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틴 스타 출신 무속인으로 화제를 모은 박미령이 근황을 밝힌 가운데, 신내림 받은 연예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미령은 뚜렷한 이목구비에 청순미 넘치는 분위기로 80년대 하이틴 스타로 주목받았다. 20대 초반 가수 김종진과 결혼한 박미령은 슬하에 아들을 두었으나, 20대 후반 신내림을 받고 결국 이혼했다.
단연배우 출신 황인혁은 지난 2003년
수목드라마 '용팔이' 김태희가 매회 연기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방송을 통해 공개된 관상이 화제다.
무병을 앓고 무속인의 길로 들어섰던 정호근은 지난 2013년 11월 방송된 MBC '기분 좋은날'에 출연해 배우 김태희의 관상을 언급했다.
김태희의 관상에 대해 "얼굴이 도드라져서 오히려 빛이 꺼지면 굉장히 외로울상이다"라고 말했다.
이
수지 관상, 김태희 관상
수지와 김태희의 관상 비교가 화제다.
최근 진행된 온스타일 '겟잇뷰티' 녹화에서는 관상 전문가가 등장해 연예계 베스트 관상으로 이승기와 그룹 미쓰에이 수지를 꼽았다.
전문가는 수지의 관상에 대해 "일직선인 듯 눈을 감싸는 눈썹은 성품이 안정적인 것"이라며 "힘 있고 넓고 둥근 하관은 건강과 자녀운이 있는 관상"이라고 분석했다
김태희 관상
배우 '김태희 관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은 관상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김태희가 국내 여자 연예인 중 가장 좋은 관상으로 꼽혔다.
이날 관상학자는 “얼굴 세로 비율이 황금비율이다”라며 “이마가 도톰하고 넓고 빛이 난다. 이는 부모복, 직업운이 좋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
연예계 최고 관상은 장동건ㆍ김태희’
28일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장동건과 김태희가 최고의 관상을 가진 연예인으로 선정됐다.
이날 방송에는 경기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동양철학과 조규문 박사가 출연해 ‘셀프관상비법’으로 연예인의 관상을 살펴봤다.
조 박사는 “김태희는 얼굴이 동글동글하며 타원형이고 이마부터 눈썹까지, 눈썹부터 코끝까지, 코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