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은 10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안전의식 전환의 일환으로 ‘KOEN New Start-Up Safety 운동 선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남동발전 및 협력회사 임직원들이 참여한 이날 선포식에서는 ‘KOEN New Start-Up Safety(지금부터 안전을 새롭게!)‘라는 슬로건으로 '안전관심', '안전실천', '안전지속'이라는 3
산림청이 방치돼 있는 산림 바이오매스(생물 연료)를 활용한 발전 산업 육성에 팔을 걷어붙였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목재 산업을 돕고 산림 환경을 개선하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6일 산림청에 따르면 산림바이오매스협동조합은 6일 한국남동발전과 미이용 산림 바이오매스로 목재 펠릿(톱밥 등을 압축해 만든 고체 연료)을 만들어 3년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0일 서울 성수동 소재 카우앤독에서 SK사회적가치연구원과 공동으로 사회적 가치 측정방안 포럼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공공기관 관계자들과 사회적 가치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포럼은 LH, SK, 한국남동발전, MYSC의 주요 사례발표와 라준영 가톨릭대 교수, 정도진 중앙대학교 교수, 이은선 경남과학기술
비디아이가 2000억 원 규모의 삼천포 화력발전소 환경설비 공급 낙찰자로 선정되면서 14일 장 후반 강세다.
비디아이는 이날 오후 2시 58분 현재 전일보다 6.25% 오른 8500원에 거래 중이다.
비디아이는 전날 한국남동발전으로부터 삼천포 5‧6호기 석탄화력발전소 환경설비 설치조건부 구매 공급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이날 오후 공시했다.
낙
동양피엔에프는 12일 한국남동발전에서 발주한 삼천포화력 3호기 전기집진기 개선설비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수주 금액은 59억5000만 원 규모다.
회사에 따르면 전기집진기는 코로나방전(corona discharge) 원리를 이용해 화력발전소 석탄보일러 후단에서 발생하는 먼지(분진)를 제거하는 장치다. 동양피엔에프는 자사의 설비를 통해 발생 먼지를
중소벤처기업부는 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100억원 규모의 기금을 조성하는 ‘민·관공동기술개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부산항만공사, 한국남동발전,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ㆍ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참여했다.
부산항만공사는 15억원, 한국토지주택공사는 30억원, 한국남동발전은 5억원을 출연했다. 중기부는 공기업 3개 기
박식(48) 디엔아이코퍼레이션 대표는 국내 최대 수상태양광발전소를 책임진 ‘재생에너지 전도사’다. 박 대표는 한국남동발전 등과 손잡고 전북 군산시에서 군산수상태양광발전소를 운영 중이다. 군산2국가산단 인근 유수지 수면 22만㎢에 태양광 패널 5만여 장을 깔았다. 연간 2만5322MWh 규모의 전력을 생산하는 군산 발전소는 올 7월 가동을 시작했다. 14일
한국남동발전은 14일 국립 강릉원주대학교 치과병원에서 'KOEN 미소드림 의료공헌사업' 첫번째 수혜자인 파키스탄 구순구개열 환아 및 가족을 위로방문하고, 수술비 등 후원금 18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남동발전은 올해 4월 국내외 다양한 의료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서울의료봉사재단과 함께 국내외 의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KOEN 미소드림 의
너른 수면 위로 은회색 태양광 패널 5만여 장이 가득해 장관을 이뤘다. 8일 찾은 전북 군산시 비응도동에 있는 국내 최대의 수상 태양광 발전시설인 군산수상태양광발전소의 풍경이다. 유수지 수면 37만 ㎢(약 11만 평) 중 60%(22만 ㎢·약 6만7000평)를 태양광 발전 시설로 덮었다. 수면의 절반 이상에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한 곳은 국내에서 군산이
두산중공업은 한국남동발전이 발주한 약 700억원 규모의 영동화력발전 2호기 연료전환사업을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1979년 준공된 200㎿급 영동화력발전 2호기를 석탄 연료 방식에서 바이오매스(생물 연료) 방식으로 전환하는 프로젝트다. 두산중공업은 보일러 등 기존 설비를 교체해 오는 2020년 6월 내 전환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한국과 불가리아가 에너지 산업 등에서 경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제2차 한국-불가리아 산업협력위원회'를 연다고 밝혔다. 양국은 2011년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린 1차 회의 이후 강화된 양국 간 경제 협력 관계를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한국 측 수석 대표로는 강명수 산업부 무역위원회 상임위원이, 불
30일 새만금 수상태양광 발전시설 현장을 찾은 문재인 대통령이 태양광 발전에 깊은 관심을 나타내 눈길을 끌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전북 군산시 유수지 수상태양광부지에서 열린 ‘새만금 재생에너지 비전 선포식’ 행사를 마치고 수상태양광 시설을 둘러보고 현장관계자로부터 브리핑을 받았다. 이날 현장시찰에는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한국서부발전이 태안군 등과 손 잡고 설비용량 400㎿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소를 구축한다.
한국서부발전은 26일 태안군청 소회의실에서 태안군을 비롯해 한국남동발전, 두산중공업, 태안풍력발전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 해상풍력 발전사업 공동개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태안 해상풍력 발전사업은 소원면 모항항 및
정부가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남동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부발전 등 5개 발전공기업과 조류ㆍ파력 등 해양에너지 기술개발과 상용화에 나선다.
해양수산부는 26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해운빌딩 10층 대회의실에서 5개 발전 공기업과 함께 ‘해양에너지 발전 기술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갖는다고 25일 밝혔다.
체결
한국전력공사와 5개 발전회사가 정부의 단기일자리 확대 지침에 따라 2500개의 단기일자리를 만들 계획을 세운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박맹우 자유한국당 의원이 한전과 한국중부발전 등 5개 발전회사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들 기업은 기획재정부의 단기일자리 확대 요구에 단기일자리, 체험형 인턴 등 2509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진주혁신도시에 위치한 본사에서 한국남동발전과 '국내외 에너지 신산업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내 신도시 개발사업 추진 시 소규모 전원을 전력소비지역에 분산 배치하는 발전설비인 분산전원체계 도입 등 에너지 신산업 분야를 확산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쿠웨이트 압둘라 신도시 개발사업 등
한국테크놀로지(이하 한국테크)가 남동발전과의 특혜 논란 및 수의 계약 보도에 대해 반박하고 나섰다.
8일 업계에 따르면 국회 산업통산자원 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이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은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한국남동발전이 타당성 없는 사업을 무리하게 추진해 407억 원의 손실을 입었다고 비판했다. 이어 한국남동발전이 한국테크와 수의 계약을 맺고 각종
한국남동발전이 석탄건조설비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무자격 업체에 특혜를 제공하는 등 방만하게 운영해 막대한 사업 손실을 낸 것으로 드러났다.
이훈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이 8일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받은 ‘남동발전 석탄건조설비사업 조사 및 처분결과’에 따르면 남동발전은 석탄건조설비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무자격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