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경기가 19일 막을 올린다. OK저축은행과 현대캐피탈의 맞대결을 시작으로 남자부 7개 구단이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전력 점검에 나선다.
19일 한국배구연맹(KOVO)에 따르면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경기는 이날부터 25일까지 전남광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다. 11일부터 18일까지 진
현대캐피탈 "세계선수권 일정 겹치자 선수 8명뿐"KOVO 졸속 행정이 불씨...국제배구연맹(FIVB) 규정 위배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V리그 전초전 격인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컵대회)에서 중도 하차한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현대캐피탈 측은 더 이상 대회를 이어갈 수 없어 빠지기로 했다. 이로써 이번 대회는 남은 6개 팀이 경쟁
예체능 농구편의 첫 경기가 베일을 벗었다.
29일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서는 역대 최강 멤버의 ‘예체능 농구단’과 선수 출신의 여성 파워 ‘우먼프레스’의 뜨거운 승부가 시작된다.
‘우먼프레스’는 전직 상업은행 선수 출신은 물론 일본 대학 선수팀 출신까지 기본 15년 이상의 화려한 농구 경력을 자랑한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