청)로 구성된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중국을 45대
한국 펜싱이 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 첫날 금메달을 석권했다. 남자 사브르는 4연패 행진을 이어갔고, 여자 에페는 첫 우승을 경험했다.
오상욱(대전광역시청), 김정환, 구본길(이상 국민체육진흥공단), 김준호(화성시청)로 구성된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22일(한국시각)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2022 펜싱 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 결승에서 헝가리를 45-37로 제압
한국 펜싱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여자 에페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다.
오상욱(대전광역시청), 김정환, 구본길(이상 국민체육진흥공단), 김준호(화성시청)로 구성된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13일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SK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22 아시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정상에 올랐다.
지난해 도쿄올림픽 단체전 금메달 멤버로 팀
올림픽 남자 에페 대표팀이 중국을 상대로 다시 한번 대역전극을 펼치고 동메달을 획득했다. 남자 에페 단체전에서 올림픽 시상대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상영(26·울산광역시청)·권영준(34·익산시청)·마세건(27·부산광역시청)·송재호(31·화성시청)로 구성된 남자 에페 대표팀은 30일 일본 지바 마쿠하리 메세 B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펜싱
남자 에페 대표팀의 올림픽 단체전 결승 진출이 무산됐다.
박상영(26·울산광역시청)·권영준(34·익산시청)·마세건(27·부산광역시청)과 교체선수 송재호(31·화성시청)로 구성된 한국 남자 에페 대표팀은 30일 일본 지바 마쿠하리 메세 B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 에페 단체전 4강에서 일본을 상대로 38대 45로 패했다. 경기 초반 대량 실점
2020 도쿄올림픽이 8일 차를 맞이했다. 30일에는 여자 양궁 선수들이 단체전, 혼성에 이어 개인전 메달을 노린다. 펜싱 남자 에페 선수들도 단체전에 나선다.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 이어 추가 메달을 획득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수영에서는 황선우 선수가 자유형 200m, 100m에 이어 50m에 출전한다.
[도쿄올림픽] 오늘의 경기일정 -
대한민국이 전통의 강세 종목인 레슬링과 펜싱, 사이클에서 금메달을 추가하면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대회 5일차인 22일 기준 금메달 11개, 은메달 15개, 동메달 23개로 선두 중국(금메달 37개)과 일본(20개)에 이은 종합 3위를 유지했다.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중량급 간판 조효철(부천시청)은 이날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
△오전 10시 - 패러글라이딩 남녀 정밀착륙 개인전 7·8라운드
△오전 11시 -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단체전 랭킹라운드
△오전 11시 - 수영 남자 접영 100m, 여자 자유형 200m, 남자 평영 100m, 여자 접영 200m, 남자 개인혼영 400m, 여자 배영 100m, 남자 계영 400m, 혼성 혼계영 400m 예선
△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개막 이틀째 대한민국 태권도가 금메달 2개를 따내며 종합 3위에 올랐다.
한국 태권도는 '2018 아시안게임' 개막 이틀째인 1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자카르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품새 경기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하고 은메달과 동메달도 1개씩 더했다.
강민성(20·한국체대)은 태권도 품새 남자 개
한국 펜싱 남자 에페의 간판 박상영(24)이 자신의 첫 아시안게임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박상영은 19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드미트리 알렉사닌에게 12-15로 져 2위에 올랐다.
국제펜싱연맹 개인전 세계랭킹 3위로 이번 대회 출전 선수 중
‘펜싱스타’ 김정환과 박상영의 이상형은 라붐의 솔빈과 배우 한효주였다.
31일 방송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펜싱 남자 에페 개인전 금메달리스트 박상영과 남자 사브르 개인전 동메달리스트 김정환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두 검객은 각각 이상형을 공개했다.
김정환은 “TV에서 우연히 보고 마음에
한국선수단이 종합 8위로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마무리했다. 스포츠 강국 중국을 제치고 깜짝 2위에 올라선 영국의 선전이 최대 이변으로 꼽혔다.
한국은 22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금메달 9개, 은메달 3개, 동메달 9개를 따내 208개 출전국(난민팀 제외) 증 8위를 차지했다. 종합 순위 8위 기록이다.
마라카낭 주경기장의 성화가 꺼지며, 제31회 2016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이 17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긴 여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번 올림픽은 120년 역사상 최초로 남미 대륙에서 개최됐다. 한국선수단은 이번 올림픽에서 금메달 9개, 은메달 3개, 동메달 9개를 따내 208개 출전국(난민팀 제외) 중 종합 8위를 차지했다. 3회 연속 ‘10-10
리우올림픽에 출전한 펜싱 국가대표 선수단이 17일 귀국길에 오른다.
대한펜싱협회는 16일 "여자 에페, 여자 사브르, 남자 사브르 출전 선수단은 오후 3시 25분 KE030편, 남자 플뢰레, 남자 에페, 여자 플뢰레 선수단은 오후 5시 20분 KE082편으로 귀국한다"고 밝혔다.
한국 펜싱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개(남자 에페 개인전 박상영)를 기
이변의 금메달을 따낸 펜싱 박상영 선수는 15일(한국시간) "절박한 상황에서 희망을 조금이나 잡고 싶어 '할 수 있다'를 되뇌였다"고 말했다.
이날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그는 "좌우명은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인데, 그 좌우명이 큰 힘이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세계랭킹 21위이자 대표팀 막내이지만 10일(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