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에서 튤립이 ‘첫 데이트’ 선택에서 12기 영철과 14기 광수의 ‘픽’을 받아 ‘인기녀’로 급부상했다.
29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경력직’ 솔로남 5인과 ‘글로벌 특집’에 출연한 외국인 여성 5인이 자기소개 후 첫 데이트 선택에 들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배우 박진영이 김유정과 생일이 같아 드라마 종방연에서 함께 축하받은 일화를 전했다.
26일 공개된 엘르 코리아 채널 영상에는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유정과 박진영이 출연해 서로의 공통점과 촬영 뒷이야기를 나눴다.
박진영과 김유정은 각각 1994년과 1999년에 태어났으며, 생일은 9월 22일로 같다. 생일 선물을
노을 강균성이 ‘혼전순결’을 지키지 못한 지난날을 돌아봤다.
1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관리~? 놓치지 않을 거예요! 관리의 신’ 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박준금, 김영철, 함은정, 강균성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강균성은 “10월 30일에 결혼을 한다. 노을 멤버들이 ‘청혼’을 부를 거다”라며 “예비 신부와는 9년 전에 잠
배우 하정우와 차정원이 6년 열애 끝에 12월 결혼한다.
14일 문화일보 보도에 따르면 하정우와 차정원은 12월 1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하정우는 최근 가까운 지인들에게 결혼 계획을 알리고 청첩 연락을 돌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의 측근은 “하정우가 주변 이들에게 조심스럽게 구체적인 결혼 계획을 밝히며 초대했다”며 “
이서진과 김광규가 그룹 리센느의 일일 비서로 나서 세대 차이를 실감한다.
2일 방송되는 SBS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는 리센느가 '마이 스타'로 출연한다. 평균 나이 차가 35.9세에 달하는 이들은 유행어부터 음식, 놀이까지 서로 다른 일상 문화를 접하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 만남부터 두 비서는 리센느의 대표
가수 김다현이 대선배 심수봉의 공개 비판으로 마음고생을 한 뒤 처음으로 대중 앞에 섰다.
김다현은 지난 26일 경남 고성군에서 열린 ‘2026 고성 공룡세계엑스포 윤슬하지 버스킹대회’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났다. 심수봉의 저격 발언 이후 첫 무대다.
이날 김다현은 “일주일 전 친언니 진소리와 추석 영상을 밝은 모습으로 찍어놨는데 아쉽게 영상을 올리
배우 이동준이 상남자 매력을 뽐냈지만 예선에서 탈락했다.
17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41년 차 배우 이동준이 출연해 홍성윤과 ‘태권 신사’로 듀엣 무대에 나섰다.
이날 홍성윤은 “1979년부터 태권도 국가대표로 활약한 이동준 님은 4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크게 활약했다”라며 “석연찮은 판정패 이후 선수 생활을 은퇴하고 41
향정신성의약품 투약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인터넷방송인 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생방송을 통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과즙세연은 연인인 BJ 케이의 약을 복용해 함께 조사를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자신이 대리처방을 받은 것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과즙세연은 1일 SOOP 개인 방송을 진행하며 이날 보도된 향정신성의약품 투약 혐의에 관해 해명했다.
애
‘사계 민박’의 솔로남녀들이 ‘자기소개’에 돌입, 로맨스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13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사계 민박’을 찾아온 ‘경력직’ 솔로녀 6인과 ‘뉴 페이스’ 미스터들 6인이 첫인상 선택 후 ‘자기소개’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진행된 미스터들의 첫인상
넷플릭스 연애 예능 ‘솔로지옥3’에 함께 출연했던 프로농구 선수 이관희와 미스코리아 출신 유시은이 실제 연인이 됐다.
이관희와 유시은은 29일 각자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동 입장문을 올리고 열애 사실을 직접 인정했다. 두 사람은 “많은 분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 속에 조용히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왔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는 여
유명 유튜버 지무비(36)와 배우 권아름(30)이 열애를 인정했다.
25일 지무비와 권아름이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권아름의 소속사 루크미디어 측은 “두 사람이 교제 중인 것이 맞다”라고 인정했다.
다만 “사생활인 만큼 자세한 내용은 밝히기 어렵다”라며 “예쁘게 봐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무비는 1990년생으로 2017년부터 리뷰
배우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의 생일을 ‘김부장’스럽게 축하했다.
19일 차예련은 개인 SNS를 통해 “주강찬 회장님 생신 축하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족들과 생일을 축하하는 주상욱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주 회장님 생신 축하드려요’라고 적힌 케이크 앞에서 손뼉을 치는 주상욱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생일상을
19년 전 리오넬 메시의 품에 안겨 플라스틱 욕조에서 물장구를 치던 아기가 이제 월드컵 우승컵을 놓고 메시와 맞선다. 아르헨티나의 ‘축구 황제’ 메시와 스페인의 ‘차세대 에이스’ 라민 야말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만난다. 한 장의 자선 달력 사진으로 시작된 두 선수의 인연이 축구 역사상 가장 큰 무대에서 다시 이어지게 됐다.
아르헨티나와 스페
배우 엄기준이 순탄치 않았던 신혼생활을 고백했다.
3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4’에서는 첫 게스트로 류수영, 엄기준이 출연해 전현무, 곽튜브와 대전 맛집 탐방을 함께했다.
이날 엄기준은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자연스러운 자리에서 만났다. 내가 꽂혔다”라며 “그때 처음으로 이 사람이라면 노후에 웃으며 지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털어놨
가수 장기하(44)와 배우 윤가이(26)가 열애 중이다.
27일 장기하의 소속사 두루두루 아티스트 컴퍼니는 “장기하와 윤가이가 교제 중인 것이 맞다”라며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라고 밝혔다.
윤가이의 소속사 위엔터테인먼트 역시 “두 사람은 현재 교제 중”이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이들은 2023년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4를 통해 인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가 아내 김다영과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12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에는 아나운서 부부 배성재, 김다영이 출연해 전현무, 곽튜부와 서울 뒷골목 투어에 나섰다.
이날 김다영은 “제가 2021년에 입사했다. 입사하자마자 사귀었다. 제가 낚인 거 같다”라고 말해 배성재를 당황시켰다.
배성재는 “아카데미 하는 원장 친
히밥이 김재중의 본가에 깜짝 초대됐다.
1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여자 사람 친구 히밥을 위해 함박스테이크를 준비하는 김재중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재중은 히밥을 위해 소고기와 돼지고기, 갈은 콩을 넣은 함박스테이를 정성스럽게 요리했다. 또한 함박스테이크와 딱 어울리는 카레까지 추가해 입맛을 돋웠다.
김재중에게 히밥
SBS 예능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이 두 쌍의 최종 커플을 탄생시키며 막을 내렸다.
5일 방송된 최종회에서는 5쌍의 맞선 남녀가 최종 선택에 나섰고, 이 가운데 서한결·조은나래, 장민철·김진주 커플이 ‘양가 어머니의 찬성’이라는 마지막 관문을 통과하며 최종 커플로 성사됐다.
최종 선택에서 김현진과 김현준은 매칭을 포기했고, 김진주·장민철,
배우 하정우(47)와 차정원(36)이 열애 중이다.
4일 차정원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교제 중인 게 맞다”라며 하정우와의 교제를 인정했다.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역시 “교제 중인 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결혼설에 대해서는 “확정이 아니다”라고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날 한 매체는 하정우와 차정원의 열애설을 전
개그맨 지상렬과 쇼호스트 신보람이 연애를 넘어 결혼을 고민 중이다.
17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지상렬이 30년 지기 최양락에게 결혼 상담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지상렬은 최양락에게 “형님은 딸이 16살 나이 차 나는 사위와 결혼하겠다면 어떻겠냐”라며 의미심장한 질문을 던졌다.
이에 최양락은
북인북은 브라보 독자들께 영감이 될 만한 도서를 매달 한 권씩 선별해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해당 작가가 추천하는 책들도 함께 즐겨보세요.
친정엄마를 생각하는 마음과 어머님을 생각하는 마음이 조금 다른 것 같아요. 마음이 닿아 있는 ‘거리’의 차이라기보단 마음의 ‘모습’이 다르게 느껴져요. (…) 엄마와는 이런 교환일기를 못 쓰겠다 싶기도 해요
흔히 인생에는 정답이 없다고 한다. 인생이 그렇듯이 사랑에도 정답이 없다. 인생이 각양각색이듯이 사랑도 천차만별이다. 인생이 어렵듯이 사랑도 참 어렵다. 그럼에도 달콤 쌉싸름한 그 유혹을 포기할 수 없으니….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고, 한 번도 사랑하지 않은 것처럼 헤어질 수 있다면 당신은 사랑에 준비된 사람이다. ‘브라보 마이 러브’는 미숙
최윤수 프로가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인 골프의 매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골프는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라는 장점을 갖고 있다. 신한동해오픈 1라운드에서 손자뻘 선수와 플레이를 펼친 최윤수 프로가 이런 골프 매력을 다시 보여줬다.
지난 9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제37회 신한동해오픈이 막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