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남부발전과 2800억 원 규모의 안동복합발전소 2호기 주기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서명식에는 이승우 한국남부발전 사장,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부회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안동복합발전소 2호기는 경북 안동시 풍산읍 지역에 569메가와트(MW) 규모로 건설되며 2026년 12월
한국남동ㆍ남부ㆍ동서ㆍ서부ㆍ중부발전 등 5개 공기업동일고무벨트ㆍ티알벨트랙ㆍ화승엑스윌 등 7곳 상대로35억 원 규모 손해배상 소송…앞서 공정위 56억 과징금
화력발전소에 납품하는 컨베이어벨트 값을 십 수년간 담합한 국내 업체들에게 법원이 25억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중앙지법 제21민사부(재판장 김지혜 부장판사)는 한
자회사 '고통 분담' 필요성엔 공감하지만 전례 없는 대규모에 난색이번 주 중간배당 정식 요청하기로…중간배당 근거는 마련
최대 4조 원에 달했던 한국전력의 자회사에 대한 '고통 분담' 요청이 3조5000억 원으로 5000억 원가량 줄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자회사들이 전례 없는 대규모 중간 배당 요청에 난색을 표했기 때문이다.
17일 전력 업계에 따르면 최
△셀트리온, 다중항체의 발굴 및 연구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 계약 체결
△한화시스템, 방위사업청과 568억 규모 철매-II 성능개량 다기능레이더 공급계약
△LIG넥스원, 방위사업청과 5157억 규모 천궁Ⅱ 유도탄 2차 양산 상품공급
△STX, 유상증자 신주발행가액 1만1310원 확정
△한국가스공사, 한국남부발전과 3조4392억 규모 발전용 천연가스 공급계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등 부산지역 5개 공공기관은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한국남부발전 본사에서 ‘수출 강소기업의 해외수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지역에 소재한 수출 강소기업의 해외수출 등 미래 성장동력 창출을 공동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캠코와 부산지역
공기업은 국가를 지탱하는 핵심 역할을 한다. 국민 생활에 없어선 안 되는 전기와 가스, 석유 등 에너지 공급과 관리는 물론 산업 기술 연구개발 및 지원, 산업인력 수급 관리, 수출 지원 등이 공기업을 통해 이뤄진다.
공공성을 요구하는 공기업은 국민 이익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다. 공기업은 민간기업 못지않은 혁신과 고객 중심 경영활동을 펼치는 것은 물론,
한국전력 등 에너지 공기업이 가진 특허 101건이 69개 기업으로 무료 이전된다. 기업은 이전받은 기술을 상업화에 적용해 제품 개발기간을 단축하고, 매출도 크게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일 서울 강남구 삼정호텔에서 4개 에너지 공기업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및 28개 기술나눔 수혜기업 대표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산업부-에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칠레 찾아핵심 광물·수소·무역투자·전자·자동차 등 관련 경제사절단 동행투자 협력 촉진 MOU와 핵심 광물 프로젝트 금융 협력 MOU 체결
이차전지 핵심 소재인 리튬 매장량 세계 1위 국가인 칠레와 핵심 광물 공급망 안정화 등 경제협력을 강화한다.
방문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0월 29일부터 이달 1일까지 핵심 광물 공급망 등 최근
9월 채권 발행 규모가 국채, 특수채 등의 감소세로 8월 대비 7조 원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회사채 발행은 4조 원 넘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10일 금융투자협회는 ‘9월 장외채권시장동향’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9월 국내 채권금리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예상에 부합하게 금리를 동결했으나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
기술보증기금은 부산 문현금융단지 공공기관인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남부발전,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와 함께 ‘BIFC 공공기관 통합 협의체’를 출범했다고 22일 밝혔다.
통합 협의체는 지금까지 운영된 개별 협의체를 총괄하는 혁신네트워크로, 각 기관의 우수한 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민간과 공공기관 협력을 강화하여 민간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출범
롯데건설은 충남 ‘내포신도시 집단에너지시설 건설공사’의 준공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시설은 충남 예산군 삽교읍 목리 114-9번지에 신설됐다. 전날 열린 준공식에는 신치호 롯데건설 플랜트사업본부장과 홍문표 국회의원, 천영길 산업부 에너지정책실장 등 관련 기관장과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
준공식에서는 충남 행정의 거점인 내포신도시의 안정적
통합 정보보안 전문기업 벨로크가 자회사 브이씨아이(VCI)를 합병하고 정보보안 사업 영역 확대에 나선다.
18일 벨로크는 이사회를 열고 자회사인 인공지능(AI) 기반 영상분석 전문기업 VCI를 흡수합병하는 안건을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앞서 2020년 벨로크는 VCI 지분 100%를 출자해 설립한 바 있으며, 합병기일은 11월 22일이다.
이번 합병을
재무위험 공공기관 14곳 중 한국전력공사를 포함한 9곳이 올해 7조5065억 원의 적자(당기순손실)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됐다. 기획재정부는 어제 국회에 제출한 ‘2023~2027년 공공기관 중장기 재무관리계획’을 통해 이같이 전망했다. 그나마 나머지 5곳은 흑자를 보여 14곳 전체의 적자 규모는 6조7172억 원 수준에 머무를 것이라고 한다.
재무위험 공
한국전력공사,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등 14개 재무위험 공공기관의 올해 손실액이 7조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기획재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2023∼2027년 공공기관 중장기 재무관리 계획'에 따르면 14개 재무위험 공공기관은 올해 6조7172억 원 규모의 당기순손실을 낼 것으로 전망된다.
재무위험 공공기관은 수익성이 악화하거나 재무 구
한국남부발전이 52MW(메가와트)급 화순 금성산 풍력발전단지 조성을 마쳤다.
남부발전은 대명에너지와 함께 4일 전라남도 화순군 일원에 위치한 '금성산 풍력 종합준공 기념식'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금성산 풍력'은 전라남도 화순 일원에 4.7MW급 풍력발전기 11기로 구성된 총 설비용량 51.7MW의 풍력발전 단지로 2021년 4월에 착공해 올해 6
KB국민은행과 한국남부발전은 '에너지 분야 공급망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상생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비대면으로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에너지 산업에 대한 환경·안전·윤리경영이 강조되면서 원청회사뿐만 아니라 공급망에 참여하는 협력사에도 ESG경영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강화되고 있다. 협력사는 원자재 가격 급등, 고환율, 글로
정부가 인천지역의 탄소중립과 녹색성장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인천광역시와 인천 소재 7개 기업과 손을 잡는다.
환경부는 28일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인천광역시 및 인천 소재 7개 기업과 '인천시의 탄소중립·녹색성장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7개 기업은 △셀트리온 △SK인천석유화학 △HD현대인프라코어 △포레스코 △인천종합에너지
한국예탁결제원은 24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부산 8개 기관과 함께 ‘부산지역 민간경제 활성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산 경제 활성화 지원기금(BEF-베프, Busan ESG Fund)’을 공동 조성하고, 2027년까지 향후 5년간 창업·벤처 등 중소기업과 사회적경제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SK E&S가 한국남부발전과 손잡고 글로벌 그린수소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국내 블루수소 생산은 물론 해외 그린수소 생산 프로젝트까지 청정수소 생태계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SK E&S와 SK 플러그 하이버스(SK Plug Hyverse), 한국남부발전은 17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청정수소ㆍ암모니아 사업과 혼소발전 실증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