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눈썹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반토막난 눈썹이 주목받고 있다.
김정은은 지난 17일 김정일 사망 2주기 추모대회에 참석해 무표정한 얼굴에 헝클어진 머리 등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였다. 특히 산만한 모습에 반토막난 눈썹이 시선을 끌었다.
김정은의 반토막난 눈썹이 일반 사람들에게는 다소 우스꽝스럽게 비춰질 수 있으나 사실은 일부러 연출
김정은 눈썹 반토막
김정일 사망 2주기 추모식에 참석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국방위원장의 눈썹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예전과 달리 반토막 나 있어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는 것. 우스꽝스러운 모습에 다양한 의견이 이어지고 있으나 전문가들은 "김정은이 노련해진 것"이라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김정은 국방위원장은 17일 평양 체육관에서 열린 김정일 2주기
김정은 눈썹
김정일 사망 2주기 추모식에 참석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국방위원장의 눈썹이 화제다. 예전과 달리 반토막 나 있어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는 것.
이와 관련 한 북한 전문가는 "표독스럽게 보이기 위한 것"이라는 해석을 내놓아 눈길을 끌었다.
17일 북한 전 총리 사위 강명도 교수는 TV조선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또 강명도 교수는 "김
김정은 표정, 김정은 눈썹
김정일 사망 2주기 추모식에 참석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국방위원장이 시종일관 화난 표정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여기다 김정은의 눈썹은 예전과 달리 반토막 나 있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조선중앙TV는 17일 오전 11시 김정일 2주기 추도대회를 약 1시간 가량 실황 중계했다.
이날 김정은 최용해를 비롯한 당 간부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