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의 도시 경쟁력 강화와 생활밀착형 행정 혁신을 이끌어온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이 ‘2025 한국경제 최고의 리더’로 선정됐다.
한국경제신문과 한경매거진&북이 공동 주관한 이번 시상식은 24일 오전 서울 엘리에나호텔에서 열렸다. 경제·산업·지자체 등 각 분야에서 혁신 성과를 이룬 인물들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김 구청장은 도시재생과 지역균형발전, 주민
경동나비엔의 이사회가 리더십과 산업 전문성에 강점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사회 구성원 7명 중 IT 역량을 보유한 이사는 1명에 그쳤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경동나비엔 이사회 구성원 7명(사내이사 4명ㆍ사외이사 3명)은 모두 ‘리더십’ 역량을 갖춰 기업의 전략과 인적 자원 관리 전문성을 가졌다.
지난해 11월 ‘이사회 운영규
경동나비엔이 김종욱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경동나비엔은 기존의 손연호 대표이사 단독대표 체제에서 각자대표 체제로 변화해 생활환경기업으로 도약을 가속할 예정이다.
김종욱 신임대표는 서울대학교 제어계측공학과를 졸업하고 KAIST에서 전기전자ㆍ컴퓨터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연구원 출신의 CEO다. 업계에선 개발 전문가로서 하드웨어
△LIG넥스원, 방위사업청과 130mm 유도로켓 2차 양산 관련 공급계약 체결
△LIG넥스원, 방위사업청과 자항기뢰 후속 양산 관련 공급계약 체결
△경동나비엔, 김종욱 대표이사 신규 선임
△에디슨EV, 디어코퍼레이션과 19억 규모 상품 공급계약 체결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전자와 3300억 규모 공사수주 계약
△SM상선, 166억 규모 HMM 주식 취득 결정
직장인 차모씨(29, 직장인)는 생애 최초의 차량 구매를 중고차로 결정했다. 가격이 합리적이고, 운전에 대한 부담도 적은 등의 장점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차씨는 “중고차의 경우 상대적으로 사고에 대한 긴장감이 적고, 가격대도 저렴해 첫 차로 구입하기에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며 “하지만 중고차를 구매하는 과정에서 허위매물이 많아 고생을 겪었다. 믿
SBI저축은행이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를 떠나 중구 을지로로 본사를 통합∙이전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다.
SBI저축은행은 9일 서울 중구 수하동에 위치한 ‘센터원 빌딩’으로 본사를 통합하여 이전했다고 밝혔다.
김종욱 대표를 비롯한 본사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사 이전 기념행사를 열고, 업계 1위로서 저축은행의 한계를 뛰어넘자는 강력한 도전
기술창업에 도전하는 청년 CEO들이 땀과 노력의 결실을 맺었다.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28일 안산에서 청년 CEO 256명을 대상으로 한 ‘제3기 청년창업사관학교’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졸업식엔 정홍원 국무총리, 한정화 중기청장, 박철규 중진공 이사장, 벤처ㆍ창업 관련 유관기관장, 벤처캐피탈 관계자들이 참석해 이들의 시작을 축하했다
SBI저축은행이 자구노력을 통한 경영 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30일 SBI저축은행에 따르면 BI저축은행은 올 연말 모기업인 일본계 투자금융회사 SBI그룹으로 부터 1820억원을 추가로 증자 받을 예정이다. 앞서 SBI저축은행은 지난 3월 2375억원과 8월 2462억원 등 총 4837억원을 SBI그룹으로부터 증자 받아 자본 확충을 완료했다. SBI
한국거래소는 10일 임기 3년의 시장감시위원회 위원에 코아에프지(사모투자전문회사) 김종욱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행정고시 23회 출신인 김 대표는 중동고등학교 및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했다. 전매청과 체이스맨하탄, 산동회계법인, 현대증권, 브로드밴드솔루션즈, 유진기업에 근무한 바 있다.
이와 함께 대한트라이애슬론경기연맹 감사 및 범양식
‘재능기부’는 돈이 아닌 경험과 전문성을 사회에 내놓는 새로운 형태의 기부다.
김종욱(金鍾郁·70) CEO지식나눔 공동대표는 그러한 기부의 힘을 믿고 실천하는 사람이다. 그는 기부가 그 무엇보다도 생활 속에서 굳게 자리 잡혀야 한다고 믿는다. 그가 말하는 삶을 가꾸는 재능기부의 힘이란 무엇인지 들어보자.
슬쩍 지나간 그의 노트에 적힌 글이 인상적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