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가전 기업 신일이 ‘번아웃 극세사 전기요(싱글형/더블형)’를 출시했다.
19일 신일이 출시한 번아웃(Burnout) 극세사 전기요는 보온성이 뛰어나고, 포근한 촉감이 장점이다. 번아웃 극세사는 일반 극세사보다 길이가 길어 터치감이 부드럽고, 우아한 광택이 특징이다. 겉감과 안감 사이에는 우레탄 폼을 넣어 볼륨감을 높였다.
신일은 EMF
추워진 날씨에 겨울이 성큼 다가오면서 이마트가 겨울철 먹거리와 방한용품 할인 판매에 나섰다.
이마트는 21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제철 수산물, 피코크 겨울간식, 방한상품 등 겨울상품 할인 행사에 본격 돌입한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겨울철 대표 수산물인 ‘패류’ 행사를 총 5억 원 물량으로 준비했다. ‘가리비 1.3kg’, ‘반각키조개 6미
종합가전 기업 신일의 정윤석 대표이사가 행정안전부로부터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성공적인 유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17일 신일에 따르면 이 상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성공적인 유치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조직위와
홈 임프루브먼트 세계 최대 프랜차이즈 기업인 에이스 하드웨어(ACE Hardware)가 창립 95주년을 맞아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에이스 하드웨어의 국내 독점 라이선스를 가지고 있는 유진그룹은 집에 필요한 용품들을 최대 60%까지 할인하는 ‘에이스 하드웨어 95주년 프로모션’을 오는 16일까지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1924년 미국 시카고에
신일산업이 14일 창립 60주년 맞는다. 2·3분기 성수기 효과와 함께 프리미엄 라인의 가전 출시와 신사업인 펫 가전 사업 강화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역대 최대 실적을 거두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1분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적자를 기록했다.
“선풍기를 비롯한 냉방가전과 난방가전 등 계절가전 매출 비중이 70~80%로, 1분기는 상
삼성전자가 HJ 매그놀리아 용평 호텔앤리조트(이하 용평리조트)와 새로운 관광레저 콘텐츠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
삼성전자와 용평리조트는 지난 18일 새로운 관광레저 콘텐츠 개발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용평리조트의 주력 개발사업 중심지인 강원도 평창 발왕산 정상에서 진행됐다.
양사는 상생발전을
HJ 매그놀리아 용평 호텔앤리조트(이하 용평리조트)와 삼성전자는 18일 새로운 관광·레저 콘텐츠 개발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용평리조트와 삼성전자는 상생발전을 위한 전략적 동반관계를 구축한다. 용평리조트는 삼성전자의 기술을 활용, 신축 및 리모델링 예정인 콘도를 대상으로 스마트 디지털 솔루션 환경을 조성
지난해 12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이 전년 동월 대비 24.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미세먼지 창궐로 안티폴루션 구매가 늘면서 가전·전자·통신기기 거래액이 크게 늘었다.
통계청이 1일 발표한 ‘2018년 12월 온라인쇼핑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10조7298억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2조1050억 원(24.4%) 늘었다
이른 추위에 난방 관련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전자랜드는 올해 12월 1일부터 16일까지 난방가전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전자랜드의 전체 난방가전 판매량에서는 59%를 전열기기가 차지하며 가장 높은 인기를 보였다. 전열기기는 내부의 코일 및 램프를 이용해 열을 만드는 방식으로, 기기에서 가까운
강추위가 몰려오면서 한파 대비용품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17일 G마켓에 따르면 대설 이후 한 주(12/7~13) 동안 제설용품, 난방가전, 보온패션 등 한파 관련 용품의 판매량을 전월 동기(11/7~13)와 비교해 본 결과 품목별로 최대 12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스노우체인 판매량은 1137%, 염화칼슘은 450%, 아이젠
이마트가 패딩을 비롯한 난방용품을 20~50%까지 할인하는 '방한 대전'을 연다고 5일 밝혔다.
행사 상품은 겨울의류 40여 종, 난방 가전 40여 종으로 총 80여 종이다. 26일까지 진행되는 패딩류 할인 행사에서 데이즈 남성 국민구스다운 후드점퍼는 6만9900원에서 42% 할인한 3만9900원에, 남성 국민구스다운 조끼는 4만9900원에서 40
전자랜드는 오는 31일까지 ‘한파 대비전’ 행사를 열고 겨울 필수 가전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먼저 온풍기·히터·전기매트 등 난방가전, 가습기를 5만 원 이상 BC카드로 결제 시 12개월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신일산업 또는 보국전자 제품을 브랜드별로 2개 모델 이상 구매 시, 금액대별 최고 3만 원
때이른 영하권 추위가 본격화하면서 이마트는 오는 29일부터 내달 12일까지 난방용품 할인행사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우선 순면 난방용품 기획전으로 '신일전기요 순면(싱글, 더블)'을 각 1만 원 할인한 8만4800원, 8만9800원에 판매하며, '순면플러스 전기요(미니, 싱글)'도 각 1만 원 할인한 5만6900원, 7만9900원에 판매한
때 이른 추위에도 유통업계가 활기를 띄고 있다. 월동 준비에 나서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롱패딩을 비롯한 아우터와 핫팩, 전기히터 등의 매출이 크게 증가한 것이다.
롯데멤버스는 전년 동월 대비 10월 엘포인트(L.POINT) 소비지수가 7.1% 상승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대표적인 쇼핑 비수기인 10월에도 겨울용품 매출이 크게 늘었다. 백
G9(지구)에서 겨울철 인기 직구 계절가전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획전을 마련했다.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G9는 11월 4일까지 ‘해외직구 계절가전’ 기획전을 열고, 난방용품과 가습기 등 인기 직구 겨울가전을 한자리에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전 상품 무료 배송 혜택과 함께 최대 2만원까지 적용 가능한 할인 쿠폰도 함께 지급한
대우건설과 LG유플러스, 네이버가 인공지능 IoT 스마트홈 구축에 나선다.
대우건설은 지난 18일 서울 종로구 대우건설 본사에서 LG유플러스, 네이버와 함께 인공지능 IoT 스마트홈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송문선 대우건설 대표이사와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 한성숙 네이버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이마트가 연말 소비 불씨를 지피고자 데이즈 클리어런스 행사를 앞당겼다.
이마트는 오는 28일까지 데이즈 겨울 상품 가격 인하하는 클리어런스 행사에 돌입해 데이즈 다운점퍼 전 품목을 정상가 대비 50% 할인가에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데이즈 클리어런스 행사는 예년보다 4주가량 행사시기가 빨라진 것으로 데이즈 의류 이외에도 난방 가전제품도 할인품목
롯데하이마트가 지역사회의 소외계층 아동을 위해 도서 2000권을 기증했다.
롯데하이마트는 24일 경남 통영시공립지역아동센터에서 손찬규 경남지사장과 김근용 통영시공립지역아동센터장, 롯데하이마트 샤롯데 봉사단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도서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한 아동도서는 통영시공립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학습 교재로 활용되며,
개점 7주년을 맞이한 신도림 테크노마트(대표이사 정동희)가 오는 12월 12일(금)부터 28일(일)까지 '7th anniversary'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5만원/30만원/70만원 이상 구매 시 5천원/1만원/2만원 상품교환권 또는 상품을 증정하며, 외국 여권을 소지한 외국인 구매고객이 10만원/50만원/100만원 이상 구매 시 구매 금액의
11번가는 대한적십자사와 손잡고, 온열매트를 구매하면 자동으로 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11번가&효암 희망매트’ 기획전을 12일까지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11번가가 단독 판매하는 ‘효암 극세사 온수매트(더블 사이즈)’는 23% 할인된 9만9000원, ‘효암 대형 카페트 매트’는 시중가보다 37% 저렴한 4만9900원이다. 전자파 차단을 검증받은 ‘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