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이란을 완파하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국제농구연맹 랭킹 57위)은 18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준결승에서 이란(28위)을 77-51로 꺾었다.
이로써 한국은 금메달을 획득했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결승 진출을 노리는 한국 대표팀의 이란과 준결승 경기 시간이 3시간20분 앞당겨졌다. 개최국 일본이 4강에 진출하면서 한국-이란전이 오후 4시로 이동하고 일본-중국전이 저녁 시간대로 배정됐다.
17일 대회 일정 등에 따르면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은 18일 오후 4시 일본 나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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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학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일본과의 4강전에서 71-63으로 승리하며 2002 부상아시안게임 이후 12년만에 금메달에 도전하게 됐다.
한국은 1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일본과의 남자농구 준결승전에서 경기 중반까지 접전을 펼쳤지만 3쿼터 이후 점수차를 차차 벌리면서 8점차 승
*1일(오늘) 경기 일정…손연재 리듬체조 출전, 남자 농구
2014 인천아시안게임이 막바지로 접어든 가운데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0ㆍ연세대)가 출전한다.
손연재는 1일 오후 6시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리는 대회 리듬체조 여자 개인 예선 B조 김윤희(23ㆍ인천시청), 이다애이다애(20ㆍ세종대), 이나경(16ㆍ세종고)과 함께 출전한다.
개인 종합 예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