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이 본사는 물론 협력사 안전담당자까지 한자리에 모여 안전의식을 재무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부발전은 25~26일 경영진과 안전실무 책임자, 협력사 안전담당자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협력사 합동 ‘전사 안전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정부의 안전정책과 중대재해처벌법 최근 사례, 산업재해 대응 전략 등을
중소기업중앙회는 26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베트남 꽝지성, 주한베트남대사관과 함께 '베남 꽝찌성 비즈니스·투자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베트남 꽝찌성 대표단 방한을 계기로 꽝찌성의 투자환경과 산업기반에 대한 우리 기업들의 이해를 높이고 꽝찌성 정부 관계자와 우리 기업인들이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행사에는 △추문갑 중기중
한국남부발전이 우리나라 대표 대국민 체험형 안전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한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의 성공을 위해 정부 및 협회와 손을 잡았다.
남부발전은 24일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대한산업보건협회, 한국교육시설안전원, 한국화재보험협회와 ‘2024년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은 2013년 시작됐으며, 안전체험
직무급 도입 공공기관이 1년 새 54곳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공기업·준정부기관 10곳 중 8곳은 직무급을 도입했다.
기획재정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3년도 직무중심 보수체계 개편실적 점검결과'를 24일 발표했다.
정부는 보수체계의 과도한 연공성을 완화하기 위해 공공기관에 동일 직급이라도 직무의 난이도, 업무강도 등에 따라 급여수준을 차등화하
한국남부발전이 331억 원을 투입해 추진 중인 노후산단 효율화 사업이 순항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남부발전은 민·관·공 협업으로 시작한 부산 녹산 산업단지 에너지 효율화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남부발전은 지난해 4월 노후화된 부산 녹산 산업단지의 에너지 절감과 'RE100(Renewable Energy 100%)' 지원을 위한
현재 기관장 임기가 만료됐거나 연내 기관장 임기가 끝나는 공공기관이 160여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33곳은 기관장 후임 인사 없이 빈자리로 방치돼 총선 낙천·낙선자들을 위한 '보은 인사'를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14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인 알리오(ALIO)에 따르면 임원현황을 공시한 공기업·준정부기관·기타공공기관
한국남부발전이 미국 가스복합 발전소 건설사업을 통해 4800만 달러 규모의 국산 기자재 수출 성과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민·공 연계형 해외사업 추진으로 국내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다하고 있다는 평가다.
남부발전은 2022년 11월 미국 오하이오주 로즈타운시에 착공한 ‘트럼불 가스복합 발전소’ 건설사업을 통해 국산 기자재 수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한국남부발전과 강원도 삼척시에 수소화합물 저장과 하역∙송출할 수 있는 약 1400억 원 규모의 인프라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국내에서 저장탱크를 비롯해 혼소발전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혼소 발전은 두 종류 이상의 연료를 혼합해 연소시켜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 방식이다. 이번 프로젝트
이승우 한국남부발전 사장이 박형준 부산시장의 지목을 받고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사장은 1일 챌린지 행사를 진행 후 후속 참여자로 참여 기관으로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 김일호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청장,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을 지목했다.
지난해 8월 한화진 환경부 장관에서 시작된 '바이바
한국남부발전이 중대재해처벌법 50인 미만 기업 확대 적용에 따라 지역 소규모 중소기업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안전 역량 향상 지원사업에 나선다.
남부발전은 1일 부산 본사에서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와 '중소기업 안전울타리' 지원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중소협력사를 보호하는 울타리가 되겠다는 뜻에
에너지 공기업이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개척을 위해 지방자치단체 등과 기술마켓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는 등 팔을 걷어붙였다.
한국남부발전은 부산시 및 부산테크노파크와 중소기업 기술마켓 활성화를 위한 '혁신조달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중소기업 기술마켓은 공공기관이 중소기업의 우수기술과 제품을 검증해 등록·구매하고, 중소기업 역량 강화와
한국남부발전이 부산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스포츠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늘리기 위해 부산 진구 당평초등학교와 금정구 동현초등학교에 테니스 라켓 등 스포츠용품을 보급하는 기부사업을 벌였다.
남부발전은 어린이재단 부산본부와 12일 당평초등학교를 찾아 전교생이 스포츠 체험을 할 수 있는 운동용품 구매비용을 기부금으로 전달했다.
남부발전은 창사 이
한국남부발전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발전설비 감시시스템 자체 개발을 추진한다.
남부발전은 5일 부산 본사에서 AI를 활용한 발전설비 감시시스템 자체 개발을 위한 T/F 발대식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남부발전은 지난해 차세대 발전설비 종합진단시스템인 지능형 발전소 플랫폼(IDPP)을 도입해 빅데이터를 활용한 앱 개발 환경을 구축, 사용자에게 AI
한국가스공사가 연간 83만 톤 규모의 발전용 개별요금제 천연가스 공급에 합의했다.
가스공사는 27일 이사회에서 한국남부발전·한국남동발전·내포그린에너지와 발전용 개별요금제 천연가스 공급인수 합의를 의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합의로 남부발전은 2027년부터 연간 44만 톤을, 남동발전은 2027년부터 연간 29만 톤, 내포그린은 2026년부터 연간
용인반도체 국가첨단 특화단지에 안정적인 전력공급 방안이 시행된다.
28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이들 지역의 원활한 전력공급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환경부 등의 정부 부처와 용인특례시, 한국전력공사, 한국동서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토지주택공사, 용인일반산업단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관계자 등으로 TF를 구성하고 27일 한전
한국남부발전이 조직문화 혁신에 나선다.
남부발전은 26일 본사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및 조직문화 개선 실천 과제 이행 서약식'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내부 청렴도 향상과 고위직의 솔선수범을 통해 수평적인 조직문화 조성을 이루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영진 청렴 서약서 서명 △조직문화 실천 과제 이행 서명식 등이 진행됐다.
정부가 경기 용인 등 7개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에 적기에 필요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관계기관 원팀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서울 서초구 한전 아트센터에서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전력공급 유관기관 TF' 발족식을 열고 킥오프 회의를 진행했다.
정부는 지난해 12월 열린 제4차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에서 △경기 용인
한국남부발전이 적십자 명예대장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간 지역사회 취약계층 돌봄 노력과 튀르키예 지진이재민 의료보건 지원 노력 등을 인정받은 결과다.
한국남부발전은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대장'을 수여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적십자 회원유공장'은 적십자 회원으로서 숭고한 사랑과 봉사의 정신을 발휘해 기여한 공이 큰 단체와 개인에게
실내온도 20℃ 유지, 문 열고 난방 자제 등 효율적 에너지 사용을 위한 대국민 실천 요령을 알리기 위해 한국남부발전이 거리로 나섰다.
남부발전은 16일 부산 서면 일대에서 겨울철 에너지절약 의식 확산을 위한 대국민 가두캠페인을 벌였다.
임직원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상점을 대상으로 ‘개문 난방 자제’, ‘실내온도 20℃ 유지’ 등 에너지절약 실천
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남부발전과 가스터빈 로터(Rotor) 6기에 대한 수명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로터는 다수의 회전날개(블레이드)를 부착한 원통형 구조물로 약 1300℃ 이상의 고온에서 분당 3600번의 고속 회전을 수행하는 가스터빈 내 핵심 기기 중 하나다. 수명연장을 통해 가스터빈은 약 10년 더 운전할 수 있다.
미국 제너럴일렉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