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데이터리서치 플랫폼 쟁글이 공식 제3자 감사기관으로서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OKX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쟁글의 운영사 크로스앵글(CrossAngle) 측은 이번 협약으로 OKX의 △상장심사 지원 △각 상장 자산의 공시 △블록체인 데이터 제공 등의 업무를 지원한다.
쟁글은 가상자산 정보공시 및 데이터리서치 전문 플랫폼으로,
교육부가 새 학기 등교방식을 각 학교에서 판단하도록 '학사운영방안'을 발표한 가운데, 교육계에서는 방역과 관련한 책임과 역할을 모두 학교현장에 떠넘겼다고 지적했다.
8일 학교 현장에 따르면 교육부는 전날 정상등교 원칙을 유지하면서 각 학교가 학교 규모와 학교급, 학년, 학급 등 특성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내용의 '새 학기 학사운영 방안'을 발표했
‘이마트24 말레이시아’가 100평 규모의 힙(HIP)한 대학가 매장을 선보이며 말레이시아 MZ세대 잡기에 나섰다.
이마트24 말레이시아는 말레이시아 썬웨이 대학 인근에 5호점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6월 쿠알라룸푸르에 1호점을 선보인 후 오피스·주택가 상권에 4호점까지 오픈하며 말레이시아의 다양한 고객층에 이마트24를 알리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앞으로 형사사건을 처리할 때 전자문서를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일선에서는 형사사건 처리 과정에서 시간과 비용이 절감될 것이라는 기대감과 함께 개인정보 유출에 주의해야 한다는 우려도 나온다.
26일 법무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열고 형사절차전자문서법 제정안을 심의ㆍ의결했다. 형사절차전자문서법은 형사사법 절차에서 사용되는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지난 5일 창립 7주년을 맞았다.
7일 빗썸은 창립을 기념해 지난 7년간의 성과를 공개했다.
빗썸은 지난해 3분기 누적 가입자 수 500만명을 돌파했다. 국내 거래소 중 가장 많은 회원 수다. 이더랩 ‘가상자산 거래소 트래픽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8월 한달간 빗썸을 방문한 고객은 577만명에 달했다.
유동성도 국내
연세대학교 학생 창업 커뮤니티 ‘브레이브 펭귄’은 26일 ‘SURF 2019’ 창업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SURF 2019’는 올해 7월 조직된 학생 창업 커뮤니티 ‘브레이브 펭귄’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핀란드 스타트업 페스티벌 ‘슬러쉬’에서 영감을 받았다. 새로운 가치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도전 정신을 격려하기 위한 장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가상화폐(암호화폐) 프로젝트의 중요 변동 사항을 공시하는 '쟁글(Xangle)'이 2일 공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쟁글은 가상화폐 거래소와 코인프로젝트 등과 공동으로 주요 공시를 관리함으로써 무분별한 정보로 혼란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준우 쟁글 대표는 이날 '암호화폐 시장건전화 위한 공동 기자간담회'에서 "코인 상장 이후의 유통시장에
정치권과 시민사회가 27일 ‘선거제도 개혁을 위한 민정연대 추진 간담회’를 열어 선거제도 개편을 논의했다.
이날 오전 국회 본청 로텐더홀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와 주호영 바른정당 원내대표,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참석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종걸ㆍ,김두관 의원, 국민의당 정동영ㆍ천정배ㆍ박주현ㆍ주승용 의원, 바른정당 정양석 의원,
한반도 사드 사드(고고도미사일 방어체계) 배치에 따른 중국 정부의 경제적 보복이 앞으로 2~3개월간 지속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앤드루 길홈 컨트롤리스크스 수석이사는 23일 대한상공회의소가 상의회관에서 연 ‘중국 규제 강화 시나리오 및 리스크 관리’ 세미나에서 “중국의 대일(對日) 경제보복에 비춰봤을 때 그 영향은 한시적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전국 3300여 명의 변호사들이 11일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했다. 지금까지 변호사 단체가 벌인 집단행동 중 가장 큰 규모다.
'전국 변호사 비상시국모임(공동의장 김한규 서울변회장)'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 앞에서 모여 시위했다. 현장에 참여한 변호사 300여 명은 '박근혜 퇴진' 등의 피켓을 들고 서울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