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개국 향우회 연결…2박3일 역사·문화 체험지역 학생 위해 장학금 4200만 원 기탁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는 호남인 250여 명이 광주·전남을 찾아 고향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교류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2일부터 4일까지 ‘2026 세계호남향우회 고향방문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과 캐나
전남의 의향 정신을 담아낼 남도 의병역사박물관이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17일 전남도에 따르면 현재 공정률 85%를 달성해 목표했던 11월 준공과 내년 3월 개관이 무난할 전망이다.
나주에 들어서는 남도 의병역사박물관은 20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호남지역의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도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전남도가 추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