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27일 추궈홍 주한중국대사에게 중국의 대표적인 근대화가인 치바이스 화집을 선물 받아 눈길을 끌고 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청와대 본관에서 추 중국 대사 내외를 접견하고 추 대사 내외에게 ‘치바이스’의 작품전집을 선물 받았다.
이번 접견은 8월22일 김 여사가 치바이스 작가의 전시회를 참관했을 때 행사를 기획한
유엔총회 계기로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뉴욕을 방문 중인 김정숙 여사는 20일(현지시간) 플러싱에 있는 뉴욕한인봉사센터(KCS) 한인경로회관을 방문해 내조 정치를 펼쳤다. 이날 김 여사는 참석한 300여 어르신들에게 곰탕을 대접하며 따뜻한 고국의 정을 나눴다.
김 여사는 한인경로회관에 도착한 후 어르신들의 손을 일일이 잡고 인사했다. 회관 내에는 “감사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12일 오전 11시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서울시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찾아 치매환자·가족들과 함께 체험 프로그램과 바자회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오는 9월 21일 10회째를 맞는 “치매 극복의 날”을 계기로 치매환자와 가족을 격려하고, 치매 극복에 대한 전 사회적 관심을 독려하기 위한 취지라는 것이
한국여성단체협의회(이하 여협)는 7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중장년층 여성인력 활성화를 위한 심포지엄 ‘5080, 여성! 中심에 서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본회 63개 회원단체 회원을 비롯해 중장년층 여성과 전국의 여성지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심포지엄 순으로 진행됐다.
하헌제 고용노동부 고령사회인력정책과 과장은 ‘신중
문재인 대통령과 러시아에 공식 방문 중인 김정숙 여사는 6일 오후 2시 30분(현지시간) 연해주 우수리스크에 있는 고려인 문화센터를 방문해 고려인 2, 3세들을 위로했다.
김 여사는 고려인 역사관과 아리랑 전시실을 둘러보며 “아무것도 가진 것 없이 이 먼 곳까지 와 독립운동을 했던 분들을 생각하니 가슴이 먹먹하다”고 감회를 나타냈다.
이날 김 여
문재인 대통령이 한·러 정상회담과 제3차 동방경제포럼 참석차 취임 후 첫 러시아 방문길에 올라 신(新)북방정책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번 러시아 방문은 북한의 6차 핵실험으로 ‘러시아 역할론’이 급부상하면서 정상회담을 통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대(對)북 원유 공급 중단과 북한 해외 노동자 송출금지 등 대북 압박과 제재 동참을 이끌어 낼지에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지난 한미정상회담과 독일 함부르크에서 개최된 주요 20개국 정상회담에서 활발히 펼쳤던 내조 외교를 이번에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도 펼칠 것으로 보인다. 김 여사는 그동안 특유의 따뜻함과 친화력을 바탕으로 국격을 높이는 내조 외교를 펼쳐 눈길을 끈 바 있다.
청와대는 5일 “김정숙 여사가 6일부터 7일까지 제3차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4일 오후 청와대 본관에서 미국 메릴랜드주 경제사절단 단장 자격으로 방한한 유미 호건(한국명 김유미) 메릴랜드 주지사 부인을 1시간 10분간 접견했다고 밝혔다. 미국 최초로 한인 ‘주지사 퍼스트레이디’가 된 호건 여사는 올 7월 미국 방문 때 가졌던 동포간담회에서 김 여사와 만난 이후 재회하는 것이다.
2일
청와대 고위공무원 15명 중 8명이 다주택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문재인 대통령도 다주택자에 포함됐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지난 25일 공개한 고위공직자 재산등록 현황에 따르면 5월 31일 이전 임명된 청와대 재산공개 대상자 15명 중 8명이 2채가 넘는 집을 소유한 다주택자였다.
문 대통령은 본인 명의로 경남 양산의 단독주택을 보유했고 김정숙
문재인 대통령의 현재 재산이 18억2200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선 후보 때 신고했던 재산(18억6402만 원)과 거의 비슷했다. 청와대 참모들 중에서는 장하성 경제정책실장이 93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조국 민정수석이 49억8000만 원으로 뒤를 이었다. 하승창 사회혁신수석의 재산 신고액은 약 3억 원으로 가장 적었다.
정부공직자윤리위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인 김정숙 여사는 20일 “문 대통령이 취임 100일 지나고 난 다음에 국민들 평가가 좋아서 조금 느슨해지지 않을까 생각해 초심을 잃지 말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김 여사는 이날 정부 출범 100일을 기념해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국민인수위원회 대국민 보고대회에 참석, ‘문 대통령에 잔소리 같은 걸 하느냐’는 사회자 질문에 이 같이 답
17일 문재인 정부 취임 100일을 맞아 전날 청와대 공식 페이스북은 문재인 대통령과의 인터뷰 ‘예고편’을 공개했다.
인터뷰 제작과정이 담긴 40초 분량의 예고편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후 좋았던 순간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좋았던 순간들이 아주 많다”라고 운을 뗐다. 영상에서는 취임식 당시의 사진과 홍은동을 떠나 청와대 관저로 이사
17일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100일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문재인 우표’가 발행된다.
앞서 9일 인터넷우체국 홈페이지에서는 문재인 우표 사전 판매를 진행했다. 이에 신청이 과다하게 몰렸고 50~100여 개를 한 번에 사는 ‘사재기’ 현상까지 나타나 당일 저녁에 사전 판매를 중단한 바 있다.
문재인 우표가 전국 220여 개 총괄 우체국에서 정식
정부가 무주택 서민의 전·월세 부담을 완화하는 내용을 담은 주거복지로드맵을 9월 말 발표할 예정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오후 여민1관에서 주재한 수석비서관·보좌관회의에서 ‘최근 주택시장 동향 및 향후 대응방향’, ‘국민소통플랫폼 구축’에 대한 보고를 받고 토론했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8.2시장
12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2012년 11월 8일 충주 성심 맹아원에서 사망한 고(故) 김주희 양(당시 11살)을 둘러싼 의혹들을 파헤친다.
시각장애 1급에 레녹스 가스토 증후군이라는 뇌전증을 앓던 김주희 양은 2012년 11월 8일 새벽 맹아원에서 사망했다. ‘부모라는 이름으로 아이가 교육받을 권리를 박탈하지 말라’는 말에 주희 양을 맹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을 기념하는 ‘문재인 우표’가 발행된다.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17일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100일을 맞아 제19대 대통령 취임 기념 우표를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문재인 우표'는 총 500만 장이 발행되며 시트 50만 장, 기념우표첩 2만 부도 함께 발행된다.
가격은 기념우표가 330원, 시트가 420원, 기념우표첩은 2만
정부가 소록도 한센인을 위해 평생을 바친 오스트리아 출신의 간호사 마리안느 스퇴거 수녀와 마가렛 피사렛 수녀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하기 위한 작업에 팔을 걷어부쳤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김황식 전 국무총리를 ‘(가칭)마리안느-마가렛 노벨평화상 범국민 추천위원회’ 위원장으로, 김정숙 여사를 명예위원장으로 위촉해줄 것을 청와대에 건의했다고 총리실이 7일
'냄비받침' 나경원이 문재인 대통령의 외모에 대해 평가했다.
1일 방송된 KBS2TV '냄비받침'에는 자유한국당 나경원,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이 출연했다.
이날 손혜원 의원은 나경원에 대해 "서로 호감이 있었다"라며 "볼 때마다 연예인 느낌이 나더라"라고 칭찬했다.
이에 MC이경규는 '정치하면서 외모 덕을 봤느냐'라고 질문했고, 나경원은 "솔직
청와대가 1일 문재인 대통령의 휴가 중 시민들과 만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문 대통령은 전날 오전 휴가 2일 차를 맞아 강원도 평창 진부면에 있는 오대산 상원사 길을 걷다가 우연히 만난 시민들과 셀카를 찍었는데 이 사진들이 시민들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되면서 화제가 됐다.
사진 속 문 대통령의 모습은 땀에 흠뻑 젖은 상태로 상원사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8월 5일까지 6박7일 일정으로 여름 휴가를 떠난다. 첫 행선지는 2018 동계올림픽의 막바지 준비에 들어간 강원도 평창이다.
문 대통령은 휴가 첫 날인 30일 부인 김정숙 여사와 평창을 방문해 경기장 시설을 관람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등 동계올림픽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평창에서의 일정을 마친 뒤에는 경남 진해로 자리를 옮겨 조