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밝은얼굴 찾아주기’ 사업을 통해 얼굴기형 수술을 받고 올해 초ㆍ중ㆍ고교와 대학에 진학하는 25명의 학생과 가족을 초청해 19일 입학 축하잔치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입학축하 행사에는 얼굴기형 수술을 받은 후 자신감을 회복해 진학하는 초등생 2명, 중학생 4명, 고등학생 13명, 대학생 6명과 그 가족들이 참석해 책가방과 교복, 디지털 카
정치부 기자로 변신한 이재포가 방송 출연 후의 취재의 고충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설특집으로 ‘다시 만나고 싶은 화제의 인물’로 꾸며져 김희아 이왕표, 욤비 토나 손요, 이상벽 이재포가 출연했다.
이재포는 지난 방송에서 연기자에서 정치부 기자로 변신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줬다. 이에 이재포는
얼마 전 지하철 출근길에 있었던 일이다. 앞에 어떤 여자가 서게 됐다. 어느 순간 무언가 다르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녀는 왼쪽 손등으로 얼굴의 절반 정도를 가린 채 서 있었다. 머리가 듬성듬성 나 있다는 것도 그제야 알았다. 얼굴을 가린 이유가 궁금해 손가락 사이의 얼굴을 훔쳐봤다. 얼굴 외형이 울퉁불퉁해 흉측한 모습이었다. 처음에는 흉측하다고 생각이 들었
미국 브롱스 차트 스쿨(Bronx Charter School·사진)의 브루스 발라드 교사를 비롯한 9명이 ‘눈높이교육상’을 수상하게 됐다.
대교문화재단은 국내외 9명의 교직자를 제21회 ‘눈높이교육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대교는 올해 글로벌교육부문 수상자로 브루스 교사와 뮬리아 위자야(Mulia Wijaya) 인도네시아 코린도장학재단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