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남자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남자 계주 5000m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대표팀은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5000m 계주 준결승 2조 경기에서 6분52초708의 기록으로 조 1위에 올라 결승 티켓을 획득했다.
임종언(고양시청), 신동민(화성시청), 이준서, 이정민(
바이애슬론 여자 대표팀이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계주 4×6㎞ 경기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러시아 출신 귀화 선수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전남체육회), 고은정(전북체육회), 일본 태생의 우리나라 선수 아베 마리야, 정주미(이하 포천시청)로 꾸려진 대표팀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중국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계주 경기에서 1시간29분27초3
한국 바이애슬론에서 사상 첫 동계 아시안게임 금메달이 나왔다. 바이애슬론은 크로스컨트리와 사격을 결합한 종목이다.
11일 중국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여자 7.5㎞ 스프린트 경기에서 러시아에서 귀화한 바이애슬론 국가대표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전남체육회)가 22분 45초 4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바이애
9일 오후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 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에 나선 한국 대표팀(박지원·장성우·박장혁·김태성·김건우·이정수)이 노메달에 그쳤다. 한국은 2등으로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리샤오쥔과 박지원의 막판 경쟁을 두고 한국에 페널티를 부여했다. 리샤오쥔이 넘어지면서 4위에 그쳤던 중국은 한
한국 남자 쇼트트랙 박지원(서울시청)이 혼성 계주 금메달에 이어 1500m에서도 금메달을 따내, 2관왕을 달성했다.
8일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 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선에서 박지원이 2분16초927을 기록해 가장 먼저 결승선을 지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지원은 앞서 이날 오전 열린 2000m
쇼트트랙 최민정(성남시청)이 이번 시즌 첫 금메달을 목에 걸며 화려한 복귀를 신고했다.
최민정은 3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4~2025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회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30초496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끊었다.
지난해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이번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4개를 포함해 합계 메달 7개를 수확하며 '종합우승'을 일궈내며 최고 성적을 거둔 근대5종 국가대표팀이 2024 파리올림픽 메달 전망을 밝혔다.
근대5종 대표팀은 중국 정저우에서 열린 국제 근대5종연맹(UIPM) 2024 세계선수권대회를 마치고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전날 끝난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금메달
쇼트트랙 황대헌(강원도청)이 또 반칙을 범했다. 황대헌 없이 레이스를 펼친 박지원은 1위로 결정전을 마쳤다.
황대헌은 7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4-205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전 남자 1000m 2차 예선 7조에서 박노원(화성시청)과 충돌하며 패널티를 받아 실격 처리됐다.
이날 황대헌은 박노원을 비롯해 김건우(스포츠토토), 신다
바람 잘 날이 없는 스포츠 종목이 있습니다. 이번엔(?) 축구가 아니라 쇼트트랙 이야기인데요. 꾸준히 논란을 빚어온 쇼트트랙이 올해도 구태를 답습했습니다. 이번엔 한국 선수들끼리 레이스 도중 부딪히면서 나란히 탈락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죠.
18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로테르담 아호이 아레나에서는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남자 1000m 결승이 열렸습니다.
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함께 빙판 위를 질주했던 황대헌(24·강원도청)과 중국 린샤오쥔(27·한국명 임효준)이 맞대결을 벌인다.
황대헌과 린샤오쥔은 21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2023-202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1차 대회에 출전한다. 이들은 이번 대회 엔트리에 각각 한국의 에이스와 중국의 간판으로 이름을 올렸다.
절친한
중국으로 귀화한 쇼트트랙 선수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드디어 입을 열고 팬들에게 인사했다.
12일 서울 목동의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계주 5000m에서는 중국 대표팀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린샤오쥔은 마지막 주자로 출전해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포효했다. 중국의 기록은 7분04초4
김세희(BNK저축은행)와 김선우(경기도청)가 2022 국제근대5종연맹(UIPM)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여자 계주 부문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세희와 김선우는 26일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서 열린 세계선수권 여자 계주에서 펜싱, 승마, 수영, 레이저 런(육상+사격)을 잇달아 소화하며 총점 1260점을 기록, 이집트(1298점), 멕시코(1291점) 조에 이
17일간의 열전을 마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의 열기가 안방극장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예능 프로그램 제작진들이 각본 없는 드라마로 감동을 안겨 화제의 스타로 떠오른 동계 올림픽 스타들을 섭외하기 위해 열을 올리고 있는 것. 이에 쇼트트랙 곽윤기·황대헌·김아랑, 피겨 차준환·유영 등 화제몰이를 한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이 방송가 나들이에 나설 예정이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에서 이번 대회 첫 병역특례 대상자가 나왔다.
17일 군 관계자에 따르면 전날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5,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대표팀 5명 가운데 이준서(한국체대·22), 박장혁(스포츠토토·24), 김동욱(스포츠토토·28) 등 3명이 병역특례 혜택을 받는다.
병역법 시행령 제68조는 올림픽에서 3위
“성분 알 수 없는 액체 뿌리고 사라져”행인 다리에 액체 분사한 남성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기차역에서 지나가던 행인에게 검은 액체를 뿌렸다는 신고가 이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합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14일과 15일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일대에서 한 남성이 지나가던 행인의 다리에 검은색 액체를 분사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14일 차, 국가별 메달 순위를 보면 노르웨이가 금메달 13개, 은메달 7개, 동메달 8개로 종합순위 1위를 기록했다. 대한민국은 전날 최민정 선수의 쇼트트랙 여자 1500m 금메달과 쇼트트랙 남자 계주팀의 은메달을 추가해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로 종합순위 14위에 올라있다.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끝을 향해 달려가는 가운데 메달 순위 종합 1위(16일 기준) 노르웨이가 동계스포츠에서 강점을 보이는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노르웨이는 16일 오후 5시 30분 기준 금메달 12개, 은메달 7개, 동메달 8개를 획득해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다. 뒤를 이어 독일(금 9개, 은 6개, 동 3개)과 미국(금 8개, 은 6개, 동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 기술코치 빅토르 안(안현수)가 8년 전 자신이 참가한 올림픽을 떠올렸다.
안현수는 지난 15일 자신의 웨이보(중국의 SNS)에 중국어로 “8년 전 오늘, 내 6번째 올림픽 메달이자 4번째 올림픽 금메달”이라는 글과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 경기 영상을 올렸다.
당시 러시아 국적으로 출전한 빅토르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