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준희가 임신설에 대해 해명했다.
김준희는 28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저 임신하지 않았다”라며 임신 질문에 선을 그었다.
앞서 김준희는 27일 5살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일각에서는 임신설을 제기했고 라이브 방송에서도 이 사실을 언급했다.
이에 김준희는 “임신 안 했다”라고
'김준희 해명'...오해하지 마세요~
방송인 김준희가 온라인상을 중심으로 떠도는 남자친구 사진에 대해 해명하고 나섰다.
김준희는 지난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온라인에 떠도는 헬스장 거울에 비친 남성은 제 트레이너 황진식 선생님"라며 자신의 남자친구가 아니라고 밝혔다.
이어 김준희는 "남자친구는 일반인이고, 저로 인해 트레이너가 오해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