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가 김태현 사장 후임 공모절차에 들어갔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예보는 다음 달 8일까지 사장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김태현 현 사장이 공석인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후보에 지원해 면접 절차까지 마친 점을 고려한 절차다.
자격 요건은 예금보험업무에 대한 전문적 지식 및 경험, 조직 관리에 필요한 경험 및 수행능력, 공사에 대한 비전 제시 및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최종 후보에 김태현 예금보험공사 사장과 김용하 순천향대 IT금융경영학과 교수가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는 19일 국민연금 서울남부지역본부에서 진행된 면접 심사에 김 사장과 김 교수가 참여했다고 보도했다. 국민연금공단이 최근 진행한 새 이사장 공모에 5~6명이 지원해 김 사장과 김 교수, 기금운용 분야 전문가 등 3명이 서류심사
김태현 예금보험공사 사장은 3일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이후 금융 불안 요인이 확대될 가능성이 큰 만큼 금융회사의 부실화를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데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이날 2022년 신년사를 통해 “대내외 충격으로 금융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아 일시적으로 유동성 위기에 처한 금융회사가 생길 경우 위기가
성신양회는 내달 1일부로 대표이사 김영준 회장, 김영찬 부회장, 김상규 부사장 3인 각자대표 체제에서 김영준 회장과 김상규 사장이 총괄하는 2인 각자 대표체제로 변경한다고 31일 밝혔다.
회사 측은 "레미컨사업부물적분할에 따른 후속조치로 김태현 사장이 시멘트와 레미턴을 총괄하는 부회장직을, 김상규 부사장이 사장 직을 맡게 됐다"고 설명했다.
故 김상수 성신양회 초대 회장의 장손 김태현 사장이 신주인수권부사채(BW) 권리 행사로 성신양회 최대주주에 올랐다. 사실상 경영권 승계가 마무리 된 것으로 김 사장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8일 금융감독원 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성신양회는 최대주주가 기존 김영준 외 특수관계인 10인에서 김태현 외 특수관계인 10인으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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