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이집트경제인연합회(EBA), KOTRA 등과 함께 20일(현지 시각) 이집트 카이로에서 ‘한-이집트 미래ㆍ그린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무스타파 마드불리(Mostafa Madbouly) 이집트 총리가 참석해 기업인들을 격려했다. 한국 정상의 이집트 방문은 16년 만이다.
한국 측에서는
성신여자대학교는 김종훈 교육학과 교수가 '2021년 교육과정 운영 유공자'로 선정돼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김 교수는 '2022 개정 창의적 체험활동 교육과정 개선 방안' 연구 책임자로서 국가 교육과정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받았다.
김 교수는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앞으로도 교육과정 정책 발전에 기여
농업 분야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데이터와 인공지능(AI) 등을 기반으로 하는 '정밀농업'을 2050년까지 농가의 60%에 보급한다. 화학비료 사용을 줄이는 친환경 농업은 전체 경지면적의 30%까지 확대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 같은 내용의 '2050 농식품 탄소중립 추진전략'을 27일 발표했다.
지난해 10월 발표한 국가 탄소중립 시나리오에 따라 농
농민 절반이 가입한 농작물재해보험의 보험료 산출 체계가 내년부터 위험도에 따라 세분화하는 등 현장 의견을 반영해 합리화한다. 농업인안전재해보험은 가입률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이 마련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2일 농업재해보험심의회 회의를 열고 농업재해보험과 농업인안전재해보험에 대한 올해 사업 결과와 내년 추진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지난해 기준
미래에셋금융그룹은 박현주 회장이 지난 17일 한국협상학회 주최로 열린 ‘2021 대한민국 협상대상’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한국협상학회는 “박현주 회장이 국가의 미래를 생각하는 도전정신과 유연한 협상전략을 통해 ‘대우증권’과 ‘Global X’를 성공적으로 인수하는 등 국내외 인수합병(M&A)을 통해 전세계에 퀄리티 높은 상품을 공급
마켓컬리 운영사 ㈜컬리는 홍콩계 사모펀드 앵커에쿼티파트너스(이하 앵커에쿼티)로부터 2500억 원 규모의 프리IPO(기업공개) 투자를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7월 2254억 원 규모의 시리즈 F 투자를 유치한 이후 5개월 만의 추가 투자 유치다.
컬리의 프리IPO에 참여한 앵커에쿼티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홍콩계 사모펀드다
농림축산식품부 신임 차관에 김종훈 기획조정실장이 임명됐다. 김 신임 차관은 조직 내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친 정통 관료 출신이다.
전북 진안 출신인 김 차관은 전주 전라고와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했고, 같은 대학에서 공공정책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행시 36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농식품부 대변인, 농식품공무원교육원장, 농업정책국장, 식량정책관, 차관보를
라그나로크의 2022년 새로운 타이틀 계획이 ‘지스타 2021’에서 공개됐다.
그라비티는 18일 오후 1시 ‘지스타 2021’ 프레스룸에서 진행된 기자 간담회에서 ‘라그나로크 V:부활’, ‘라그나로크 비긴즈’, ‘라그나로크 온라인 20주년’을 소개했다. 간담회는 제작진이 직접 나서서 타이틀별로 게임을 소개한 뒤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라그나로크
새벽배송 업체들의 2022년을 목표로 한 상장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지난해 쿠팡이 미국 입성에 성공한 후 곧바로 오아시스마켓이 상장주관사를 선정했다. 이어 최근에는 SSG닷컴과 마켓컬리도 주관사를 결정짓고 IPO에 속도를 내고 있다.
◇ 마켓컬리, NH·한국·JP모간 주간사 선정…2022년 상반기 상장 목표
마켓컬리 운영사 ㈜컬리가 기업공개(I
SK그룹이 글로벌 스탠다드를 뛰어넘는 수준으로 이사회 경영을 강화하는 것을 핵심으로 하는 '거버넌스 스토리(Governance Story)'를 만든다.
SK그룹은 최태원 회장과 SK㈜ 등 13개 관계사 사내ㆍ외 이사들이 6월부터 최근까지 3차례에 걸쳐 '거버넌스 스토리 워크숍'을 열고 이사회 역할 및 역량 강화, 시장과의 소통 등 ‘지배구조 혁신’을
건설 프로젝트 관리(PM) 회사 한미글로벌은 건설·엔지니어링 전문지 ENR이 진행한 조사에서 전 세계(미국 제외) 건설사업관리(CM)·PM 부문 10위 회사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조사에서보다 한 계단 더 오른 성적표다. 한국 CM·PM 회사 중 ENR이 선정한 상위 20위 회사 안에 들어간 곳은 한미글로벌 뿐이다.
ENR은 지난해
SK이노베이션이 회사와 이사회가 그간 구축해온 지배구조(거버넌스·Governance) 혁신 내용을 평가기관과 기관투자자에게 소개하며 시장과 소통에 나섰다. 모범적인 지배구조를 확립해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 체계를 완성하기 위해서다.
8일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김종훈 이사회 의장 주관으로 아시아기업지배구조연합(ACGA) 및 회원사에 이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