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놈’의 손예진이 진백림에 대해서 언급했다.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영화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 제작보고회에는 손예진이 참석했다.
이날 손예진은 진백림에 대해서 “외국 배우분과 작업은 처음이었는데, 귀여운 지점이 많더라”고 언급했다. 이어 손예진은 “진백림 씨가 한국어 대사 분량이 많아 스트레스 역시
배우 손예진이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에 출연하는 가운데 손예진의 털털한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손예진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당시 리포터는 손예진에게 “평소에 어떤 모습을 하고 다니느냐”고 질문했고 이에 손예진은 “옷 같지도 않은 옷을 입고 다닌다. 거지같이 하고 다닌다”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케
배우 손예진이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에 출연하는 가운데 손예진의 화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손예진은 과거 패션지 코스모폴리탄과 함께 몰디브 해변을 배경으로 패션화보를 진행한 바 있다.
공개된 화보 속 손예진은 바다를 배경으로 해변에 기대 누워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손예진의 아찔한 패션과 은근히 보이는 푸른색 비
'나쁜놈' 출연 손예진이 화제로 떠오른 가운데, 과거 청순미 넘치는 모습이 재조명받고 있다.
손예진은 지난 2001년 방송된 MBC 드라마 '맛있는 청혼'에서 풋풋한 외모를 뽐냈다.
과거 MBC '해피타임'에서는 이런 손예진의 모습을 재조명했다. 과거 모습에서 손예진은 긴 생머리에 뽀얀 피부, 청순미 넘치는 미모를 자랑했다.
손예진은 '맛있는 청혼
'나쁜놈' 출연 손예진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파격적인 착시 의상을 선보여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부산 해운대 노보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영화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손예진은 "이 영화가 내 첫 중국 영화 데뷔작"이라고 소개하며, 설레는 심경을 전했다.
그런 가운데, 과거 손예진이 중국 잡지 '아이콘'에서 선보인 착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