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투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정치권의 성비 불균형을 해소하고자 무효표를 만들자는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13일 각종 SNS에는 ‘#투표용지에_여성정치인’ 등의 해시태그가 적힌 투표 인증샷이 올라오고 있다. ‘#투표용지에_여성정치인’은 자신의 지역구에 여성 정치인 후보가 있으면 여성 정치인에 투
'미워도 사랑해' 이성열이 날이 갈수록 더 큰 위협을 받는다.
29일 방영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미워도 사랑해' 제96부에서 석표(이성열 분)를 향한 누군가의 공격이 심화된다.
앞서 김 대표는 사람을 시켜 석표의 더마 프로젝트 제작을 방해했다. 공장장을 매수하는 것도 모자라 석표의 차에 달린 블랙박스를 떼갔다.
이어 석표의 거주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구속된 조증윤 대표가 과거 '성폭력 방지 예방 영화'를 제작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영화는 조증윤이 대표로 있던 경남 김해의 극단 '번작이'에서 지난 2016년 제작한 ‘낙서’란 제목의 영화다. 해군을 대상으로 성폭력 방지 교육을 목적으로 한 영화다. 조증윤씨는 이 영화에 대위역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일부 매체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무관용 구속수사 원칙에 따라 철도안전에 위협을 주는 열차 내 범죄에 대한 구속률이 14.7%로 전년대비 크게 늘었다고 28일 밝혔다.
국토부와 철도특별사법경찰대에 따르면 작년 철도승무원 등 철도종사자를 폭행·협박해 철도교통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 총 120건을 검거해 전년(88건) 대비 36.4%가 증가했다.
특히 철도안
최근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을 둘러싸고 중국 정부의 태도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예컨대 공항 영접 시 차관보급 인사가 나오는 등 한마디로 예우가 다른 국가의 정상에 비해 소홀했다는 것이다. 더 심각한 것은 중국 측 경호원들이 대통령 수행 한국 기자들을 집단으로 폭행하기까지 했다. 그 후에도 제대로 된 사과도 안 하며 일부 관영 언론은 그 책임이
프랑스 친구들이 한국 지하철에 감탄했다.
14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프랑스 출신 방송인 로빈의 친구 마르빈, 빅토르, 마르탱이 한국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프랑스 3인방은 공항에 도착 후 지하철을 타고 서울로 이동했다. 지하철에 탑승한 세 사람은 “정말 깨끗하다. 프랑스와 비교할 수도 없다”라며
[카드뉴스 팡팡] 서울의 땅 속 비밀, 들어보실래요?
오랜시간 묻혀있던 서울의 땅 속 비밀스런 장소 3곳이 열렸습니다.여의도 지하벙커, 경희궁 방공호, 신설동 유령역입니다.나름의 사연을 가진 공간들그 곳의 표정과 역사를 짚어봤습니다.
여의도 지하벙커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1번 버스 승강장 부근871㎡(약 247평) 규모지표면
국정원이 심리학자의 도움을 받아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이미지를 실추시키려고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전 국정원 심리전단 관계자는 28일 방송된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노 전 대통령 서거 후에도 공작이 있었다며 노 전대통령과 코알라를 합성한 영정 사진에도 관여했다고 밝혔다.
노 전대통령 영정 사진을 모욕적으로 합성했으며 이 과정에서
서울시가 오는 30일 일요일에 2017 한강 멍때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이날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망원한강공원 성산대교 하부에서 ‘2017 한강 멍때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를 맞는 ‘2017 한강 멍때리기 대회’는 △개회 퍼포먼스 △멍때리기 체조 △멍때리기 대회 △심박수·시민투표(수시진행) △시상식 순으로 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0일부터 22일까지 제19대 대통령선거 후보자의 선거 벽보를 유권자의 통행이 잦은 장소의 건물이나 외벽 등 전국 8만7600여 곳에 붙인다.
19일 선관위에 따르면 선거 벽보에는 후보자의 사진ㆍ성명ㆍ기호, 학력ㆍ경력ㆍ정견 등이 담겨 있어 유권자가 거리에서 후보자 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선거 벽보 내용 중 경력ㆍ학력 등에
한반도 사드(THAADㆍ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에 대한 중국의 경제 보복 수위가 높아지며 한국 기업들의 피해가 업종에 따라 큰 편차를 보이고 있다. 자국 산업과 고용에 밀접한 반도체나 디스플레이 등의 경우 당장 큰 흔들림이 없지만 중국 기업들이 수입선을 바꿀 수 있는 자동차나, 철강, 화학 업종의 경우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사드 배치 공표 이후
중국 정부의 한반도 사드(THAADㆍ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에 대한 보복 수위가 높아지면서 국내 기업들의 업종별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먼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등 부품 사업은 큰 영향이 없을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세계 시장 점유율 70%가 넘는 삼성전자ㆍSK하이닉스의 D램 반도체나 삼성디스플레이ㆍLG디스플레이의 OLED를 대체할 부품을 찾기가 쉽
설리(22)가 거침없이 댄스 본능을 분출했다.
설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 하나를 게재했고, 해당 영상은 SNS에 공개된 이후 조회 수 40만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당 영상 속에서 설리는 클럽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설리는 흥에 취한 듯 벽을 짚고 '부비부비' 댄스를 추는가 하면, 애교 넘치는 퍼포먼스로 시선을
'세월호 참사'를 비방하고 희생자를 모욕하는 낙서 글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대구 수성 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9일 대구 스타디움 정문 앞 지하도 3곳에서 세월호 사건을 비방하는 내용의 낙서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경찰은 지하보도 벽에 붉은 스프레이로 5m가량 욕설과 함께 '세월호 잘 죽었다' 등의 낙서를 확인했다.
현재 낙
양요섭이 ‘1대 100’ 방송에 출연해 다른 연예인들한테 악플을 달지 말아달라고 팬들에게 당부했다.
14일 방송된 ‘1대 100’ 방송에서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로 맹활약하고 있는 양요섭이 100인과 경쟁할 1인 도전자로 출연했다.
이날 MC 조충현 아나운서은 양요섭에게 “무작정 잘해주기보다는 팬들에게 쓴소리도 잘한다던데?”라고 운을 띄웠다.
이를
이광수와 김종국의 폭소 유발 사진이 공개됐다.
5일 오후 이광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런닝맨’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종국과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광수와 김종국은 눈이 쌓인 암벽을 배경으로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두 사람 얼굴을 뒤덮은 형형색색의 낙서가 보는 이의 웃음보를 자극하고 있다.
이광수와 김종국은
‘정글의 법칙’ 출연진이 오징어 먹물로 바보 가족이 돼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타 마나도’에서는 ‘철없는 정글가족’이라는 콘셉트로 그려졌다. 김병만, 배우 윤다훈, 공명, 가수 슬리피, 솔비, 방탄소년단 진, 우주소녀 성소가 등장했다.
이날 멤버들은 족장 김병만의 지도 아래 갑오징어 잡기에 나선 뒤,
'안다만 해의 보석'으로 불리는 태국 시밀란 국립공원의 한 산호초에 한글 낙서가 새겨져 있는 사실이 드러나 국제적 망신을 사고 있다.
현지 언론 '뉴스채널 8' 등은 28일 태국 남쪽 시밀란 국립공원 8번 섬 인근의 수심 약 20m 바다의 산호초에서 한 다이버가 한글 '박영숙'이라고 쓴 낙서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글 낙서는 지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