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최신 스마트폰 ‘삼태성8’의 모습이 공개됐다. 북한 조선중앙TV는 휴대전화의 안전한 사용을 위한 권장사항을 설명하는 프로그램의 배경 화면에 ‘삼태성8’이라는 명칭의 스마트폰을 등장시켰다.
‘삼태성’은 항일무장투쟁 시기 세 개의 밝은 별이라는 뜻으로 김일성과 김정일, 그리고 김일성의 부인인 김정숙을 지칭한다.
스마트폰의 뒷면에 삼태성8이라는 제품명
野김홍걸 복당에 “조국도 복당시켜 출마시켜라”
미국을 방문 중인 국민의힘 지도부는 12일 서울-양평고속도로 사업 중단 논란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의 자살골”이라며 민주당의 사과가 전제 돼야 사업을 재개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기현 대표는 11일(현지시각) 양평고속도로 논란 해법을 묻는 질문에 “풀 게 어디 있나. 가만 놔둬도 (민주당의) 자살골”이라며
문재인 전 대통령 부부가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15일 문 전 대통령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부인 김정숙 여사와 함께 밭에서 감자를 캐는 모습을 담은 사진 4장을 공개했다. 문 전 대통령은 “지난 겨울 끝자락에 올해 첫 농사로 심은 하지감자를 캤다”라는 짧은 글과 ‘밭일에 진심’‘수확의 기쁨’‘꽤나 성공적’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같은
여야는 23일 고(故)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14주기를 맞아 추도식이 열리는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 집결한다. 노 전 대통령 비서실장을 지낸 문재인 전 대통령도 부인 김정숙 여사와 함께 2년 연속 추도식에 참석한다.
이재명 대표와 박광온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는 이날 오후 2시 봉하마을 대통령 묘역 인근 생태문화공원에서 열리는 추도식에 참석한다. 추
문재인 전 대통령이 제43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하루 앞둔 17일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했다.
이날 오전 문 전 대통령은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를 방문해 헌화·분향했다. 참배에는 부인 김정숙 여사와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함께 했다. 문 전 대통령은 참배를 하기 전 방명록에는 ‘5·18 민주정신이 언제나
문재인 전 대통령이 운영하는 ‘평산책방’이 영업을 시작했다. 문 전 대통령은 온라인 소통을 시작하면서 구매 선물도 마련했다.
27일 평산책방은 인터넷 홈페이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함께 개설했다. 특히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책방 개점 소식을 전하면서 책을 사면 하루 100명에게 선착순으로 새싹을 증정한다고 공지했다.
책방 측은 문 전 대통령과 김정
윤석열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오후 미국에 도착해 5박7일 간의 국빈 방문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윤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이날 오후 전용기인 공군 1호기를 타고 미국 워싱턴DC 인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도착했는데요. 이번 국빈 방문은 한·미 동맹 70주년을 맞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초청으로 이뤄졌습니다. 한국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은 20
이용 국민의힘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의 대외활동을 연일 비판하는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민주당은 타인을 악마화시키는 것에 재주가 있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윤 대통령의 대선 후보시절 수행실장을 맡았던 이 의원은 19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김건희 여사는) 내조를 굉장히 잘하시는 분이다. 대통령 하시는 일에 대해
문재인 전 대통령이 감자를 심는 등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문 전 대통령은 인스타그램에 “올겨울 끝자락에서 만난 천성산 상고대와 올해 첫 농사, 감자 심기”라고 적었다.
문 전 대통령은 경남 양산의 천성산을 오르는 모습과 상고대가 핀 풍경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양산 사저 텃밭에 감자를 심고 있는 모습도 공개했다. 문 전 대통령은 편안한 옷을
대통령실 "국민의 알 권리·국익 위해 대응은 당연""참여연대, 문정권 시절엔 문제제기 않고 침묵"
대통령실은 1일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의원 고발과 관련한 참여연대의 ‘사적 이익 보호를 위한 공적 자원 동원’ 주장에 “명백히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오전 언론 공지를 통해 “참여연대가 ‘대통령비서실의 고발장 제출은 대통령 가족의 사적
코스닥 지수는 지난 한 주간(1월 16~20일) 전 주 대비 6.15포인트(0.86%) 상승한 717.97에 거래를 마쳤다. 이 기간 외인과 개인은 각각 1억7100만 원, 2486억 원어치를 사들였지만, 기관 홀로 1591억 원어치를 팔아치웠다.
인공지능 AI 관련 기업 알체라, 57% ↑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한 주간 코스닥 시장에서 가장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을 국빈 방문 중인 김건희 여사가 군복을 입고 현지 파병부대를 찾은 것에 대해 야권이 “대통령 노릇을 하고 있다”라고 비판했다.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 대통령 내외가 UAE 아부다비에 있는 아크부대를 방문해 한 부사관 가족과 영상통화를 한 사진을 올리며 “누가 대통령인지 모르
김건희 여사가 아랍 전통 의상인 샤일라(Shayla)를 두른 모습을 선보였다.
윤석열 대통령과 아랍에미리트(UAE)를 국빈 방문 중인 김건희 여사는 15일(현지시간) 그랜드 모스크를 찾아 고(故) 셰이크 자이드 빈 술탄 알 나흐얀 UAE 초대 대통령 묘소를 참배했다.
이날 김 여사는 스카프 형식의 아랍 전통 의상인 샤일라를 썼다.
이는 무슬림(이슬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당 지도부가 2일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을 찾아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하고 환담했다.
이날 문 전 대통령은 대문 앞까지 나와 이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를 직접 마중했다. 이날 예방엔 이 대표 외 박홍근 원내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가 동행했다. 지도부는 문 전 대통령 사저에 낮 12시 3분께 들어서 비공개 오찬 겸 만남
평산마을 찾은 이재명, 문재인 예방1시간 40여분 환담 진행"단단한 평화를 실현하도록 함께 노력해야"
문재인 전 대통령은 2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나 “민생 경제가 참 어려운데 이재명 당 대표를 중심으로 우리 민주당이 민생 경제를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법리스크에 휩싸인 이 대표에게 힘을 실어준 발언으
문재인 전 대통령은 30일 “치유되지 않은 이태원 참사의 아픔과, 책임지지 않고 보듬어주지 못하는 못난 모습들이 마음까지 춥게 한다”고 밝혔다.
문 전 대통령은 이날 각계에 보낸 신년 연하장에서 “유난히 추운 겨울”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문 전 대통령은 “경제는 어렵고, 민생은 고단하고, 안보는 불안하다”며 “새해 전망은 더욱 어둡다”고 우려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