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현대백화점이 블랙 프라이데이 호조를 이어간다. 내수 촉진을 목적으로 범국가적인 차원에서 시작된 코리아 블랙 프라이데이가 매출 수익을 끌어올린 가운데, 롯데·현대백화점이 세일 품목을 확대해 적극적으로 힘을 싣는다.
롯데백화점은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롯데판 블랙프라이데이’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과 롯데하이마트, 롯
“단순히 잘 나가는 브랜드 혹은 디자인을 하겠다는 생각보다는 디자인에 대한 명확한 철학을 세우고 꾸준히 노력하면 결과는 자연스럽게 따라오기 마련입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 이은미 상무가 미래의 디자이너를 꿈꾸는 대학생들에게 디자이너로서의 방향성 설정의 중요성에 대해 조언했다. 삼성은 13일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삼성캠퍼스톡 業&UP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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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블랙프라이데이= 현대백화점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전국 15개 점포에서 ‘현대백화점 블랙 프라이데이’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900억 규모 의류·잡화 특별전, 가전제품 초특가전, 주요 점포 현대백화점카드 6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 등 고객 할인 혜택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900억 규모의 ‘의류·잡화 특별전’을 진
현대백화점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전국 15개 점포에서 ‘현대백화점 블랙 프라이데이’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900억 규모 의류·잡화 특별전 ▲가전제품 초특가전 ▲주요 점포 현대백화점카드 6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 등 고객 할인 혜택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동안
◇G마켓, 빈폴 리바이스 세일=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이 가을 의류 수요가 늘어나는 10월을 맞아 빈폴 단독 세일, 리바이스 입점 기념 할인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G마켓은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빈폴(BEANPOLE)과 12일부터 18일까지 ‘G마켓X빈폴 슈퍼 브랜드 위크’를 진행한다. 빈폴의 6개 브랜드(빈폴맨, 빈폴레이디스, 빈폴아웃도어, 빈폴골
최근 삼성물산 패션부문(구 제일모직(종목홈)), 코오롱인더스트리FnC 등 남성복 대형사들이 길거리 매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이 밖에 신성통상의 ‘지오지아’를 비롯해 신원의 ‘지이크파렌하이트’, 인디에프의 ‘트루젠’ 등도 가두 매장 수를 점차 확대해간다는 방침이다.
업계 관계자는 “경쟁이 심한 아웃도어 매장 점주들 사이 남성복이나 골프웨어 브랜드로 갈아타려
“중년 남성 2~3분 친구들끼리 매장을 방문해 서로 옷을 골라주기도 하고, 스타일에 대한 조언을 해주는 경우를 최근에 종종 보곤 합니다. 몇 년 전 아내가 골라주던 수동적인 모습과 비교해 상당히 많이 달라진 풍경이죠.”
LF 남성복 닥스 본점 매장 점원의 말이다. 은퇴 후 시간과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뉴시니어가 구매력이 왕성한 ‘소비층’으로 급부상하
SK네트웍스가 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 ‘아메리칸이글’의 온라인 패션몰 입점을 기념해 고객 대상 이벤트를 실시한다.
SK네트웍스는 아메리칸이글의 SK패션몰 입점 기념으로 이달 30일까지 신규 회원을 대상으로 10%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구매 고객에게 워커힐 글램핑 ‘캠핑 인 더 시티’ 이용권과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티켓 등을 추첨 증정한다고 11일
CJ오쇼핑은 토탈 패션 기업인 SK네트웍스의 패션 브랜드를 판매하며 상품 포트폴리오 강화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CJ오쇼핑은 자사의 TV홈쇼핑을 포함한 강력한 유통채널과 SK네트웍스의 패션 포트폴리오 및 패션사업 역량간의 시너지를 통해 3~4년 내 1000억원대의 신규 매출을 창출해 나간다는 목표다.
CJ오쇼핑과 SK네트웍스는 지난달 27일 오전 T
삼성물산 패션부문(구 제일모직)이 IFA 2015를 통해 웨어러블 플랫폼 브랜드 '더휴먼핏(The humanfit)'을 공개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서부에 위치한 대규모 전시장 메세 베를린에서 웨어러블 플랫폼 브랜드 '더휴먼핏'을 공개하고 스마트슈트, 온백 등 신제품 4개를 전시했다.
'더휴먼핏(The humanfit)
하나대투증권은 31일 한섬에 대해 내수 의류 업체 가운데 가장 독보적인 실적 모멘텀을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4만7000원에서 5만3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이화영 연구원은 "한섬의 3분기 별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185억원과 107억원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 대비 1%p 상
키움증권은 19일 한섬에 대해 보유 브랜드 실적이 대부분 우수하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1000원을 유지했다.
이희재 키움증권 연구원은 “한섬은 ‘TIME’ 뿐 아니라 ‘타임옴므’, ‘시스템옴므’ 등 대부분의 브랜드들 점당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며 “특히 TIME은 노세일 고가 이미지로 VIP 고객층도 두터워지며 본사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고
[종목돋보기] 패션그룹형지의 자회사인 남성복업체 우성I&C가 세계 최대 SCM(공급 사슬 관리) 기업인 리앤펑을 모델로 신사업 진출에 나선다. 우성I&C는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신사업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27일 우성I&C에 따르면 우성I&C는 오는 9월부터 의료수출 대행업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한다. 우성I&C가 새롭게 진행하는 사업은 일종의
‘여성복 명가’로 불리는 신원의 설립자, 박성철(73) 신원그룹 회장이 13일 구속됐다. 거액의 세금을 내지 않고 개인회생 과정에서 법원을 속인 혐의다.
화려한 재기를 꿈꿨던 박 회장은 경영권을 되찾는 과정에서 가족과 지인의 명의로 주식을 매입하고도 세금 수십억원을 탈루한 혐의 등으로 구속되면서 결국 1990년대보다 더 큰 위기, 창사 이래 최대 위기
◇지오다노 2015 썸머세일 시작= 글로벌 SPA 브랜드 지오다노(GIORDANO)가 3일부터 19일까지 2015 S/S 대표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2015 썸머 세일(Summer Sale)’을 실시한다.
이번 ‘2015 썸머 세일’에서는 여름철 필수 아이템인 ‘티셔츠(T-Shirts)’와 ‘쇼트 팬츠(Short Pants)’
우성아이앤씨가 중국시장 확대를 위한 자금조달에 나섰다.
패션의류기업 우성아이앤씨는 시너지파트너스를 대상으로 1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전환가액은 1590원이며, 표면이자율은 0.0%, 만기이자율은 2.0%다. 사채만기일은 2019년 7월 3일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자금조달은 당사의 수익성과 성장성을
◇백화점-브랜드몰 등 10개사가 함께하는 여름 정기 세일= 국내 대표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www.gmarket.co.kr)과 옥션(www.auction.co.kr)이 백화점과 홈쇼핑, 대형 몰 등이 공식 참여하는 ‘국내 유명 백화점-브랜드몰 여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
G마켓은 내달 8일, 옥션은 7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는 국내 주요 백화점과
신원그룹이 검찰의 압수수색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은 지분 거래 과정에서 조세 포탈 혐의가 포착된 신원그룹 박성철(75) 회장의 자택과 그룹 본사 등지를 압수수색에 나섰다. 이날 압수수색은 박 회장의 자택을 비록해 회사 자금을 관리하는 부서에 집중된 것으로 전해졌다.
박 회장은 이날도 아침 일찍 출근해 검찰의 압수수색 과정을 지켜본
박성철 회장이 조세포탈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신원이 ‘총수 리스크’에서 벗어나 중국 사업 공략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면서 글로벌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원은 29일 오후(현지시간) 중국 강소성 난징에 위치한 난징진잉백화점 본점에서 중국 대형 백화점ㆍ부동산 기업인 진잉그룹(골든이글 인터내셔널)과 양사간 사업 교류를 위한 양해각서(
제일모직의 남성복 브랜드 준지(Juun.J)가 26일 오후 1시(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팔레 드 도쿄에서 2016년 봄여름 시즌 파리컬렉션을 개최했다.
준지는 지난 2007년 가을부터 매년 파리컬렉션에 진출해 호평을 받고 있으며 이번 컬렉션은 17번째 컬렉션으로 총 36착장의 의상을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스타일닷컴의 유명 저널리스트 안젤로 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