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이명한 국장이 이승기를 욕심냈다.
21일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제2회 CJ 크리에이티브 포럼(Creative Forum)-세상을 바꾸는 컬처토크’에는 이승기, 서경석, 이명한 국장, 신형관 상무, 나영석 PD, 김용범 PD 등이 참석했다.
이명한 국장은 이날 행사에서 “지난해 ‘꽃보다’ 시리즈,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
‘꽃할배’가 돌아온다.
tvN 방송 관계자는 17일 이투데이와 통화에서 “나영석 PD가 유럽으로 tvN 예능 ‘꽃보다 할배’의 새 시즌을 위해 답사를 떠난 상황이다”라며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의 답사를 마치고, ‘꽃보다 할배’의 원년멤버인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 이서진과 스케줄 조율을 마친 뒤, 2월 초에 촬영 녹화를 위한 여행을 시작하게 될
지난해 MBC 연예대상의 주인공 ‘일밤-아빠!어디가?’는 시청률과 화제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최고의 예능프로그램으로 성장했다. 연예대상 7관왕에 빛나는 ‘진짜사나이’ 역시 ‘아빠!어디가?’와 양대산맥을 이루며 ‘일밤’의 부활을 알렸다.
과거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MBC ‘무한도전’ 등의 장기집권에 치중했던 예능계는 이제 관
‘꽃할배’ 이순재가 새 드라마 출연을 논의 중이다.
8일 tvN 관계자는 이투데이에 “이순재에게 tvN 새 드라마 ‘코믹 수사극 오빠수사대’(가제)의 출연을 제의한 것은 사실이나, 이순재가 출연을 검토 중이다. 드라마 자체가 아직 시나리오도 나오지 않은 기획 초기 단계다”라고 밝혔다.
또 관계자는 “‘갑동이’ 후속으로 방송될 계획이라는 기존 보도는
‘꽃보다누나’가 첫만남을 시작으로 베일을 벗었다.
29일 오후 방송된 tvN ‘꽃보다 누나’에서는 촬영 집합 장소로 도착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여정은 이미연을 지목하며 “43살이면 우리 중 나이가 제일 어리다”며 “아마 여행을 다녀오면 병이 날 것”이라고 우려했다.
나영석 PD의 크로아티아가 목적지라는 사실을 들은 이미연은 “축구 잘하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제2탄 제목이 ‘꽃보다 누나’로 확정됐다.
tvN 측은 30일 “‘꽃보다 할배’를 잇는 배낭여행 프로젝트 2탄 제목을 ‘꽃보다 누나’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꽃보다 누나’ 연출을 맡은 나영석 PD는 “사전 촬영과 인터뷰를 통해 만난 여배우들은 나이는 다르지만, 하나같이 호기심 많고 천진한 귀여운 모습을 갖고 있었다”며 “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2일 인디밴드 뇌태풍, 나잇어클락과 함께 제작한 ‘세상을 바꾸는 12%’ 캠페인송을 공개했다.
이는 대한민국 노인 인구 12%의 새로운 도전 ‘세상을 바꾸는 12%’ 캠페인 확산과 함께 시니어 일자리를 응원하기 위한 것으로 인디밴드의 재능기부로 제작됐다. 또 시니어 바리스타가 함께 참여해 세대 간 소통의 의미를 더했다.
공식 캠페인
'꽃할배' 외모순위가 화제다.
14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배우 박근형의 게릴라 데이트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박근형은 자신이 출연 중인 tvN '꽃보다 할배' 외모 순위에 대해 "내가 1위다. 이순재는 나보다 키가 작아 볼품 없다. 신구는 상늙은이다"고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기력 순위에 대해서는 "나이 순이다. 이순재
이서진이 토크쇼에 출연한다.
2일 방송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이서진이 출연해 ‘잘생긴 뉴욕대생’에서 ‘국민 짐꾼’으로 거듭나기까지의 풀스토리를 밝힌다.
이날 이서진은 학창시절 유학길에 오르게 된 이유와 연기자의 길로 들어서게 된 계기 등 배우 이서진의 모든 것을 솔직하고 꾸밈없이 털어놓을 예정이다.
MC 홍은희와 드라마 출연 후 10
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tvN '꽃보다 할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써니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부지랑 나랑 통했다 아이컨택짤 투척! 오늘 밤 날 보러 와요~8시 40분 tvn! #꽃보다할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써니는 윙크를 하거나 해맑게 웃고 있다. 특히 써니의 뒤로 보이는 TV화면 속에는 백일섭과 박근형의 모습
4명의 꽃할배들의 대만 여정이 시작된다.
23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할배’에서는 대만을 찾은 할배들의 첫 날 일정이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큰 형 이순재와 짐꾼 이서진이 첫 날 여행에 불참한다는 소식을 들은 세 명의 할배 신구(78), 박근형(74), 백일섭(70)은 혼란함 빠지게 된다. 결국 둘째 형 신구가 리더와 총무 역할을 맡으
신구 눈물
배우 신구가 ‘꽃보다 할배’ 여행의 끝에 결국 눈물을 보였다.
2일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할배’(이하 꽃할배) 방송에는 신구와 이순재, 박근형, 백일섭, 이서진 등이 프랑스 여행을 끝내고 스위스로 향했다.
이날 신구는 드라마 스케줄 때문에 스위스로 향하지 못했다. 신구는 여행하지 못함에 이순재, 백일섭, 박근형에게 영상편지를
여행경비를 건 꽃할배들의 세기의 대결이 펼쳐진다.
2일 방송예정인 tvN ‘꽃보다 할배’에서는 바닥난 여행 경비를 벌기 위해 제작진과 고스톱 대결을 펼치는 할배들의 유쾌한 일정을 담았다.
이날 녹화에서 멤버들은 스트라스부르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냈다. 이순재와 박근형 할배팀은 여행경비를 벌기 위해 여의사ㆍVJ 제작팀의 고스톱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이순재가 시트콤으로 돌아온다.
8일 오전 tvN 관계자는 이투데이와의 통화에서 “이순재씨가 ‘하이킥시리즈’에 출연이 유력하다. 아직 제목은 미정이다. ‘하이킥4’(가제)는 안 될 것 같다. 편성은 9월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하연수도 유력하다”고 덧붙였다.
이순재는 지난 2010년 종영한 ‘지붕뚫고 하이킥’ 이후 3년 만에 시트콤에 출연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