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럭셔리 브랜드 버버리그룹이 VIP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퍼스널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고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이를 통해 VIP의 지갑을 열겠다는 전략이다.
WSJ에 따르면 버버리그룹은 VIP 고객의 생일파티는 물론 고급 저녁식사와 미술 갤러리 방문을 준비해주는 고객 맞춤형 퍼스널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위
NH투자증권은 1일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대해 전 부문의 수익성 대비 현 주가는 저평가 상태라고 판단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만원을 유지했다.
이지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 해외, 국내, 라이프스타일 모든 부문에서 수익성 개선이 나타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해외부문의 경우 현재 갭, 바나나리퍼블릭의 부진점포 철수가 진행 중이다. 4분기
BMW코리아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모토라드가 스크램블러 장르 모델인 ‘BMW 뉴 R nineT 스크램블러’를 내년 1월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BMW모토라드는 전날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BMW의 첫 스크램블러 장르 모델인 BMW 뉴 R nineT 스크램블러를 공개했다.
이 모델은 BMW모토라드가 2013년 출시해 복고 바이크 붐을
미국 최대의 쇼핑 대목인 블랙프라이데이에 온라인 매출이 대박을 터뜨렸다.
추수감사절을 포함한 블랙프라이데이 연휴에 온라인 쇼핑 매출이 작년보다 18% 증가했다고 2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온라인 소매통계를 집계하는 어도비 시스템스에 따르면 지난 25~26일 미국 유통업계의 온라인 매출은 52억7000만 달러(약 6조1900억 원
◇ 현대아울렛, 블랙 위크엔드 = 현대아울렛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블랙 위크엔드’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 4개 현대아울렛(김포점, 송도점, 동대문점, 가산점)이 동시에 참여한다.
먼저 현대아울렛은 코치·토즈·에트로 등 해외 유명 브랜드를 포함한 국내외 230여개 브랜드를 기존 할인율(20~50%)에서 5~20% 추가 할인 판매
현대아울렛은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블랙 위크엔드’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행사는 전국 4개 현대아울렛(김포점, 송도점, 동대문점, 가산점)이 동시에 참여한다.
코치·토즈·에트로 등 해외 유명 브랜드를 포함한 국내외 230여 개 브랜드를 기존 할인율(20~50%)에서 5~20% 추가 할인 판매한다. 특히 클럽모나코, 쟈딕앤볼테르 등은 20%
현대백화점의 고급 온라인몰 더현대닷컴은 오는 24일 '몽블랑 VR스토어'를 연다. 몽블랑은 필기구, 가죽제품 등으로 독일 명품 브랜드로, VR(가상 현실) 매장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VR로 구현되는 매장은 판교점 1층에 있는 매장이다.
'VR스토어'는 더현대닷컴에 올 8월 업계 처음으로 선보인 서비스로, 백화점 매장에 VR기술을 적용한 일종
◇ 형지에스콰이아, 창립 55주년 고객 감사 프로모션 = 형지에스콰이아가 창립 55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0일부터 11월 6일까지 제화 브랜드(에스콰이아, 영에이지, 젤플렉스, 포트폴리오)의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구매 금액에 따라 장샤를드 까스텔바쟉 제품을 증정한다. 55만 원 이상 구매 시 크로스백, 30만 원 이상 구매
신세계백화점이 숨은 보석 같은 브랜드를 찾는 공개 오디션을 벌인다.
신세계는 18일 강남점 8층 이벤트홀에서 ‘제5회 S-파트너스 공개모집 박람회’를 연다고 밝혔다.
1년에 한번씩 정례화해 올해로 5번째를 맞이한 S-파트너스는 백화점 등 대형 유통업체에 입점한 적 없는 소기업 브랜드들을 공개 모집해 엄정한 외부 심사를 거쳐 정식 입점시키는 오디션 무대다
홈플러스가 패션기업 파크랜드와 손잡고 남성 SPA 라이프스타일숍 ‘제너럴 리퍼블릭’을 부산 동래점에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부산 동래점에 입점하는 ‘제너럴 리퍼블릭’은 홈플러스 내 남성복 매장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인 594㎡(약 180평)를 자랑하며, 남성복 매장뿐만 아니라 이색 라이프스타일 공간까지 마련돼 있다.
홈플러스 측은 최근
◇ 롯데물산, 컬러풀 페스티벌 = 오픈 2주년을 맞은 롯데월드몰이 한달 동안 국내 최대 규모의 도심 놀이터로 변신한다.
롯데물산은 14일부터 내달 6일까지 ‘컬러풀 페스티벌’이라는 테마로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한다. 기간동안 롯데월드타워 단지 내에서는 ‘가족사진대회’, ‘사진공모전’, ‘옥토버 비어가든’, ‘나이트 파티’ 등을 선보이며 총 80여개의 브
유통업계 라이벌 롯데와 신세계가 SPA(제조·유통 일괄형 의류) 시장에서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롯데쇼핑과 합작해 국내 사업을 펼치고 있는 유니클로와 자라의 독주를 신세계 이마트의 데이즈가 견제하고 있는 양상이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와 패션업계에 따르면 유니클로의 지난해 매출(8월 결산 기준)은 1조1169억 원으로, 전년 대비 25% 증가했다
◇갤러리아명품관ㆍ면세점 국경절 프로모션 = 중국 국경절을 맞아 갤러리아 명품관과 갤러리아면세점 63에서는 중국인이 선호하는 브랜드를 대상으로 브랜드별 세일,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갤러리아 명품관에서는 갤러리아 직매입 매장이 지스트리스 494 (G.STREET 494)가 10%, 질샌더ㆍ오브제ㆍ커밍스텝ㆍ겐조옴므 등 89개 브랜드가
정유경 신세계 총괄사장이 이끄는 계열사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독자 브랜드를 동시다발적으로 내놓으면서 흑자전환에 나서고 있다. 8월 이후 두 달이 채 안 되는 기간에 신규 브랜드를 잇따라 론칭한데다, 스타필드 하남점 개장으로 수익 개선에 긍정적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3.9%
◇ 신라아이파크면세점, 고객 3대 사은 이벤트 =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은 오픈 후 첫 추석 시즌을 맞아 인터넷면세점에서 골드회원 등업, 적립금 증정 등 한가위만큼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고객 3대 사은 이벤트를 20일까지 진행한다.
먼저, 신라아이파크인터넷면세점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10만 원 데일리 적립금을 지급한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적립금 받기를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신규 남성복 브랜드 ‘맨온더분(MAN ON THE BOON)’을 론칭하며 국내 남성복 시장에 본격적인 출사표를 던졌다. 계열사가 아닌 신세계인터내셔날에서 직접 남성복을 출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9일 스타필드 하남에 165㎡(50평) 규모의 맨온더분 1호점을 오픈하고 2020년까지 연매출 500억 원을 목표로 남
이랜드그룹의 유통 계열사 이랜드리테일이 PB(자체 브랜드)를 통해 이랜드리테일 통합 상품 ‘E:상품’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상품은 이랜드가 직매입ㆍ직생산ㆍ직판매 한다.
이를 위해 이랜드는 지난 1년 간 연구해왔다고 설명했다. 이랜드리테일은 패션ㆍ리빙 등에 전문 MD 200여명을 투입하고 베트남 탕콤과 인도 무드라 등 자가 공장을 비롯한 9개국
SK플래닛 11번가가 디자이너 브랜드 입점으로 패션차별화에 박차를 가한다.
11번가는 해외 유명 콜렉션 뿐 아니라 국내 백화점, 신사동 패션 편집숍 등에서 주목받은 차진주 디자이너의 여성복 브랜드 ‘해프닝’을 91번째로 입점시키며 올 연말까지 100개 브랜드 보유를 목전에 두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11번가 내 입점된 디자이너 브랜드 수는 91개
국내 정식으로 수입되지 않아 명품 편집숍에서 고가로 구입하거나 혹은 해외 직구(직접 구매)를 통해서나 접할 수 있던 ‘글로벌 패션 핫아이템’을 이제 11번가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SK플래닛 11번가는 프리미엄 멀티 브랜드 유통사인 글로벌 온라인쇼핑몰 ‘리볼브(REVOLVE)’가 국내 최초로 11번가에 입점, 여성복, 남성복, 신발, 액세서리 등 5
신세계톰보이가 신규 남성복 브랜드 ‘코모도 스튜디오(COMODO STUDIO)’를 새롭게 론칭하며 남성복 사업을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코모도 스튜디오는 ‘코모도 스퀘어’에 이은 두 번째 남성복 브랜드로 쇼핑몰 중심으로 사업을 하고 있는 코모도 스퀘어와 달리 백화점 유통망을 겨냥한다. 첫 번째 매장은 다음달 초 오픈하는 신세계 스타필드 하남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